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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부천, 이예찬과 2029년까지 계약...미래 핵심 수비수로 낙점

2026-03-18 19:00:00

부천과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이예찬. 사진[연합뉴스]
부천과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이예찬. 사진[연합뉴스]
부천FC가 포르투갈 리그 출신 수비수 이예찬(20)을 완전 영입하고 2029년까지 4년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예찬은 영등포공고 재학 시절 백운기를 포함한 5개 대회에서 우승을 이끌며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고교 졸업 전 포르투갈 1부 리그 포르티모넨스 SC에 입단해 유럽 무대를 밟았고, U-23 데뷔전에서 곧바로 골을 터뜨리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2025시즌에는 임대 신분으로 부천에 합류해 K리그2 3경기에 출전했다.

부천은 그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완전 영입을 결정했다. 이영민 감독은 "훗날 우리 팀 수비 라인의 핵심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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