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엽(왼쪽)과 김찬녕.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821470309073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두 선수는 17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한주엽이 남자 100㎏급 우승, 김찬녕이 66㎏급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4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인 한주엽은 1·2차 선발전 모두 1위를 차지했고, 세계랭킹 13위의 김찬녕은 1·2차전 연속 2위로 꾸준한 경기력을 입증했다.
두 선수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