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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영화 같은 투 샷 공개…헤이즈X기리보이, 이별의 신비로움 담은 EP 발매

2026-01-28 12:35:00

흑백 영화 같은 투 샷 공개…헤이즈X기리보이, 이별의 신비로움 담은 EP 발매
헤이즈와 기리보이가 29일 오후 6시 컬래버 미니음반(EP)을 발매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안 될 사람'을 포함해 '뚝', '멈춰버린 계절', '겹지인' 등 총 4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은 안 되기에 더 끌리는 이별의 아이러니, 사랑이었지만 정답은 아니었던 관계를 노래한 R&B 힙합 발라드로, 두 아티스트가 함께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27일 오후 6시 공식 채널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두 사람은 흑백 영화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와 미묘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헤이즈와 기리보이는 2019년 '교통정리 (Feat. 헤이즈)'를 시작으로 2022년 헤이즈 정규 2집 수록곡 'I Don't Lie'까지 네 차례 호흡을 맞춰온 사이다. 지난달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헤이즈 콘서트 '헤이즈 시티 : LOVE VIRUS'에도 기리보이가 게스트로 참여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헤이즈는 지난해 11월 미니 10집 'LOVE VIRUS Pt.1', 12월 31일 디지털 싱글 'Even if'를 연이어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기리보이 역시 지난해 4월 정규 11집으로 팬들과 소통해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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