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만 게임쇼에서 넷마블은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 부스를 통해 시연 빌드를 대만에서 공개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만의 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되는 초반부 콘텐츠를 비롯해, 오픈월드 탐험, 붉은 마신 등을 공략하는 전투 등을 포함했으며, 현지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번체 중국어를 지원했다.
현장에서는 시연 대기 인원이 몰리며 관람객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시연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일곱 개의 대죄’ 세계관을 몰입도 높게 구현한 연출과 합기 등 캐릭터 간 연계 액션을 활용한 전투 플레이가 콘솔 환경에서 완성도 있게 구현됐다는 점에 대해 호평했다.
이 게임은 콘솔·PC·모바일 플랫폼으로 3월 중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며, PS 스토어와 스팀 페이지에서는 위시리스트 등록도 가능하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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