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템빨용사는 가방 기반 수집형 전략 로그라이크 게임을 표방한다. 이용자가 매 판 무작위로 등장하는 아이템을 선택·합치고 배치해 전투 빌드를 구성하는 방식이다. 아이템 간 시너지를 고려한 배치 전략이 전투 결과를 좌우하며, 전투 자체는 자동으로 진행된다. 한 판당 평균 플레이 시간은 약 5분이다.
복고풍 도트 그래픽을 채용했으며, 장비·펫·직업별 캐릭터 등 다양한 수집 요소를 통해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 치명타·지속 피해·버프·디버프 등 전투 방식에 따라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템빨용사는 4월 한국과 대만에 먼저 출시하며, 5월 미국과 일본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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