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성남지역 10개 초등학교와 연계해 326명의 초등학생에게 코딩 교육을 제공했다. 로봇과 AI(인공지능), 햄스터 봇을 활용한 코딩 교육을 교과목 연계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올해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고등학생 대상으로는 관내 11개 학교 코딩 동아리 학생들에게 코딩 교육을 제공하고, '제4회 챌린지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우승팀에게는 특허 출원에 필요한 변리사 자문과 특허 출원 비용 전액을 지원했다.
게임 과몰입 예방 사업도 확대했다. 지난해 19개교 115학급 2710명이 참가했으며, 가족 단위 심화 프로그램을 신설해 학부모까지 교육 대상을 넓혔다.
한편 웹젠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함께 '청소년 코딩 공작소 with 웹젠'과 '게임 과몰입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청소년 디지털 역량 강화와 게임 선용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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