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감독은 "황준서가 너무 잘 던졌다. 60구에서 끊을까 생각하다가 잘 던져서 더 지켜봤다. 다음에 선발 기회가 더 주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황준서는 2023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됐으나 2년간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긴급 영입한 잭 쿠싱(지난해 트리플A 11승 ERA 6.67)은 이번 주 짧게 던진 뒤 선발로 기용될 예정이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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