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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구로 끝났다' 미국 대학야구 1부 사상 첫 여자 투수 피차도, NCAA 새 역사를 써냈다
2026-04-28 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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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야구 1부리그에 최초의 여자투수가 등판했다. / 사진=MLB닷컴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NCAA 디비전1 마운드의 성별 장벽이 끝내 무너졌다.
MLB닷컴은 28일(한국시간) 브라운대 올리비아 피차도가 25일 코넬대전에 등판해 미국 대학야구 1부 사상 첫 여자 투수에 등극했다고 보도했다.
투수 겸 외야수 피차도는 16-4 9회초 2사에 올라 단 2구 만에 유격수 땅볼로 1타자를 잡고 데뷔 등판을 마쳤다.
앞서 2023년 브라이언트대전 9회 대타로 디비전1 첫 여자 선수에 이름을 올렸고, 2024년엔 사구 출루로 득점까지 기록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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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시몬스,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북중미 월드컵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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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가 베테랑 미들블로커와 세터를 맞바꿨다.두 구단은 27일 소셜미디어로 도로공사 미들블로커 배유나가 현대건설로, 현대건설 세터 이수연이 도로공사로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현대건설은 배유나로 은퇴한 양효진의 자리를 메울 카드를 얻었다.트레이드는 미들블로커 보강이 급했던 현대건설이 주도했다. FA 시장에서 정호영 영입을 노렸으나 그가 흥국생명을 택하자 배유나로 방향을 틀었다. 배유나는 2025-2026시즌 후 FA 자격을 얻어 최근 도로공사와 총액 2억5천만 원(연봉 2억 원·옵션 5천만 원)에 계약했다. 현대건설이 FA로 영입하려면 지난 시즌 연봉(4억4천만 원)의 200%인 8억8천만 원 보상금에
'듀랜트 없이도 첫 승, 웸반야마 복귀전 27점' NBA PO 4차전, 휴스턴·샌안토니오·보스턴 모두 웃었다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가 플레이오프 조기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다.휴스턴은 27일(한국시간) 텍사스주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서부 PO 8강 4차전에서 아멘 톰프슨(23점)·타리 이슨(20점) 등 선발 5명이 두 자릿수 득점, LA 레이커스를 115-96으로 꺾었다. 3연패 뒤 첫 승이며 30일 LA 원정 5차전을 치른다. 간판 케빈 듀랜트의 발목 부상 결장 속 거둔 값진 승리다. 레이커스 디안드레 에이튼은 19점·10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3쿼터 종료 5분여 전 알페렌 셍귄 얼굴을 가격해 플래그런트 파울로 퇴장당했고 르브론 제임스도 10득점 9어시스트·턴오버 8개에 머물렀다.샌안토니오 스퍼스는 뇌진탕에서 돌아온 빅토르 웸반야마를 앞세워
엔터테인먼트
과즙세연 '여팬들 좋아할 브랜드라 설렜다'...해외 패션쇼 다녀온 후기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여성 팬층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과즙세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하이에서 열린 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26AW 행사 방문기를 공개했다. 영상 제목에서부터 "여팬들이 좋아할 브랜드라 더 설렜어요"라며 여성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는 점을 강조했다.과즙세연은 매장에서 신상 의류와 액세서리를 착용해보며 "오늘 행사도 가고 옷도 입어보니까 여자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영상 곳곳에는 친구와 함께 옷을 골라주고 깜찍하게 포즈를 잡는 모습이 담겨, 평소 라이브 방송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면모가 돋보였다.영상 공개 후 댓글창에는 "과즙세연 이
NEXZ, 싱글 2집 'Mmchk' 27일 발매...9월 '록 인 리오' 첫 출격
NEXZ가 27일 오후 6시 싱글 2집 'Mmchk'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미니 앨범 'Beat-Boxer'(2025년 10월)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이자, 글로벌 데뷔 싱글 'Ride the Vibe'(2024년 5월)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이다.앨범명 'Mmchk'는 NEXZ만의 존재감을 알리는 '인기척'을 의미하는 신조어로, 매 순간 끌리는 것을 선택하고 후회 없이 즐기는 멤버들의 쿨한 태도를 표현했다. 타이틀곡 외에 'HYPEMAN', 'Mmchk (English Version)' 등 3곡이 수록되며, 토모야·휴이·유키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차세대 자체 제작 그룹'의 면모를 보여준다.베이스 하우스 기반 댄스 트랙인 타이틀곡은 유쾌한 랩과 중독적인 비트가 특징이다. '전원
과즙세연의 반전 매력...새 채널 'juicy's'서 만나는 꾸안꾸 일상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새 유튜브 채널 'juicy's'를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최근 'juicy's' 채널에 업로드된 첫 영상은 러시아 친구 슈라와 함께한 찜질방 브이로그. 평소 화려한 방송 룩으로 익숙했던 과즙세연은 이날 영상에서 편안한 찜질복 차림에 양머리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등장해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식혜를 마시며 또래 친구와 깔깔 웃고, 머리에 계란을 깨는 찜질방 전통 게임에 도전하는 등 라이브 방송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자연스러운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한증막 더위에 "엄청 노인 같은 목소리가 나왔다"며 셀프 디스를 날리는 솔직함도 웃음을 자아냈다.과즙세연은 신규 채널 'juicy's'를 통해 일상 브이로그를
코르티스 미니 2집, 선주문 208만 장 돌파…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85만 회
코르티스가 5월 4일 오후 6시 미니 2집 'GREENGREEN'을 정식 발매한다. 선공개된 타이틀곡 'REDRED'의 흥행 돌풍이 새 앨범을 향한 기대로 번지고 있다.실물 음반 관심이 뜨겁다.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23일 기준 선주문량이 208만 9437장을 기록했다.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 초동(43만 6367장)의 약 5배 규모로,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가능성이 점쳐진다.스포티파이에서도 24일 기준 사전 저장 85만 5000회를 달성했다. 'REDRED' 공개(20일) 후 하루 약 2만 회씩 증가한 수치다. 이를 기반으로 4월 22일 자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 3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올리비아 로드리고, 노아 카한에 이어 상위권을 유
르세라핌, 24일 리드싱글 'CELEBRATION' 공개…정규 2집 새 챕터 시작
르세라핌이 24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싱글 'CELEBRATION'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같은 날 오후 4시 55분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무대를 선보이며, 25일 '쇼! 음악중심', 26일 '인기가요 ON THE GO'로 활동을 이어간다.'CELEBRATION'은 두려움을 인정하고 이를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노래다. 김채원과 허윤진이 작업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정규 2집 수록곡 중 가장 먼저 공개되며 새로운 챕터의 출발점이 된다.두 번째 정규 앨범은 데뷔 초 "두려움이 없기에 강하다"고 외친 멤버들이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는 인식의 확장을 보여주는 음반으로, 'FEARLESS 2.0'으로 주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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