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한국시간) 오하이오주 털리도 피프스서드필드에서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산하)와 가진 더블헤더 1차전(7이닝제), 2-2 연장 8회초 구원 등판한 그는 1이닝 삼진 2개·무실점으로 막았다. 8회말 2사 3루서 타일러 젠트리의 끝내기 안타로 털리도가 3-2 승리하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선두 로니 시몬은 풀카운트 끝 150.4㎞ 높은 포심, 타일러 캘리한은 5구째 127.2㎞ 몸쪽 낮은 커브에 모두 헛스윙 삼진. 트리플A 4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평균자책점은 3.24→2.89, 더블A 합산 시즌은 14경기 1승 1패 2세이브·평균자책 1.5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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