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농구

평소보다 길었던 15분...박지현의 분전에도 스파크스는 4연패

2026-07-20 10:43:59

박지현 / 사진=연합뉴스
박지현 / 사진=연합뉴스
코트에 머문 시간은 늘었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박지현이 속한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가 4연패 늪에 빠졌다.

박지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컬리지 파크 센터에서 열린 WNBA 정규시즌 댈러스 윙스와의 원정 경기에 나서 15분을 뛰며 2득점 1리바운드 1스틸을 기록했다.

득점은 2쿼터에 나왔다. 종료 9분 42초 전 데리카 햄비의 패스를 받아 드라이빙 레이업으로 마무리했다. 추격이 이어지던 4쿼터 종료 9분 35초 전에는 가로채기까지 성공시켰다.
그러나 댈러스는 25점을 몰아친 페이지 베커스를 앞세워 스파크스의 추격을 뿌리쳤다. 80-92로 무너진 스파크스는 시즌 성적 10승 15패가 됐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