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농구협회는 31일 두 선수가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대표팀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추가 발탁 없이 14명 체제로 훈련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일정은 촘촘하다. 남자 대표팀은 오는 8월 13일 일본으로 출국해 15일과 16일 일본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이후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와 차례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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