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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강채연
2026-08-06 18: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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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제주 손진현 기자]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6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강채연이 9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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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만의 귀향' 이동욱 롯데 감독 "숫자는 거짓말 안 해...수비 기본기로 스마트 야구 만든다"
선수로 떠난 지 20여 년, 감독이 되어 고향 팀에 돌아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롯데 자이언츠 이동욱 신임 감독은 감사한 마음에서 그치지 않고 결과를 만들어내야 한다며 '스마트 야구'와 '수비 기본기'를 재건의 열쇠로 꼽았다.롯데는 26일 그와 3년 총액 20억원에 계약했다. 동래고-동아대를 나와 1997년 롯데에서 프로에 데뷔한 그는 2003년 은퇴 뒤 외부에서 코치와 감독 경력을 쌓았고, 2020년 NC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회의를 이어가며 정신없이 준비 중이라며, 부산 지인들의 응원과 함께 성적을 내라는 압박도 크다고 웃었다. 선수 시절 큰 족적을 남기지 못해 다시 못 올 줄 알았는데 돌아온 것 자체가 감사하고 이제 결과로
'타격 2관왕의 침묵' 삼성 구자욱, 2차전서 깨어날까...반격 선봉
트레이닝 파트가 만든 기적으로 돌아온 주장이 이번엔 방망이로 기적을 쓸 차례다.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은 77.1%(35번 중 27번). 첫판을 내준 삼성의 반격은 구자욱(33)에게 달렸다.그는 올해 114경기 타율 0.371(420타수 156안타), 15홈런, 102타점, OPS 1.039로 타율·출루율 2관왕에 올랐고 득점권에서도 0.414를 쳤다. 그러나 지난달 30일 한화전 주루 중 왼쪽 햄스트링 힘줄을 다쳤다. 부상 부위와 회복 기간을 생각하면 가을야구 출전조차 어려워 보였다. 예상보다 빨리 회복해 지명타자로 돌아온 그는 트레이닝 파트 덕분이라며, 자신도 힘줄에 좋다는 음식은 다 먹었다고 했다.몸이 완전하진 않다. 타격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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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연속골로 꼴찌 팀의 잔류 불씨를 지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광주FC 공격수 아이데일(27·호주)을 K리그1 33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밝혔다.아이데일은 24일 부천FC 원정에서 전반 종료 직전 바 루아의 패스를 왼발로 마무리했고, 2-0이던 후반 20분엔 헤더로 쐐기를 박아 3-0 승리를 이끌었다. 졌다면 남은 5경기와 무관하게 강등이 확정될 수 있었던 광주는 5경기 7골의 그 덕에 희망을 살렸다. 바 루아·반 흐룬스벤과 함께 베스트11에도 들었다.베스트 매치는 같은 날 울산 HD-포항 스틸러스의 2-2 무승부다. 포항이 전반 2분 완델손, 25분 김승호의 헤더로 앞섰지만 울산이 후반 16분 김영권의 헤더와 23분 문전 혼전 속 이동경의
'드디어 정상' 케인,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잉글랜드 25년 만·뮌헨 45년 만, 시상식은 스페인 독무대
2001년 마이클 오언 이후 25년 동안 끊겼던 잉글랜드의 발롱도르 계보를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이었다. 케인은 27일(한국시간)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라민 야말(바르셀로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등을 제치고 생애 첫 남자 부문 수상자가 됐다. 최우수 공격수에게 주는 게르트 뮐러 트로피까지 받아 2관왕이다.프랑스풋볼이 각국 기자단 투표로 뽑는 발롱도르는 1956년(여자 부문 2018년)부터 시상해 왔다. 늘 파리에서 열리다 올해는 초대 수상자인 잉글랜드 전설 스탠리 매슈스를 기리기 위해 처음 런던에서 열렸다. 케인은 매슈스(1956년), 보비 찰턴(1966년), 케빈 키건(1978·1979년), 오언
'교체 11분 만에 결승골' 오현규, 조규성 이어 득점포...대표팀 명단 발표 앞두고 최전방 경쟁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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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의 추락' KCC, SK에 87-96 패배로 6연패·단독 최하위
지난 시즌 챔피언이 리그 맨 아래로 떨어졌다. 부산 KCC가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 SK에 87-96으로 져 6연패에 빠지며 2승 7패, 단독 최하위가 됐다. 국제농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아시아 일정으로 시즌을 늦게 시작한 SK는 4연승으로 4승 1패, 2위를 지켰다.전반은 KCC가 달아나면 SK가 쫓는 흐름이었다. SK는 1쿼터 막판 안영준·김형빈의 3점포 등 8점을 몰아쳐 26-28로 붙었다가 2쿼터 초반 턴오버로 11점을 연속 내줬지만, 막판 아이재아 힉스의 득점으로 48-50까지 따라붙었다.3쿼터에 흐름이 뒤집혔다. KCC가 턴오버 6개를 쏟아내는 사이 전반 2점에 그쳤던 자밀 워니가 골밑을 휘저었다. SK는 중반 2분여간 12점을 연속으로 넣어 종료
커리 슛 8개 100% 성공·루키 렌데보그 31점...골든스테이트, 3연패 끊고 덴버 원정 대승
3연패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구한 건 슛을 하나도 놓치지 않은 스테픈 커리와 신인이었다. 골든스테이트는 27일(한국시간) 덴버 너기츠 원정에서 134-114로 이겨 시즌 첫 승을 신고하고, 2007-2008시즌 이후 처음 맞을 뻔한 개막 4연패를 피했다.피닉스전에서 쉬었던 커리는 야투 8개를 모두 넣고 3점슛 3개, 자유투 5개를 더해 24점을 올렸다. 60-56으로 맞은 후반에만 21점이었다. 전체 11순위 신인 약셀 렌데보그는 평균(18.7점)을 훌쩍 넘는 31점 12리바운드를 올렸다. 팀 3점슛은 44개 중 22개, 야투율은 54.1%였고 리바운드도 50-36으로 압도했다.덴버는 안방에서 후반에만 74점을 허용했다. 니콜라 요키치가 19점 7리바운드 11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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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리그 거친 AG 국가대표' 송제우, 핸드볼 H리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SK호크스행...여자부 충남개발공사 5명 최다 선발
일본 무대를 거친 국가대표가 전체 1순위로 국내 리그에 온다. SK호크스는 27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번으로 레프트윙 송제우를 지명했다. 만 24세 생일을 하루 앞둔 그는 한국체대 졸업 뒤 지난해 일본 후쿠오카 골든 울브스에 입단했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다.2순위 충남도청은 2022 아시아청소년선수권 MVP 출신 원광대 최지환을, 3순위 두산은 강원대 김동영을 뽑았다. 인천도시공사는 원광대 이호현을, 하남시청은 키 175㎝의 경희대 골키퍼 김현민을 택했다. 1라운드 순서는 지난 시즌 성적에 따른 확률 추첨으로, 이후는 직전 라운드 역순으로 정했으며 5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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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스의 9번째 트로피는 조건휘의 큐에 막혔다. 조건휘(웰컴저축은행)가 26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PBA 5차 투어 NH농협카드 챔피언십 결승에서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를 4-3(7-15 15-14 15-6 4-15 15-4 7-15 11-6)으로 꺾고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세트를 번갈아 주고받는 시소게임이었다. 마지막 7세트 8-6에서 7이닝에 3점을 몰아쳐 11-6으로 끝냈다. 남자부 최다인 통산 9번째 우승을 노리던 마르티네스는 대기록 문턱에서 돌아섰다.시즌 개막전 이후 5개월 만에 정상에 선 조건휘는 통산 4승으로 강동궁·김영원과 함께 다승 공동 3위가 됐다. 누적 상금도 6억1천150만원으로 역대 7위에서 6위로 올랐다. 그는 성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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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이 26일(현지시간) 베를린 우버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마무리한다. 11월부터 마카오·대만·싱가포르·필리핀, 12월 19~20일 일본 교세라 돔 공연이 예정됐다.소속사는 27일 정규 2집 타이틀곡 ‘BOOMPALA’가 25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1억 3만 8193회 재생됐다고 밝혔다. 5월 22일 발매 후 약 5개월 만의 기록으로, 팀 통산 18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BOOMPALA’는 두려움이 관점에 따라 허상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를 샘플링해 강한 중독성과 친숙함을 선사하고, 두 팔을 교차로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를 차용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퍼포먼
아일릿 ‘BREAK EVEN’ 첫날 38만 장...전작 대비 40% 증가
아일릿이 27일 오후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을 통해 '체포하겠어'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한다.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은 발매 첫날인 26일 38만 2991장 팔려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작 미니 4집 첫날 판매량(27만 6145장)보다 약 40% 증가한 수치로, 역대 앨범 중 가장 좋은 출발이다.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26일 오후 7시 멜론 '톱 100' 72위로 진입해 4시간 만에 19위까지 53계단 상승했다. 벅스와 지니에서도 실시간 상위권을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라인뮤직 실시간 차트에 '체포하겠어'와 전작 ‘It’s Me’가 나란히
지수,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 30일 발매
블랙핑크 지수가 30일 오전 8시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를 발매한다. 지난달 공개한 ‘CLICK’에 이은 신곡으로, 색다른 콘셉트 변신을 예고한다.소속사 블리수는 27일 지수가 24~26일 공식 SNS를 통해 로고 영상, 티저 이미지, 티저 영상을 순차 공개했다고 밝혔다. 로고 영상은 검보라색 하늘에 하트 모양 번개가 번쩍이며 보랏빛 타이포그래피가 등장해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티저 이미지에서는 스파클이 빛나는 커튼 뒤로 절제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티저 영상에서 음원과 퍼포먼스 일부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지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고 있다. 지난해 솔로 미니앨범 ‘AMORTAGE’를
TWS, 싱글 2집 ‘TO US’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
TWS가 11월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한다. 전작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뒤 약 6개월 만의 컴백이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TWS가 전날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무대를 향한 여정을 게임으로 풀어낸 영상으로, 멤버를 닮은 캐릭터들이 신곡 음원을 배경으로 음표를 모으며 42(팬덤명)가 기다리는 무대로 나아간다.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는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이 참여해 드럼 앤 베이스의 질주하는 리듬에 유려한 피아노 선율을 얹었다. 영재·신유·도훈이 작사에 참여해 팬을 향한 진심을 담았다. ‘WE UP’은 마이애미 베이스 기반 리듬에 신스 베이스와 패드
아일릿, 미니 5집 ‘BREAK EVEN’ 오늘 발매...타이틀곡 '체포하겠어'
아일릿이 26일 오후 6시 미니 5집 ‘BREAK EVEN’을 발매한다. 30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BREAK EVEN’은 일방적인 마음이었음을 깨닫고 '더 이상 손해 보는 관계는 이어가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이야기다. 손익분기점에 빗대 감정을 쏟아부은 만큼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을 그렸다.타이틀곡 '체포하겠어'에서 아일릿은 습관성 친절로 착각을 불러일으킨 상대에게 '범죄 증거'를 제시하며 유죄를 선고한다. 일렉트로 팝 장르로 경쾌한 호루라기 사운드가 폭발적인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무대에서는 '블랙 요원'으로 분해 체포 작전을 펼치며, 손으로 총 모양을 만드는 안무가 눈길을 끈다.컴백 전부터 화제성이 최
문화라이프
스타벅스 코리아, 아태 바리스타 챔피언십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수상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리스타 대회에서 한국 대표가 신설 부문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리스타 챔피언십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국 대표로 참가한 김도형 커피 앰배서더가 우유를 정제하는 기법을 활용해 카페라떼를 재해석한 창작 음료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해 10주년을 맞은 대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다. 13개국을 대표하는 스타벅스 파트너 25명이 브루잉과 라떼아트, 시그니처 음료 제조 등을 놓고 기량을 겨뤘다.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부문은 올해 신설됐다.김 앰배서더가 선보인 음료에는 우유의 단백질을 응고시킨 뒤 걸러내는 밀
배달의민족, 고객 요청사항 소재 '배민영수증 프로젝트' 캠페인 화제
배달 주문 시 고객이 남기는 요청사항을 소재로 삼은 브랜드 캠페인이 주목받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신규 캠페인이 음식 주문 과정에서 오간 짧은 메시지를 통해 일상의 감정을 조명하며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우아한형제들이 이달 공개한 '배민영수증 프로젝트' 영상은 공개 18일 만인 26일 조회수 530만회를 기록했다. 영상은 음식에 담긴 배려와 가족에 대한 애정, 단골 가게를 향한 감사 등을 담았다.영상은 음식 재료를 빼거나 국물을 따로 담아 달라는 일상적인 주문 요청에서 출발한다. 이후 아픈 자녀에게 음식을 전해 달라는 부탁, 명절에 영업하는 가게를 향한 감사, 정년퇴직을 앞둔 아버지의 케이크 주문 등 다양한 사연을 보여준
레고랜드, 팔로우 이벤트 진행...입장권·연간이용권 증정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10월 31일까지 고객 감사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댓글로 레고랜드를 향한 애정과 추억을 공유하면 된다. 친구를 태그하면 특별상에 자동 응모된다.기존 팔로워와 신규 팔로워 각 50명씩 총 100명에게 일일 입장권 2매를 증정하고, 친구를 가장 많이 태그한 10명에게는 연간이용권 2매를 제공한다. 당첨자는 11월 3일 개별 안내된다.11월 15일까지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이 진행 중이다.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 콘셉트로 어린이와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유쾌한 할로윈 분위기를 선사한다. 몬스터 테마 공연과 포토존, 어린이 체험 이벤트가 마련됐다.캐슬 구역에서 매주
홍콩 미식 문화서 영감... 롯데호텔앤리조트, 11월 한 달간 '만추미식' 중식 프로모션
가을 시즌 한정 중식 코스가 선보여진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만추미식(晩秋美食)'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 더그랜드롯데 서울 도림, 롯데호텔 월드 도림 더 칸톤 테이블, 롯데호텔 부산 도림에서 만나볼 수 있다.'만추미식'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매년 가을에 선보이는 대표 중식 프로모션으로, 각 호텔 중식당의 조리 노하우를 집약한 시즌 한정 코스로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올해는 홍콩 현지 미식 문화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광동식 요리의 다채로운 풍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코스는 고급 해산물부터 육류 요리, 식사와 디저트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해파리와 전복
이디야커피,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 후원... 상금·음료 지원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실무 역량을 겨루는 대회가 열렸다. 이디야커피는 청각장애 청년 행사인 ‘2026 청음스파크'에서 열린 바리스타 대회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실무 역량을 선보이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8회째를 맞은 행사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12명이 본선에 진출해 경연을 진행했다.이디야커피는 행사 운영을 위해 참가자들에게 음료와 선물 세트를 제공했으며, 본선 수상자를 위한 상금도 지원했다.이디야커피는 2015년 청음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사 로스팅 시설 견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커피 관련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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