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팀은 7일 몽골 울란바타르 AVA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마카오(119위)를 세트 점수 3-0(25-18 25-16 25-15)으로 제압했다. 일본과 대만에 이어 마카오까지 꺾은 한국은 조별리그 전승으로 준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공격은 고르게 터졌다. 김요한(삼성화재)과 임재영(대한항공)이 각각 13점씩 올렸고, 김준우(삼성화재)가 10득점, 이상현(국군체육부대)이 9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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