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자는 ACLE 본선에 오르고 패자는 2부 격 대회인 AFC 챔피언스리그2(ACL2)로 향한다. 강원은 2024시즌 K리그1 준우승 자격으로 나선 지난 시즌 ACLE에서 창단 첫 아시아 무대를 경험하며 16강에 진출했고, 2025시즌 리그 5위로 이번 출전권을 얻었다.
감바 오사카는 2025-2026시즌 ACL2 결승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소속팀 알나스르를 2-0으로 꺾은 우승팀이다. 지난 7일 J리그 개막전에서 우라와 레즈를 4-3으로 이겨 기세도 좋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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