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스포니치는 11일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포옛 감독이 가장 유력한 후보이며 선임이 거의 확실시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그가 9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A매치 6경기에서 임시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했고 홍명보 감독이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이후 선임 과정의 불투명성과 대한축구협회 운영 구조를 둘러싼 비판이 이어져 지난 7월 말 국회 청문회까지 열렸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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