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11일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몽골(116위)과의 A조 1차전에서 3-0(25-10 25-10 25-15)으로 이겼다. 경기는 54분 만에 끝날 만큼 일방적이었다.
한국은 서브 에이스 7개로 몽골 리시브를 무력화하며 흐름을 잡았다. 육서영(IBK기업은행)이 팀 최다 17점, 나현수(현대건설)가 13점을 올렸다.
한국은 12일 홍콩과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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