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일반

'부상 딛고 돌아왔다' 안세영,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우승...3년 만에 정상

2026-08-23 22:10:00

안세영 '세계 최강' 안세영. / 사진=연합뉴스
안세영 '세계 최강' 안세영. / 사진=연합뉴스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 왕좌를 되찾았다.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BWF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세계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2-0(21-17 21-14)으로 꺾었다.

2023년 코펜하겐 대회에서 한국 배드민턴 단식 첫 우승을 이룬 그는 3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