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챔피언십은 지난 2012년 코올리나 골프 클럽에서 시작했다. 올해 대회는 지난 2일부터 나흘 동안 호아칼레이CC에서 열렸다.
크레이그 케슬러 LPGA 커미셔너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롯데 챔피언십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투어 일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는 과정에서 카팔루아처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명문 코스는 좋은 개최지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