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열이 23일 버뮤다에서 열린 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로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30위에 올랐다. 선두 챈들러 블란쳇(9언더파)과 5타 차다.
15번 홀까지 3타를 줄인 그는 16번 홀(파3) 벙커 보기를 17·18번 홀 연속 버디로 만회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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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09:5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