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ad

국내야구

삼성, 자체 청백전서 애국가 연주…플레이오프 분위기 조성?

2026-10-23 03:17:05

삼성 선수들이 플레이오프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을까?
삼성 선수들이 플레이오프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을까?
삼성 라이온즈가 22일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진행한 자체 청백전에서 애국가를 연주해 눈길을 끌었다. 정식 경기도 아닌 팀 내부 청백전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진 것이다.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선수들의 긴장감을 높이고, 실전과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의도였을 수 있다.

자체 청백전은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투수와 타자의 컨디션을 점검하며, 실전에 대비한 전술을 가다듬는 자리다. 결과보다는 경기 내용과 선수들의 몸 상태를 확인하는 데 의미가 있다.

삼성은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마지막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자체 청백전에서 애국가까지 연주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삼성. 이제 남은 것은 실제 플레이오프에서 그만큼의 경기력을 보여주는 일이다. 애국가까지 울려 퍼진 청백전의 열기가 과연 플레이오프에서도 이어질지 지켜볼 일이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ad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