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한국 초연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부산 공연은 2027년 드림씨어터에서 예정됐다. ‘Let It Go’,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등 명곡이 배우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펼쳐지고, 조명·영상·음향과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무대가 감탄을 자아낸다. 엘사와 안나의 성장과 사랑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세대를 넘어 공감을 이끌어낸다.
LA Daily News로부터 "그저 마법 그 자체"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으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한국 캐스트 47인이 무대를 완성한다. 엘사 역 정선아·정유지·민경아, 안나 역 박진주·홍금비·최지혜, 크리스토프 역 차윤해·신재범, 한스 역 김원빈·황건하, 올라프 역 정원영·한규정·이창호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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