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 관심이 뜨겁다. 런던 공연은 1만 5000석 전석 매진으로 추가 좌석까지 개방했다. 레이디 가가·브루노 마스가 거쳐 간 암스테르담 지고 돔, 마돈나가 무대에 오른 파리 아코르 아레나, 약 1만 6000석 규모의 코펜하겐 로열 아레나 등 대형 공연장에 입성한다.
르세라핌은 "유럽 단독 공연은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이 크다. 오래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뷔 전 네덜란드에서 유학한 카즈하는 "혼자 지냈던 곳에 르세라핌으로 다시 방문한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