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샹파뉴 지역 샴페인 하우스 앙드레 클루에의 샴페인 5종과 특별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미식 행사다. 코스는 웰컴 샴페인과 시그니처 브레드를 시작으로 캐비어 랑구스틴 샌드, 잿방어 카르파치오, 프렌치 어니언 수프, 랍스터가 이어진다. 메인으로 트러플 페리구 소스를 곁들인 프라임 안심 스테이크를 제공하며 레인보우 케이크로 마무리한다.
1955 그로서리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와인과 미식을 결합한 정기 와인 디너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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