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축구협회는 15일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상대는 미정이지만 현지 매체는 베트남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은 한국, UAE, 예멘과 E조, 일본은 카타르, 태국, 인도네시아와 F조다. 동남아 두 팀과 맞붙는 일본에 베트남은 적절한 리허설 상대다.
다만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사우디 정세가 불안해 1월 7일 개막하는 아시안컵의 정상 개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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