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은 22일(한국시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홈 3차전에서 전반 44분을 앞두고 맨체스터 시티에서 이적한 베르나르두 실바의 데뷔골로 앞섰다. 후반 7분엔 벨링엄의 크로스를 음바페가 머리로 떨궈주자 귈러가 마무리했고, 38분엔 음바페가 디오망데의 패스를 감아 차 넣었다. 40분 고미스에게 한 골을 내줬지만 2분 뒤 디오망데가 디아스의 크로스를 발리로 꽂았다.
1골 1도움의 음바페는 공식전 12경기 12골, 챔피언스리그 3경기 연속골이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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