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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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영호 '실력이 남다르다'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2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꽃담(WEST,EAST)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군위군 팔공산이 그려내는 코스는 산악지형의 업다운을 가지고 있다. 전장이 길지 않아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나 그린의 경사가 어려워 오르막 퍼팅을 할 수 있는 정확한 그린공략이 좋은 스코어로 연결될 수 있는 코스다. ‘2016-17 삼성증권 mPOP GTOUR’의 모든 경기는 삼성증권 mPOP이 메인스폰서를, 1879폴리페놀, AB&I, 리얼라인, 모리턴, 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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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홍택 '마음은 가볍게 샷은 정확하게'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2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꽃담(WEST,EAST)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군위군 팔공산이 그려내는 코스는 산악지형의 업다운을 가지고 있다. 전장이 길지 않아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나 그린의 경사가 어려워 오르막 퍼팅을 할 수 있는 정확한 그린공략이 좋은 스코어로 연결될 수 있는 코스다. ‘2016-17 삼성증권 mPOP GTOUR’의 모든 경기는 삼성증권 mPOP이 메인스폰서를, 1879폴리페놀, AB&I, 리얼라인, 모리턴, 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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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형찬 '2차대회 우승을 향하여'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2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꽃담(WEST,EAST)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군위군 팔공산이 그려내는 코스는 산악지형의 업다운을 가지고 있다. 전장이 길지 않아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나 그린의 경사가 어려워 오르막 퍼팅을 할 수 있는 정확한 그린공략이 좋은 스코어로 연결될 수 있는 코스다. ‘2016-17 삼성증권 mPOP GTOUR’의 모든 경기는 삼성증권 mPOP이 메인스폰서를, 1879폴리페놀, AB&I, 리얼라인, 모리턴, 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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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한바다 '정확한 샷으로'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2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꽃담(WEST,EAST)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군위군 팔공산이 그려내는 코스는 산악지형의 업다운을 가지고 있다. 전장이 길지 않아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나 그린의 경사가 어려워 오르막 퍼팅을 할 수 있는 정확한 그린공략이 좋은 스코어로 연결될 수 있는 코스다. ‘2016-17 삼성증권 mPOP GTOUR’의 모든 경기는 삼성증권 mPOP이 메인스폰서를, 1879폴리페놀, AB&I, 리얼라인, 모리턴, 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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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우 '우승을 향한 샷'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2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꽃담(WEST,EAST)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군위군 팔공산이 그려내는 코스는 산악지형의 업다운을 가지고 있다. 전장이 길지 않아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나 그린의 경사가 어려워 오르막 퍼팅을 할 수 있는 정확한 그린공략이 좋은 스코어로 연결될 수 있는 코스다. ‘2016-17 삼성증권 mPOP GTOUR’의 모든 경기는 삼성증권 mPOP이 메인스폰서를, 1879폴리페놀, AB&I, 리얼라인, 모리턴, 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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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성기 '오늘은 나의 날이다.'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2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꽃담(WEST,EAST)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군위군 팔공산이 그려내는 코스는 산악지형의 업다운을 가지고 있다. 전장이 길지 않아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나 그린의 경사가 어려워 오르막 퍼팅을 할 수 있는 정확한 그린공략이 좋은 스코어로 연결될 수 있는 코스다. ‘2016-17 삼성증권 mPOP GTOUR’의 모든 경기는 삼성증권 mPOP이 메인스폰서를, 1879폴리페놀, AB&I, 리얼라인, 모리턴, 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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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석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습니다.'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2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꽃담(WEST,EAST)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군위군 팔공산이 그려내는 코스는 산악지형의 업다운을 가지고 있다. 전장이 길지 않아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나 그린의 경사가 어려워 오르막 퍼팅을 할 수 있는 정확한 그린공략이 좋은 스코어로 연결될 수 있는 코스다. ‘2016-17 삼성증권 mPOP GTOUR’의 모든 경기는 삼성증권 mPOP이 메인스폰서를, 1879폴리페놀, AB&I, 리얼라인, 모리턴, 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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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경민 '이제 시작이다.'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2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꽃담(WEST,EAST)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군위군 팔공산이 그려내는 코스는 산악지형의 업다운을 가지고 있다. 전장이 길지 않아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나 그린의 경사가 어려워 오르막 퍼팅을 할 수 있는 정확한 그린공략이 좋은 스코어로 연결될 수 있는 코스다. ‘2016-17 삼성증권 mPOP GTOUR’의 모든 경기는 삼성증권 mPOP이 메인스폰서를, 1879폴리페놀, AB&I, 리얼라인, 모리턴, 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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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정2, 삼다수 마스터스 3R서 ‘홀인원' (종합)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최혜정2(25)가 홀인원을 기록했다.최혜정2는 7일 제주도 제주시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컨트리클럽(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3라운드 3번 홀에서 홀인원을 성공시켰다.최혜정2의 홀인원은 이번 대회에서 나온 두 번째 홀인원이다. 최혜정2이 홀인원을 성공시킨 파3 3번 홀은 175야드다. 최혜정2이 6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은 그린에 떨어진 뒤 라이를 타고 거짓말처럼 홀 안으로 사라졌다.지난해 24살의 나이로 KLPGA투어에 데뷔한 늦깎이 신인 최혜정2는 지난해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에서 프로 데뷔 첫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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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33위...선두는 -15 버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시우(21, CJ오쇼핑)가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공동 33위에 올랐다.김시우는 7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리버하이랜드 TPC(파70, 68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기록, 중간합계 4언더파 206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시우는 공동 33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선두는 미국의 신예 다니엘 버거다. 버거는 3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를 치면서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에 오른 버거는 공동 2위 그룹을 3타 차로 앞서갔다.공동 2위에는 중간합계 12언더파의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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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끌어 올린 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상위권 도약 발판 마련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김시우(21, CJ)가 무빙데이에 23계단이나 순위를 끌어올렸다.김시우는 7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리버 하이랜드 TPC(파70·68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5개로 3타를 줄였다.김시우는 중간합계 4언더파로 비제이 싱(피지), 잭 존슨(미국) 등과 함께 공동 33위에 자리했다.공동 56위로 경기를 시작한 김시우는 무난한 출발을 했다. 김시우는 3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2번 홀과 4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해 타수를 줄여나갔다. 7번 홀에서는 김시우의 집중력이 빛났다. 김시우는 티샷을 페어웨이 벙커로 보냈지만 세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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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에이스’ 박인비, 떨치지 못한 불안감
2016 리우 올림픽에 나서는 한국 여자골프의 ‘에이스’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끝내 불안감을 떨치지 못했다.박인비는 6일 제주 오라골프장(파72 ·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쳐 중간합계 4오버파 148타로 컷 탈락했다.이 대회는 박인비에게 특별한 의미다.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올 시즌 내내 허리와 엄지손가락 인대 부상 등으로 제대로 된 실전을 치르지 못한 박인비의 마지막 점검 무대였다. 부상을 극복하고 올림픽 참가를 선언한 박인비라는 점에서 떨어질 대로 떨어졌던 실전 감각을 얼마나 끌어올릴 것인지가 관심사였다.하지만 박인비는 마지막 실전 테스트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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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 탈락' 박인비 "부족한 부분 보완하겠다" [삼다수 마스터스 2R]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컷 탈락했다.박인비는 6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에서 더블 보기 1개와 보기 3개, 버디 2개를 묶어 3오버파를 기록, 중간합계 5오버파로 컷 탈락했다.경기 후 박인비는 “전반에 아쉬운 퍼트 실수가 많았다. 전반 초반 짧은 퍼트들을 놓쳤기 때문에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1라운드보다 2라운드 샷감이 많이 살아난 점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알게된 만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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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조' 박인비,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2R 컷 탈락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경기력 회복에 대한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지 못했다.박인비는 6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에서 더블 보기 1개와 보기 3개, 버디 3개를 묶어 3오버파를 기록, 중간합계 4오버파로 컷 탈락했다.이번 대회를 올림픽 참가 전 마지막으로 치르는 전초전으로 삼은 박인비는 대회 내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박인비는 1번 홀부터 위기를 맞았다. 박인비의 티샷이 왼쪽으로 감겼고 나무 뒤에서 세컨드샷을 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박인비는 나무 사이로 공을 빼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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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 예약' 박성현 "우승 위해 모든 것 쏟아 붓겠다"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시즌 5승에 도전하는 박성현(23, 넵스)이 각오를 전했다.박성현은 6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는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박성현은 중간합계 12언더파로 단독선두에 이름을 올렸다.경기 후 박성현은 “오늘 날씨가 더워서 정말 힘든 경기였다. 하지만 생각보다 플레이가 잘 돼서 보기 없이 타수를 줄일 수 있었다. 현재 샷 감이 좋은 만큼 마지막 라운드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박성현은 “이번 대회에서 안 되는 샷이 없는 것 같다.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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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보기 플레이’ 박성현, 제수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향해 순항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이틀 연속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인 박성현(23, 넵스)이 우승에 한걸음 다가갔다.박성현은 6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는 완벽한 플레이를 했다.박성현은 중간합계 12언더파로 오후 1시 30분 현재 공동 2위 박주영(26, 호반건설)과 김지현2(25, 롯데), 지한솔(20, 호반건설)을 6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선두에 이름을 올렸다.단독선두로 경기를 시작한 박성현은 첫 홀에서 티샷이 오른쪽으로 밀리며 해저드에 떨어져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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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왕 출신' 이경훈, 디지털 앨리 오픈 2R 1타차 단독 2위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이경훈(25, CJ)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이경훈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오버랜드파크 니클러스GC(파71, 7237야드)에서 열린 PGA(미국프로골프) 웹닷컴투어 디지털 앨리 오픈(총상금 65만 달러, 우승상금 11만 7000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5개로 4언더파를 기록했다.이경훈은 2라운드 합계 12언더파로 단독선두 크리스 스미스(미국)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자리했다.공동선두로 경기를 시작한 이경훈은 3번 홀과 4번 홀 버디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후 9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한 이경훈은 전반을 3언더파로 마무리했다.후반 중반까지만 해도 이경훈의 상승세는 이어졌다. 이경훈은 13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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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4타차' 강성훈,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공동 25위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강성훈(29)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강성훈은 6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리버 하이랜드 TPC(파70·68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3개와 버디 6개를 엮어 3언더파를 적어냈다. 강성훈은 중간합계 3언더파로 디펜딩 챔피언 버바 왓슨(미국)과 함께 공동 25위에 올랐다.공동 73위로 경기를 시작한 강성훈은 11번 홀과 13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15번 홀 보기로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17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추가해 전반에만 2타를 줄였다.강성훈은 후반 초반 흔들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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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부진한 성적보다 돋보인 건 '여유'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복귀전 첫날 성적은 기대 이하였지만, 박인비(28, KB금융그룹)는 여유가 넘쳤다.박인비는 지난 5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 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4개와 버디 2개를 엮어 2오버파로 부진한 출발을 했다.박인비가 56일 만에 치르는 실전 복귀 무대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쉬운 성적이다. 박인비는 왼손 엄지 부상 때문에 긴 기간 휴식을 취하고 돌아왔다. 아직은 실전 감각을 찾지 못했지만 박인비는 크게 연연하지 않는 모습이었다.박인비는 경기 후 “샷과 퍼팅 모두가 날카롭지 못했다. 전반보다 후반에 미스 샷이 많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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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플레이’ 박성현 “강력한 라이벌은 고진영과 장수연”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박성현(23, 넵스)이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박성현은 5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 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보기 7개를 잡는 무결점 플레이를 했다.박성현은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공동 2위에 지한솔(20, 호반건설)과 박주영(26, 호반건설)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선두를 질주했다.1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성현은 무난한 출발을 했다. 파 행진을 이어가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박성현은 4번 홀에서 첫 버디를 기록했다. 박성현은 9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해 전반에 2타를 줄였다.후반은 박성현의 쇼타임이었다.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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