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회식하고, 인증샷 찍고…리우 골프 대표선수들 SNS는 ‘즐거움’ 가득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 리우올림픽에 참가한 각국 골프 선수들이 112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한 골프 종목의 축제를 마음껏 즐기고 있다. 미국의 골프채널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진과 글을 소개했다. 유명 선수들은 리우에 도착해서 자국의 다른 종목 선수들을 응원하거나, 가족과 리우 데 자네이루 시내 관광을 즐기는 모습이다.버바 왓슨을 중심으로 한 미국팀의 회식 장면도 눈길이 간다. 미국은 이번 남자 골프에서 왓슨과 리키 파울러, 매트 쿠차, 패트릭 리드까지 참가국 중 가장 많은 네 명이 출전한다.한편 리우 골프장에 출몰하는 야생 동물 카피바라는 벌써부터 골프의 마스코트가 ...
-
[리우 남자골프] 왓슨-카이머, 2011 WGC 준결승 리턴매치 ‘주목’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리우올림픽 남자 골프 1~2라운드 조 편성이 지난 9일(한국시간) 발표됐다.안병훈(25, CJ그룹)이 에딜손 다 실바(브라질), 그라햄 델라에트(캐나다)와 함께 첫 조에서 출발하는 것을 비롯해 112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한 남자 골프에서는 각 조마다 스토리가 가득하다. PGA투어 홈페이지의 마이크 맥알리스터는 이번 대회 조별 관전포인트를 소개했다.버바 왓슨(미국, 세계랭킹6위)과 마르틴 카이머(독일, 50위), 아니르반 라리히(인도, 69위)가 속한 10조는 왓슨과 카이머가 만났다는 사실에 주목할 만하다.카이머는 2011년 월드골프챔피언십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왓슨을 1홀 차로 이겨 결승에 진출...
-
'골프백 분실' 올림픽 위기 맞았던 그리요, 극적으로 골프채 찾았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리우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항공사 실수로 골프백을 잃어버린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남자골프 대표)가 천신만고 끝에 클럽을 되찾았다.그리요는 9일 오전(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아메리칸 에어라인이 뉴욕, 마이애미, 상파울루 공항에서 내 골프백을 찾고 있다고 연락해왔다. 아무래도 올림픽 출전 기회가 날아갈 것 같다”며 절망적인 소식을 전했다. 트윗에 언급한 공항은 그가 비행기를 갈아탄 장소다.그는 “저 공항들 중 어디에서 내 짐이 발견될까요”라는 퀴즈를 내는가 하면, 그리요의 골프백을 찾기 위해 항공사에서 특별팀을 꾸렸다는 소식을 듣고 “고맙다고 해야 하나”라고 자조하는 글도 ...
-
스테이시 루이스, 올림픽 앞두고 깜짝 결혼식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의 여자 골프 대표 스테이시 루이스(31)가 리우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결혼식을 올렸다.루이스는 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미스틱에서 제러드 채드웰(39)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미국 골프채널이 9일 보도했다. 루이스의 남편 채드웰은 휴스턴대학 여자골프팀 코치를 맡고 있다.루이스는 결혼식을 마친 후 13일 리우에 들어갈 예정이다. 남편은 올림픽에서 루이스의 스윙코치 역할을 한다. 골프채널은 “루이스가 지난해 11월 모교인 아칸소대학의 풋볼경기를 보다가 깜짝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보도했다.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
펠프스, 네이마르…리우 스타들의 골프 실력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 리우올림픽에 참가한 스포츠 스타들 중에 ‘골프 고수’는 누가 있을까.미국의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는 지난 7월 재미있는 특집 기사를 냈다. 리우올림픽 미국 대표로 나선 수영, 레슬링, 비치발리볼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과 골프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이 기사에 따르면, 미국 수영대표팀의 라이언 록티는 골프 실력은 뛰어나지 않아도 골프를 매우좋아한다.록티는 “동메달을 따는 것보다 이븐파 라운드를 한 번 해보는 게 좋겠다”고 할 정도다. 록티는 “컨디션이 좋은 날만 가끔 100타 안으로 친다”며 “수영 선수들이 의외로 다른 종목의 운동을 잘 하진 않더라”고 했다. 격투기와 포환던지기 선...
-
‘내 스코어 예측, 맞히면 대박’ 이색 골프대회 ‘로또 라운드’ 열린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한 이색 골프대회가 열린다.국내 최대 골프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이 주최하는 ‘골마 로또 라운드’가 9월 26일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GC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실력 뿐만 아니라 운까지 따라야 우승할 수 있어 아마추어 골퍼들이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골마 로또 라운드’는 기존 골프대회처럼 단순히 스트로크 플레이로 순위를 가리는 대회가 아니다. 본인이 라운드 전 스스로 자신의 스코어, 버디, 파, 보기, 더블보기, 트리플보기, 쿼드러플보기의 개수를 예상해서 적어내고 그 기록에 도달하면 다양한 시상이 이뤄진다.일부러 자신의 실력보다 목표를...
-
안병훈, 리우올림픽 1~2R서 세계랭킹 145위-288위와 한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 리우올림픽 남자 골프 조 편성이 발표됐다. 리우올림픽 조직위는 9일(한국시간) 골프 남자부 조 편성을 발표했다. 세계랭킹 35위의 안병훈(25, CJ그룹)은 1조에 편성돼 아딜손 다실바(브라질, 288위), 그레이엄 델라에트(캐나다, 145위)와 함께 1~2라운드를 치른다. 티오프 시간은 11일 오후 7시30분(한국시간)이다.랭킹 75위 왕정훈(21)은 5조에 속했다. 니콜라스 골사에르츠(벨기에, 127위), 에스페 코프스타드(노르웨이, 301위)와 동반 라운드를 하며 티오프 시간은 11일 오후 8시14분(한국시간)이다.랭킹이 높은 선수들은 뒷조에 편성됐다. 올림픽 참가자 중 최고랭킹인 헨리크 스텐손(스웨덴, 5위)은 마지막...
-
박성현, KLPGA 3관왕+미국 진출 두 토끼 잡을까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박성현(23, 넵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관왕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에 도전한다. 박성현은 지난 7일 끝난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54홀 노보기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5승째. 또 박성현은 우승상금 1억 원을 받아 상금랭킹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한때 3위까지 밀렸던 대상 포인트에서도 장수연과 고진영을 제치고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박성현은 대회 도중 인터뷰에서 “상금 1위, 다승 1위, 최저타수상을 모두 노리겠다”고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박성현의 말은 터무니 없는 꿈이 아니다.박성현은 시즌 초반 4연승으로 상금 1위, ...
-
[리우]'사라진 클럽' 아르헨 골퍼,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골프는 2016년 리우 올림픽을 통해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복귀했다.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를 비롯해 2위 더스틴 존슨(미국) 등 상위 랭커들이 지카 바이러스 등의 이유로 불참을 선언했지만, 대다수 골퍼들에게 올림픽 출전은 꿈이자 영광이다.세계랭킹 39위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는 꿈을 안고 리우로 향한 그리요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바로 골퍼들의 무기인 클럽이 리우로 도착하지 않은 것.그리요는 9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이 사실을 전했다. 그리요는 클럽이 도착하지 않은 사실을 전한 뒤 "아메리칸 에어라인 측이 JFK 공항, 마이애미 공항, 상파울루...
-
전 여자친구 사진으로 도발...복싱 선수와 매킬로이의 '리우 SNS 설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 복싱 대표 파디 반스가 가시 돋친 SNS 설전을 벌였다.반스는 지난 7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덴마크 테니스 스타 캐롤라인 보즈니아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은 지난 6일 리우올림픽 개회식에서 선수 입장 때 찍었다.사진 아래 적힌 글은 로리 매킬로이를 향한 것이었다. 반스는 “이봐, 보즈니아키. 우린 좋은 커플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로리 맥킬로이?”라는 글을 적었다.보즈니아키와 매킬로이는 한때 약혼한 사이였다가 3년 전 약혼을 깨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의한 바 있다.반스는 최근 자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매킬로이를 비난하...
-
'부담 탈출' 이보미, 남은 시즌이 더 기대되는 이유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이보미(28, 혼마)가 우승 원동력에 대해 ‘즐거움’이라고 밝혔다.이보미는 지난 7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국제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지컵에서 시즌 3승째를 올렸다.이보미는 대회 후 JLPGA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주는 정말 즐겁게 골프를 칠 수 있었다. 좋아하는 홋카이도의 분위기와 음식이 있어 즐거웠다”고 밝혔다.JLPGA 공식홈페이지는 8일 이보미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JLPGA 홈페이지는 “이보미가 우승 후 ‘기쁩니다. 최고입니다’라고 말했는데, 이 말의 이면에는 지난 대회의 분한 마음이 깃들어 있었다”고 썼다.이보미는 지난달 31일 끝난 다이토켄타쿠 레이디스...
-
女골프 '대형 유망주' 등장...성은정, 美 주니어-성인 아마추어 석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성은정(17, 영파여고)이 사상 처음으로 US 걸스 주니어챔피언십과 US 여자 아마추어챔피언십을 석권했다. 여자 골프계에 ‘대형 유망주’가 등장했다.성은정은 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인근 롤링그린 골프장에서 열린 2016 US 여자 아마추어 골프챔피언십 결승 매치플레이에서 엘레나 카르타(이탈리아)를 한 차 차로 누르고 우승했다.성은정은 지난달 US 걸스 주니어 골프 챔피언십(18세 미만 선수 출전)에서 우승하며 이 대회 2연패를 이룬 데 이어 연령 제한이 없는 아마추어 최강자전인 이번 대회까지 석권했다. 한해에 이 2개 대회를 모두 우승한 여자 선수는 성은정이 사상 최초다.성은정은...
-
이경훈, 웹닷컴투어 디지털 앨리 오픈 공동 15위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이경훈(25, CJ)이 올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이경훈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오버랜드파크 니클러스GC(파71, 7237야드)에서 열린 PGA(미국프로골프) 웹닷컴투어 디지털 앨리 오픈(총상금 65만 달러, 우승상금 11만 7000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3개를 묶어 2언더파를 적어냈다.이경훈은 최종합계 14언더파로 공동 15위에 자리했다. 공동 12위로 경기를 시작한 이경훈은 1번 홀 보기로 불안한 출발을 했다. 이경훈은 이후 버디 찬스를 잡았지만 마무리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이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이경훈의 첫 버디는 7번홀에서 나왔다. 이경훈은 전반에 이븐파를 기록했다.후반에는...
-
‘꾸준한’ 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톱25 안착···러셀 녹스 우승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김시우(21, CJ)가 톱25에 올랐다.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리버 하이랜드 TPC(파70·68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4개로 3언더파를 적어냈다.김시우는 최종합계 4언더파로 ‘디펜딩 챔피언’ 버바 왓슨(미국) 등과 함께 공동 25위에 이름을 올렸다.공동 33위로 경기를 시작한 김시우는 경기 초반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파 행진을 이어가던 김시우는 파5 6번 홀에서 과감학 공략으로 첫 버디를 잡아냈다. 이어진 9번 홀에서는 세컨드샷을 약 1m에 붙이며 손쉽게 버디를 추가해 전반에 2언더파를 기록했...
-
이보미, 메이지컵 우승...역대 최소경기 상금 1억엔 돌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이보미(27, 혼마골프)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지 컵에서 우승했다.이보미는 7일 일본 홋카이도 키타 히로시마시 삿포로 국제 컨트리클럽(파72, 6520야드)에서 열린 메이지 컵 마지막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이로써 이보미는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김하늘(8언더파)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이보미는 지난 6월 어스몬다민컵 이후 약 2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하면서 올 시즌 3승째를 올렸다. JLPGA투어 개인 통산 18승째.이보미는 이번 대회 우승 상금 1620만엔을 보태 올해 JLPGA 상금랭킹 1위(1억1092만1332엔)를 지켰다. 또 이보미는 역대 최소 경기인 14경기 만에 상금 1억엔을 돌파하...
-
‘시즌 5승’ 박성현, “상금왕, 평균타수 1위, 다승왕이 목표다"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시즌 5승을 달성한 박성현(23, 넵스)이 다승-평균타수-상금까지 '3관왕'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박성현은 7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는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54홀 노보기 무결점 플레이를 펼친 박성현은 최종합계 18언더파로 단독 2위 박주영을 9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경기 후 박성현은 “1라운드, 2라운드에이 이어 3라운드에서도 노보기 플레이를 해서 정말 만족스럽다. 3일 내내 행복하게 경기를 ...
-
'흔들린' 박주영, 그러나 얻은 것도 많았던 준우승 [삼다수 마스터스]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박주영(26, 호반건설)이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의미 있는 결과를 냈다.박주영은 7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2개를 묶어 이븐파를 쳤다.박주영은 최종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최종합계 9언더파 단독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프로 데뷔 첫 우승에 도전했던 박주영은 1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박성현(23, 넵스)을 강하게 압박했다. 하지만 이후 퍼팅 난조를 보이며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결국 박주영은 박성현에게...
-
‘무결점 플레이’ 박성현, 와이어투와이어로 시즌 5승 달성 [삼다수 마스터스]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54홀 노보기 플레이를 펼친 박성현(23, 넵스)이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박성현은 7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는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박성현은 최종합계 18언더파로 단독 2위 박주영을 9타차로 따돌리고 ‘와이어투와이어’ 완벽한 우승을 일궈냈다.박성현은 단독 2위 박주영(26, 호반건설)에게 3타 차로 앞선 채 최종라운드를 시작했지만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대회가 열리는 오라컨트리클럽은 순식간에 타수를 줄일 수 있는 코스...
-
[포토] 심관우 '삼성증권 Gtour 2차 대회 우승'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2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시상식 이후 대회와 함께 진행된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과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 있다. 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꽃담(WEST,EAST)로 선정됐다.경상북도 군위군 팔공산이 그려내는 코스는 산악지형의 업다운을 가지고 있다. 전장이 길지 않아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나 그린의 경사가 어려워 오르막 퍼팅을 할 수 있는 정확한 그린공략이 좋은 스코어로 연결될 수 있는 코스다.‘2016-17 삼성증권 mPOP GTOUR’의 모든 경...
-
[포토] 삼성증권 Gtour 2차, 시상식과 함께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2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시상식 이후 대회와 함께 진행된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과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 있다. 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꽃담(WEST,EAST)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군위군 팔공산이 그려내는 코스는 산악지형의 업다운을 가지고 있다. 전장이 길지 않아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나 그린의 경사가 어려워 오르막 퍼팅을 할 수 있는 정확한 그린공략이 좋은 스코어로 연결될 수 있는 코스다.‘2016-17 삼성증권 mPOP GTOUR’의 모든 ...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