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미는 7일 일본 홋카이도 키타 히로시마시 삿포로 국제 컨트리클럽(파72, 6520야드)에서 열린 메이지 컵 마지막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이보미는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김하늘(8언더파)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이보미는 이번 대회 우승 상금 1620만엔을 보태 올해 JLPGA 상금랭킹 1위(1억1092만1332엔)를 지켰다. 또 이보미는 역대 최소 경기인 14경기 만에 상금 1억엔을 돌파하는 신기록도 달성했다. 종전 기록은 안선주의 15경기였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