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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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골퍼 조인찬, US블라인드오픈 정상
[마니아리포트]시각장애인 골퍼 조인찬(63)이 2015 ISPS 한다 US블라인드 오픈 정상에 올랐다.조인찬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시티클럽 마리에타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에서 2라운드 합계 7언더파(네트 스코어)를 쳐 정상에 올랐다. 시각장애 1급인 조인찬은 이번 우승으로 국제 시각장애인 대회에서 통산 4승을 거뒀다.시각장애인 골프는 B1, B2, B3로 나뉘어 열리는데 B1은 전맹(빛을 전혀 감지할 수 없는 상태), B3는 약시, B2는 그 중간 사이의 등급이다. 시각장애인 골프는 벙커와 해저드 등에서 클럽이 지면에 닿아도 되는 등 예외 규정이 있으며 플레이어를 돕는 서포터와 함께 경기를 치른다. 조인찬은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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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소녀’ 헨더슨, LPGA 입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천재 소녀’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식 회원이 됐다.마이클 완 LPGA 투어 커미셔너는 19일(한국시간) 만 18세가 되지 않아 정식 멤버 자격이 되지 않은 헨더슨을 정식 멤버로 승인한다고 밝혔다. 1997년 9월 10일생으로 아직 만 17세인 헨더슨은 지난주 LPGA 투어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 10대 돌풍을 일으켰다.헨더슨은 이에 따라 20일 모국에서 개막하는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 정식 멤버로 출전, 박인비(27·KB금융그룹), 리디아 고(18) 등과 샷 대결을 벌인다. 핸더슨은 그동안 만 18세 나이 제한에 걸려 LPGA 회원 자격을 얻지 못하고 비회원으로 대회에 출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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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스토리]미즈노의 비밀 ‘장인과 감시자’
[기후현(일본)=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너의 아이언을 믿어라'.골퍼라면 한번 쯤 들어봤음직한 광고 카피다. 다양한 형용사로 포장된 보도자료가 아닌 '진짜'를 경험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브랜드 스토리 세 번째 주인공은 아이언의 명가 '미즈노'다.마니아리포트는 미즈노 아이언의 진짜를 보기 위해 일본 기후현의 공장을 찾았다.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가 당연시되는 요즘, 일본에서 수십년 장인이 직접 제작하는 현장을 취재했다. -편집자 주아이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는 무엇일까. 손에 몇 가지 브랜드를 꼽을 때 빠지지 않는 건 바로 미즈노다. 대표작 중 하나인 'MX' 시리즈는 줄서서 산다는 말이 나올 만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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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국가대표 조인찬, US블라인드오픈 우승
시각장애인 아마추어 골프국가대표 조인찬(63.볼빅)이 2015 ISPS 한다 US블라인드오픈에서 우승했다.조인찬은 19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시티클럽 마리에타 골프코스(파72·5721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로 우승했다.시각장애인 1급인 조인찬은 B2부문에서 메이저대회인 호주(2승)와 캐나다 블라인드 챔피언십(1승)에 이어 통산 4승을 거뒀다. 영국에서 열리는 브리티시 블라인드오픈에서 우승하면 블라인드 4대 메이저대회 커리어슬램을 달성하게 된다.시각장애인 골프는 B1, B2, B3로 등급을 나눠 열린다. B1은 빛을 전혀 감지할 수 없는 상태인 전맹, B3는 약시를 의미한다. B2는 그 중간 사이의 등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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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톡, 거리측정기 보이스캐디 L2 '천원 경매' 진행
골프톡(http://golftok.com) 은 8월 18일(화) ~ 8월 20일(목)까지, 보이스캐디 L2 1000원 경매를 시행한다.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 골프에서 자신의 볼의 정확한 거리를 파악하고 있으면 그만큼 정확한 샷을 구사해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거리를 자동으로 측정해주는 거리측정기의 역할은 경기 내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 이에 골프톡은 시중에 출시된 거리측정기 중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보이스캐디 L2’를 경매 물품으로 준비했다.보이스캐디 L2는 업계최초 원터치 핀시커(Pin seeker) 모드를 탑재하여 오차를 최소화하고 손 떨림을 방지하여 믿을 수 있는 데이터와 완벽한 홀 공략을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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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록의 박인비냐 패기의 헨더슨이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커리어 그랜드 슬래머’ 박인비(27․KB금융그룹)와 ‘천재 소녀’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캐나다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오는 2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이 그 무대다.전문가들은 박인비의 우세를 점치고 있다. 세계 랭킹 1위 박인비는 올 시즌 4승을 거두며 상금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데다 자신의 목표였던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해 마음이 홀가분하다. 여기에 국내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이후 일주일간 휴식기를 가져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했다.아직 만 17세인 헨더슨은 패기가 넘친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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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리디아 고의 깨달음-박인비와 나의 차이
며칠 전 캐나다의 17세 소녀 브룩 헨더슨이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8타 차의 압도적인 우승을 거뒀다. 언론은 그에게 ‘천재 소녀’라는 수식어를 붙여줬다. 한때는 나, 리디아 고에게 붙었던 수식어다. 난 그 대회에서 공동 46위를 했다. 그저 그런 성적이다. 요즘엔 나의 천재성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그래도 난 여전히 세계 랭킹 2위다. 만 18세가 되기 전 최연소 ‘넘버1’ 자리에 올랐고, 시즌 상금 랭킹도 2위를 달리고 있으니 모두들 부러워할 만한 성적이다. 하지만 자세히 따지고 보면 최근에는 뭔가 될 듯하면서 되지 않는 분위기다. 딱히 못 치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잘 치는 것도 아닌,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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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4대 메이저 챔피언들,2015 프레지던츠컵에 출전
[마니아리포트]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호주의 제이슨 데이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오는 10월 2015 프레지던츠컵에서 4대 메이저 대회의 우승자들을 모두 볼 수 있게 되었다.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를 장식한 제이슨 데이는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은 두 계단 상승한 3위에 올랐으며,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랭킹 선두 자리를 확고히 했다. 데이는 쓰레기 더미에서 생애 첫 골프채를 얻었고 유년 시절에는 구세군에서 옷을 구해 입어야 할 만큼 넉넉하지 못한 환경에서 골프를 했다. 심지어 어머니가 가족의 집을 팔아 그를 골프 아카데미에 보내야 했을 만큼 불우한 시절을 보냈으나, 주어진 환경을 극복하고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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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홍콩 국제공항 내 Vision시스템 및 GDR 설치
[마니아리포트]㈜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이 8월 13일(한국 시간)홍콩 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Vision 시스템 및 GDR을 설치하는 행사를 가졌다.홍콩 공식 공급업체인 GreenLive를 통해 이뤄진 이날 행사를 통해 골프존은 국제공항 매장에 Vision시스템 2대,골프연습시뮬레이터인 GDR(Golfzon Driving Range) 1대를 판매,설치하게 됐다.골프존은 그 동안 홍콩 라이치콕(Lai Chi Kok) 지역 1호점(Vision 시스템 10대, GDR 5대 설치)및 쿤통(Kwun Tong) 지역 2호점(Vision 시스템 4대, GDR 10대 설치)에 기기를 설치해 실내 골프 연습장 운영해왔다.홍콩 내 3호점인 국제공항 매장을 통해 골프존과 GreenLive의 양측 관계자는 세계 정상급 한국여성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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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어패럴, 2015년 F/W 신제품 출시
[마니아리포트]타이틀리스트 어패럴(www.titleistapparel.co.kr)이 투어핏 Tour-fit과 플레이 Play의 2가지 라인으로 2015년 F/W 시즌 어패럴을 선보인다.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의 투어핏 Tour-fit은 타이틀리스트를 대표하는 블랙, 레드, 화이트, 그레이, 실버 컬러만 적용하는 최고기능성 라인이다. 플레이(Play) 라인은 골퍼들을 위해 플레이에 최적화 된 심플하고 미니멀 한 스타일에 기능성을 집약한 라인이다. 골프 피트니스를 위해 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피트니스 라인’도 플레이 라인으로 재편됐다.이번 F/W 시즌 어패럴은 시스템 기어 System Gear. 최근 골프 어패럴 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골프 어패럴도 효율적인 스윙과 플레이를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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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마켓, 골프용품‘가격정찰제’전면 시행
[마니아리포트]골프존유통(대표 박기원)의 골프존마켓(www.golfzonmarket.com)은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골프용품 유통시장정착을 위해 골프용품에 대한 ‘가격정찰제’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가격정찰제는 업체들의 판매 경쟁이 과열됨에 따라 매장별로 달랐던 가격 혼란을 막고가격 거품,과도한 흥정 등 고객들의 피로도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한 정책으로 제품에 표시하는판매가격을 합리적 수준으로 조정하는‘가격 정상화’를통해 골프용품 시장에 대한 고객 불신을 없앤다는 취지다.이번 제도 시행으로 고객들은 최저가를 찾기 위한 시간 낭비나 불필요한 가격 흥정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따른 합리적 선택이 가능해져 그 동안 겪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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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볼에 숨겨진 비밀
안녕하세요 . 웹진 GOLMA' 골마' 담당자 입니다.이번호 #.39 가 발행되었습니다.이번주 웹진에서는 '골프볼'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는 재밌는 시간으로 꾸며 봤습니다.이번주에 이어서 다음주까지 골프볼 특집으로 발행될 예정 입니다. 자세히 둘러보세요. 링크를 누르시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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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소녀’ 헨더슨, 포틀랜드 클래식 정상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천재 소녀’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친 끝에 정상에 올랐다. 덩달아 퀄리파잉스쿨을 거치지 않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입성하겠다는 목표도 달성했다.헨더슨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를 쳤다. 최종 합계 21언더파를 기록한 그는 경쟁자들을 무려 8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1997년 9월 10일생으로 다음 달 18번째 생일을 맞는 헨더슨은 이번 우승으로 LPGA 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만 18세 이전에 LPGA 투어에서 우승한 선수는 15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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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마침내 메이저 우승...스피스 ‘넘버1’ 등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제이슨 데이(28·호주)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아메리칸 슬램’을 노리던 조던 스피스(미국)는 우승을 하지는 못했지만 세계 랭킹 1위로 등극했다.데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콜러의 휘슬링 스트레이츠 코스(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20언더파를 기록한 데이는 스피스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자에게 주는 워너메이커 트로피 주인공이 됐다. 그의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이다. 우승 상금은 180만 달러(약 21억원).데이는 그동안 ‘메이저 대회 우승 없는 톱 랭커’에 단골로 이름을 올렸던 선수다.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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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데이, 2015년 3수 끝에 메이저 타이틀
제이슨 데이(호주)가 올 시즌 세 번째 도전 만에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데이는 17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콜러의 휘슬링 스트레이츠 코스(파72·751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PGA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올 시즌 앞서 열린 메이저대회인 'US오픈'과 '브리티시오픈'에서도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에 오르며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노렸던 데이는 끝내 우승하지 못했다. 하지만 세 번째로 맞이한 선두 자리는 끝내 내주지 않았다.결국 데이는 미국에서 열린 3개의 메이저대회를 모두 우승하려던 조던 스피스(미국) 3타 차로 제치고 PGA투어 통산 5번째 우승이자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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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10대 천재 소녀 벽을 못 넘었다
장하나(23, 비씨카드)가 끝내 10대 소녀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장하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 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에서 2타를 더 줄였지만, 최종합계 13언더파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챔피언에 오른 10대 소녀 브룩 헨더슨(캐나다)와 무려 9타 차 완패다.3라운드까지도 차이가 많이 났다. 공동 5위였던 장하나는 헨더슨과 7타 차였다. 지난해 퀄리파잉스쿨 통과 후 첫 우승을 노린 장하나였지만, 끝내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천재 소녀로 불리는 헨더슨은 만 17세의 나이로 정상에 우뚝 섰다. 22언더파 압도적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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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 올 시즌 PGA 메이저대회 3승 도전
조던 스피스(미국)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3승 달성에 도전한다.스피스는 16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콜러의 휘슬링 스트레이츠 코스(파72·7514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 단독 2위에 올랐다.공동 7위로 셋째 날 경기에 나선 스피스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고 선두인 제이슨 데이(호주)를 2타 차로 추격했다. 올 시즌 이미 PGA투어의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와 'US오픈'에서 우승했던 스피스는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까지 우승에 도전한다.특히 이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미국에서 열린 PGA투어 메이저대회를 단일 시즌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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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골프 한류', 13승 도전은 현재진행형
장하나(23.비씨카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골프 한류'의 한 시즌 최다승 도전의 선봉에 섰다.장하나는 16일(한국시각)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1언더파 207타 공동 5위로 뛰어올랐다.공동 14위에서 대회 셋째 날 경기를 시작한 장하나는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여 단독 선두인 브룩 헨더슨(캐나다)에 7타를 뒤졌다. 헨더슨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고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선두였던 헨더슨이 타수를 크게 줄인 탓에 차이는 크지만 셋째 날 경기의 기세를 이어간다면 최종일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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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첫 승 보인다…2라운드 공동 3위
신지(23, 한화)이 통산 첫 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신지은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 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2라운드에서 4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9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다.11언더파 단독 선두인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2타 차. 하지만 순위는 공동 6위에서 공동 3위로 올라섰다. 3~4라운드가 남은 상황이기에 LPGA 투어 첫 승의 기회다.김효주(20, 롯데)도 순위를 끌어올렸다.김효주는 4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공동 6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3월 JTBC 파운더스컵에 이은 시즌 2승 도전이다.이밖에 장하나(22, 비씨카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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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컷 탈락 눈앞…PO 위해 윈덤 챔피언십 첫 출전 예약
몰락한 황제가 다급해졌다. 컷 탈락이 눈앞에 다가오자 다음 대회 출전을 예약했다.우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콜러의 휘슬링 스트레이츠 코스(파72 · 751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1타를 더 잃고 중간합계 4오버파파 공동 89위에 머물렀다.비로 인해 2라운드가 중단된 상황에서 예상 컷 탈락 기준은 2오버파. 이변이 없다면 우즈의 컷 탈락은 확실한 상황이다.US오픈, 브리티시오픈(디오픈)에 이은 3연속 메이저 대회 컷 탈락.우즈도 다급해졌다. 다름 아닌 페덱스컵 랭킹 때문이다. 현재 우즈의 페덱스컵 랭킹은 186위. 플레이오프에 나가기 위해서는 125위 안에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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