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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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가을 잔치’ 초대받지 못한 우즈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끝내 ‘가을 잔치’에 못 나가게 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에서 역전 드라마를 기대했지만 꿈을 이루지 못했다. 우승컵은 만 51세의 베테랑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에게 돌아갔다.우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골프장(파70)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았지만 트리플보기 1개, 보기 2개를 적어내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우승을 해야만 ‘가을 잔치’인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었던 우즈는 최종 합계 13언더파 공동 10위에 그쳤다. 페덱스컵 최종 순위는 178위에 머물렀다.선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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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트리플 보기' 날아간 황제 우즈의 PO 꿈
'몰락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꿈이 트리플 보기와 함께 날아갔다.우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 · 712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마지막 4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한 채 최종합계 13언더파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이로써 우즈는 페덱스컵 랭킹 125위 이내 진입에 실패(178위)하며 플레이오프 진출도 좌절됐다.윈덤 챔피언십은 시즌 마지막 대회다. 그동안 우즈는 윈덤 챔피언십에 참가할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올해는 윈덤 챔피언십 우승이 필요했다. 우즈에게는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이 바로 윈덤 챔피언십이었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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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선 우즈, 기사회생할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타이거 우즈(미국)는 벼랑 끝에 서 있다. 페덱스컵 포인트 187위이다. 현재 출전 중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 또는 단독 2위를 해야 페덱스컵 포인트 125위 안에 들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 일단 마지막 하루를 남겨 놓고 가능성은 높였다.우즈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골프장(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13언더파 공동 2위다. 이날 8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나선 제이슨 고어(미국․13언더파)에 2타 뒤져 있다.우즈는 이번 대회 들어 사흘 내내 60타 대 스코어를 작성했다는 점에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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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역전은 없다!' 하민송, KLPGA 데뷔 첫 승
두 번 실수는 없다.하민송(19.롯데)은 23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677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보그너MBN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4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일 경기에 나선 하민송은 7번 홀(파3)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주춤하는 듯했지만 버디를 5개나 잡고 KLPGA투어 데뷔 2년 만에 첫 승을 챙겼다.지난 6월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에서 4타 차 선두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을 허용했던 하민송이지만 다시 찾아온 우승 기회는 놓치지 않았다. 홍진주(32·대방건설)와 배선우(21·삼천리)의 공동 2위 그룹을 무려 6타나 따돌린 압도적 우승이다.하민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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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 하민송, 언니들 제치고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불과 두 달 전 챔피언조에 나선 하민송(19․롯데)은 극도의 긴장감에 벌벌 떨었다. 4타 차 선두로 출발해 역전패를 당했다. 하민송은 이제는 달라져 있었다. 전인지(21․하이트진로), 홍진주(32․대방건설)와 챔피언 조에서 플레이하면서도 전혀 주눅 들지 않았다. 그런 뚝심으로 그는 생애 첫 우승을 일궜다. 하민송은 23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19언더파를 기록한 하민송은 공동 2위 홍진주와 배선우(21․삼천리)를 6타 차로 따돌리며 완승을 거뒀다. 지난해 정규 투어 합류 후 44번째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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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강한' 리디아 고, 시즌 3승이 보인다
캐나다에 강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3승을 눈앞에 뒀다.리디아 고는 23일(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 공동 선두에 올랐다.대회 첫날 단독 2위로 시작해 2라운드도 공동 2위로 우승 경쟁을 이어간 리디아 고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더 줄이고 캔디 쿵(대만)과 선두를 나눠 가졌다.10번 홀(파5)에서 시작한 1라운드의 16번 홀(파4) 이후 46홀 연속 보기 없는 '무결점' 경기를 펼쳤던 리디아 고는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아쉽게 이 대회 세 번째 보기를 범해 단독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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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의 바람은 이뤄질까? 윈덤 챔피언십 3R 공동 2위
몰락한 골프황제의 바람은 이뤄질까.타이거 우즈(미국)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 · 712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2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13언더파 공동 2위를 기록했다.2라운드 공동 선두에서 한 계단 순위가 떨어진 상황. 하지만 사흘 내내 언더파를 때리면서 여전히 우승 가능성이 남았다. 15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라선 제이슨 고어(미국)와 2타 차다.우즈에게는 이번 대회 우승이 절실하다. 데뷔 후 단 한 번도 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올해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출전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대회 출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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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송, MBN 둘째날 선두...전인지 공동 6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하민송(19․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 둘째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시즌 5승을 노리는 전인지(21․하이트진로)도 공동 6위에서 추격하고 있다.하민송은 21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뽑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로 리더보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장수화(26·대방건설), 배선우(21·삼천리), 김지현(24·CJ오쇼핑), 그리고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등 2위 그룹과는 2타 차다.하민송은 3부 투어인 점프 투어에서 뛰던 2013년에는 다섯 번이나 준우승을 했고, 점프투어 상금왕 자격으로 지난해 정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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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고의 날' 하민송, 프로 첫 승 도전!
하민송(19·롯데)이 '생애 최고의 날'을 맞아 선두로 올라섰다.하민송은 21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골프&리조트(파72·667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보그너MBN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에 올랐다.공동 7위로 둘째 날 경기를 시작한 하민송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는 쾌조의 컨디션을 선보이며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장수화(26·대방건설), 배선우(21·삼천리),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김지현(24·CJ오쇼핑)의 공동 2위 그룹과는 2타 차."오늘은 골프 치면서 가장 샷이 잘된 날이었다. 실수가 거의 없었다"고 선두 등극의 비결을 털어놓은 하민송은 지난 '비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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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시즌 3승 향해 힘찬 출발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리디아 고는 21일(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 단독 2위에 올랐다.버디 7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2개로 막은 리디아 고는 버디만 7개를 잡고 선두로 나선 카린 이셰르(프랑스)에 2타 뒤졌다. 올 시즌 2승을 기록 중인 리디아 고는 최근 주춤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하지만 2012년과 2013년 이 대회에서 연거푸 우승했던 만큼 시즌 3승과 함께 통산 세 번째 우승까지 노린다. 2012년 당시 리디아 고는 LPGA투어 최연소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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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강한 리디아 고, 첫날 단독 2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에게 캐나다는 약속의 땅이다. 아마추어 신분이던 2012년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고, 이듬해에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마지막 날 4오버파를 치는 바람에 공동 55위에 그쳤지만 3라운드까지는 상위권을 달렸다.올해는 첫날부터 우승경쟁에 뛰어들었다. 리디아 고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를 쳤다. 선두 카린 이셰르(프랑스)에 2타 뒤진 단독 2위다. 이셰르는 버디만 7개를 잡는 맹타를 휘둘렀다.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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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의 루키 다이어리]첫 화보 촬영의 설렘
지난주엔 여자 대회가 없어서 모처럼 일주일 휴식을 취했답니다. 오랜 만에 영화도 실컷 보고, 잠도 많이 잤어요. 자랑할 일도 하나 생겼어요. 제가 드디어 잡지사와 인터뷰도 하고 화보도 촬영했답니다. (ㅋㅋ)더골프라는 잡지사인데 스튜디오에서 메이크업도 난생 처음으로 해봤어요. 예전에 협회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의 ‘라이징 스타’라는 코너에 다른 루키들과 소개된 적은 있지만 개인적으로 잡지사 등과 화보를 촬영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그동안 운동만 해왔던 저로서는 정말 재미있고 신기했답니다. 화장이 이렇게 오래 걸리는 것도 처음 알았고요. 평소에는 화장을 안 하거든요. 전 길어야 10~20분이면 메이크업을 할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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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골프 ‘티칭 프로 골프단’ 모집
[마니아리포트]람다골프가 국내 남녀 프로골퍼들을 대상으로 ‘티칭 프로 골프단’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8명이다. 선발된 프로 골퍼에게는 1년간 람다골프 용품을 지원한다. 또한 SNS 노출을 포함한 각종 미디어 지원(이미지, 영상제작)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람다골프 관계자는 “레슨 현업에 종사 중인 역량 있고, 참신한 프로 골퍼를 발굴해 골프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9월15일까지다. 이메일(kramski_sm@naver.com) 지원을 받으며 9월 말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070-8874-7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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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쏘아올린 우즈, 페이스 유지할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타이거 우즈(미국)는 올 시즌 최악의 부진에 빠졌다. 최근 출전한 10차례의 대회에서 네 차례 컷 탈락하고, 한 차례 기권했다. 메이저 대회에서는 마스터스를 제외하고 모두 컷 탈락했다. 우즈의 페덱스컵 랭킹는 187위. 정규 시즌이 끝난 후 치러지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125위 안에 일단 들어야 한다.우즈는 정규 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을 앞두고 시즌을 더 이어가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대회를 골라서 출전하던 그에게는 자존심을 내려놓은 발언이다. 그의 희망이 이뤄지기 위해선 이번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 또는 단독 2위를 해야 한다.그의 간절함이 통했을까. 우즈는 21일(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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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향한 마지막 기회' 우즈, 윈덤 챔피언십 공동 7위 출발
몰락한 황제의 꿈은 이뤄질까.타이거 우즈(미국)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2 · 707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치며 공동 7위로 출발했다.윈덤 챔피언십은 시즌 마지막 대회다. 그동안 우즈는 성적에 여유가 있었던 탓에 마지막 대회를 항상 건너뛰었다. 하지만 올해는 건너뛸 입장이 아니었다. 플레이오프에 나서기 위해서는 페덱스컵 랭킹을 187위에서 125위 이내로 올려야 했다. 방법은 하나였다. 바로 윈덤 챔피언십에 나서 최소 단독 2위 이상의 성적을 내는 것.결국 우즈는 생애 처음으로 윈덤 챔피언십에 출전했다.우즈는 첫 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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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선두와 2타 차…시즌 5승 시동
전인지(21, 하이트진로)가 시즌 5승을 향한 첫 발을 내딛었다.전인지는 20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 · 667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보그너MBN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치며 공동 7위로 출발했다. 공동 선두 그룹과 2타 차에 불과하다.올 시즌 한·미·일 메이저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진기록을 달성한 전인지는 지난 3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이 끝난 뒤 휴식을 취해왔다. 7월 한 때 강행군으로 흔들렸기 때문이다.거의 한 달 만에 출전한 대회지만, 기량은 변함이 없었다.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를 범했지만, 버디 6개를 잡아내며 상위권에 포진했다.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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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OB 한방 아쉽지만 공동 7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비가 간간이 내리는 날씨 속에 아웃오브바운즈(OB) 한방이 아쉬웠다. 그래도 선두와는 2타 차여서 시즌 5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20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 1라운드. 전인지는 3언더파를 쳐 공동 7위에 올랐다. 버디 6개에 보기와 더블 보기를 1개씩 범했다. 배선우(21․삼천리)와 김지현(24․CJ오쇼핑), 안송이(25․KB금융그룹) 3명이 5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로 나섰다.지난달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이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브리티시여자오픈에 출전하고 귀국한 전인지가 국내 대회에 출전한 건 한 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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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파머, 교통사고로 부친 잃어
[마니아리포트]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라이언 파머(40)가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었다.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파머의 아버지 찰스 프랭클린 파머(71)가 지난 18일 밤(현지시간) 텍사스 애머릴로 북쪽 2km 떨어진 지점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복 사고로 사망했다고 19일 보도했다.현지 경찰에 따르면 찰스 프랭클린이 타고 있던 차량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도로를 이탈했고, 차량 핸들을 바로잡으려다가 차가 중심을 잃으면서 수차례 굴렀다. 찰스 프랭클린은 당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 몸이 차 밖으로 튕겨져 나와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언 파머는 현재 세계랭킹 37위에 올라 있다.mania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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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 엘스, 올해의 페인 스튜어트상 수상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어니 엘스(46·남아공)가 올해의 페인 스튜어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0년 제정된 이 상은 사회 활동을 많이 하고 빼어난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골프 선수를 대상으로 한다.엘스는 그동안 자신의 이름을 딴 재단을 설립해 자폐 아동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해왔다. 그의 아들 벤이 자폐증을 앓고 있다. 메이저 대회 4승을 포함해 프로 통산 68승을 거둔 엘스는 이번 주에는 미국 플로리다주에 엘스 엑설런스 센터 빌딩을 개장하기도 했다. 이 건물은 3세에서 14세 사이 자폐 아동 150명을 돌볼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엘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9월 22일 열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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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마켓,골프공 반값할인 '8월 불금러시타임'이벤트
[마니아리포트]주말 골퍼를 설레게 하는 금요일.이들을 위한 ‘불금’골프용품 할인이벤트가 열린다.골프존유통(대표 박기원)의 골프용품 전문매장 골프존마켓은한 달에 한 번금요일에, 각종 골프용품 중 한품목을 정해서50% 할인하는 ‘불금 러시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불금 러시타임 이벤트는 오는 21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8월 할인상품은 골프공이다.골프존마켓 매장에서 판매 중인골프공에 대해 1인당 2더즌까지 50% 할인 구매 가능하나단,타이틀리스트 PRO V1, PRO V1X, 카카오 골프공, 2+1 이벤트 상품 등 일부모델은 제외된다.골프존마켓은 앞으로도 매달 금요일 중 하루를 정해 클럽을 제외한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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