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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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치리노스, 연습경기 KIA전 2이닝 완벽 무실점...새 외국인 투수 기대감 UP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입단 후 첫 실전 경기에서 압도적인 투구력을 과시했다. 27일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서 2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치리노스는 1회 윤도현, 박정우, 김도영을 차례로 처리했고, 2회에는 패트릭 위즈덤, 김석환, 이창진을 모두 내야 땅볼로 요리했다. 총 23개의 공을 던지며 직구 최고 구속 151㎞를 기록해 KIA 타자들의 위협을 원천 봉쇄했다. 팀 동료 정우영과 이우찬 역시 1이닝씩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타선에서는 이주현이 3타수 2안타 1득점, 김현수가 2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공격력을 보여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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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비상' 레예스-김영웅 부상 이탈...삼성, 개막 전 최악 시나리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스프링캠프 막바지 주축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 소식에 비상이 걸렸다. 에이스 투수 데니 레예스와 거포 김영웅이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 도중 부상으로 하차하면서 개막을 앞둔 전력 공백이 현실화됐다. 구단에 따르면 지난 시즌 11승을 올린 레예스는 지난 22일 연습경기 이후 오른 발등 통증을 호소했고, 병원 진단 결과 중족골 미세 피로 골절 판정을 받았다. 27일 귀국한 레예스는 국내 재검진 후 재활 일정에 돌입한다. 시범경기 등판은 물론 정규시즌 초반 로테이션 편성도 불투명해졌다. 지난해 28홈런의 파워를 뽐낸 김영웅 역시 훈련 중 통증을 느껴 조기 귀국, 늑골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현재 경산볼파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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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신호탄' 트라우트, 10개월 만에 홈런 포효
마이크 트라우트(33·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시범경기에서 10개월 만의 홈런으로 부활의 의지를 보였다. 27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서 3회말 좌월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트라우트는 첫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했고, 3회말 브라이언 쇼를 상대로 홈런을 날렸다. 이는 지난해 4월 25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이후 10개월 만의 홈런이다. 2011년 데뷔 이후 3차례 AL MVP, 11차례 올스타에 선정된 트라우트는 지난해 5월 무릎 수술로 단 29경기에만 출전하는 등 부상에 시달렸다. 올 시즌에는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트라우트는 "우익수 수비 환경에 적응하고 있으며,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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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양면의 귀환' 오타니, 에인절스전 시범경기 출격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친정팀을 상대로 2025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 실전경기에 나선다.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AP 통신 미국 매체에 "오타니가 (3월 1일에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출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오타니는 지난해처럼 지명타자로 나서 타격만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2023년 9월 팔꿈치 수술을 받은 오타니는 다저스 입단 첫해인 2024시즌엔 지명타자로만 출전했다.타자 역할에만 집중한 오타니는 2024 MLB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50홈런-50도루 대기록을 세우며 리그를 평정했다.2025시즌엔 예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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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279라며?'김혜성 부진은 강백호에 '직격탄'...MLB 구단들, KBO 리그 타자들 평가절하할 듯
김혜성(다저스)이 마이너리그로 강등되면 향후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KBO 리그 타자들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다저스는 KBO 리그에서 통산 0.304의 타율을 기록한 김혜성이 빅리그 평균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팬그래프스 스티머는 김혜성이 2025시즌 97경기에서 타율 0.279(338타수 94안타) 5홈런 36타점 14도루 OPS 0.689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ZIPS는 127경기에 출전해 9홈런 7도루 타율 0.217 출루율 0.285 장타율 0.34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김혜성은 시범경기에서 12타수 1안타, 타율 0.083을 기록 중이다. 이에 마이너리그행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메이저리그에 남는다 해도 스티머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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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WBC 대표팀 구성 전략 직접 밝힌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새로운 시도를 마련했다. 오는 3월 4일 오후 6시 30분, KBO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류지현 감독의 생방송이 예정되어 있다.이번 방송은 KBO의 새로운 코너 '크보 라이브'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매주 월요일 같은 시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류지현 감독은 이 자리에서 대표팀 구성 방향과 전략을 직접 팬들에게 설명할 계획이다.KBO는 "전문가 패널과 함께 다양한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나눌 것"이라고 방송의 취지를 밝혔다. 특히 많은 야구팬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WBC 대표팀 선수 선발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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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시범경기 23타수 무안타. 강정호도 부진했다!'...다저스, 타율 0.083의 김혜성 마이너리그 보낼까?
2016시즌 스프링캠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2년 계약한 김현수는 시범경기서 23타수 무안타 끝에 안타를 생산했다.그러자 볼티모어는 마이너리그 거부권이 있는 김현수를 압박,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포기하도록 유도했다. 이 과정에서 볼티모어는 언론플레이를 펼치는 등 온갖 방법을 다 동원했다. 이에 선수노조가 개입하기도 했다.김현수는 고민 끝에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행사했다.결국 볼티모어는 할 수 없이 김현수를 동행시켰다. 경기 출장 기회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김현수는 '눈치밥'을 먹으며 어쩌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호괘한 타격을 과시했다. 95경기에서 0.302의 타율을 기록하며 자신이 왜 마이너리그에 가지 않았는지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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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적응의 고통' 김혜성, 시범경기 타율 0.083 추락...부진의 그림자
다저스의 김혜성이 MLB 시범경기에서 연속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27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하며 시범경기 타율을 0.083(12타수 1안타)까지 끌어내렸다.0-2로 뒤진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김혜성은 밀워키 두 번째 투수 우완 카를로스 로드리게스를 상대했다.로드리게스는 2024시즌 빅리그에 데뷔해 3패, 평균자책점 7.30을 기록했다.김혜성은 로드리게스를 상대로 우익수 뜬 공을 쳐 아웃됐다.김혜성은 3-3으로 맞선 4회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다저스는 제구가 흔들린 로드리게스를 난타하고 있었다.안타 2개와 몸에 맞는 공 2개를 합해 3점을 뽑으며 추격전을 펼쳤다.김혜성은 계속된 1사 2루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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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초읽기에 돌입한 프로야구, 주전급 부상에 구단들 긴장 고조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3월 22일)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0개 구단은 선수단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개막에 앞서 펼쳐지는 시범경기조차 9일 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주축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시즌 초반 전력에 치명타를 입을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구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가장 충격적인 소식은 LG 트윈스 진영에서 들려왔다. 52억 원을 주고 KIA에서 영입한 투수 장현식이 오른 발목 인대 파열로 전열에서 이탈한 것이다. 회복까지 4주 정도 소요될 전망이어서 개막 출전마저 불투명해졌다. 지난 시즌 마무리로 활약했던 유영찬도 팔꿈치 수술 여파로 시즌 초반 복귀가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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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의 새로운 시작' 박세웅, 롯데 재건 이끈다
롯데 자이언츠의 국내 에이스 박세웅(30)이 2025시즌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지난 시즌 173⅓이닝으로 커리어 최다 기록을 세웠지만, 평균자책점 4.78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남긴 그는 이번 시즌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현재 스프링캠프에서 박세웅은 이미 두 차례 실전 투구를 소화했다. 12일 WBC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2이닝, 18일 대만 프로야구 중심 브라더스전에서 1이닝을 투구하며 경기력을 점검했다.특히 포심 패스트볼 최고 구속 147㎞/h를 기록하며 구속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이브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가동성을 확장한 그는 예년보다 이른 시점에 140㎞/h 대 후반의 구속을 보여주고 있다.2025시즌 목표는 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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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오키나와서 2025 전력 점검' 송민섭 합류로 외야 대책 마련
KT 위즈가 2025시즌을 위한 2차 스프링캠프 일정에 돌입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본격적인 실전 모드를 가동하며, 외야수 송민섭의 합류로 전력 보강에 나섰다. 1차 캠프에 이어 이강철 감독과 코치진 12명, 장성우 주장, 새로 합류한 허경민, 오원석,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등 60여 명의 선수단이 2차 캠프에 참여한다. 한화, 삼성, SSG, LG, KIA 등 KBO리그 팀들과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송민섭의 1군 캠프 합류는 주목할 만하다. KT는 멜 로하스 주니어, 배정대, 김민혁 주전 3인에 이어 제4외야수 자리를 고민 중이다. 송민섭은 지난해 후반기 좋은 수비로 가을야구 경쟁에 힘을 보탰던 선수다. 반면, 성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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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내야, 새로운 도전' 홍원기 감독의 포지션 재편
키움 히어로즈가 대만 2차 스프링캠프에서 내야 포지션 재편에 나섰다. 홍원기 감독은 세 차례 연습경기에서 송성문을 연속 선발 2루수로 기용하며 팀의 새로운 전략을 시사했다. 지난 시즌 3루수 간판 타자로 활약한 송성문의 포지션 변경은 키움 내야 구성의 핵심 포인트다. 대만 연습경기에서 송성문은 2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며, 3루는 신인 여동욱과 양현종 등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었다. 특히 김혜성의 MLB 이적으로 비어있던 2루수 자리를 송성문이 메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홍원기 감독은 이미 선수들에게 다중 포지션을 주문한 바 있어, 이번 실험이 본격적인 포지션 개편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유격수는 베테랑 김태진이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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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의 새로운 유틸리티' 배지환, 시범경기 2연속 안타 맹활약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5)이 MLB 시범경기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줬다. 27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해 시범경기 타율 0.500(4타수 2안타)을 유지했다.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배지환은 5회초 좌완 에런 범머를 상대로 유격수 내야 안타를 생산하며 1루에 안착했다. 비록 후속타가 없어 홈을 밟지는 못했지만, 앞서 24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이어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MLB 진출 의지를 보여줬다. 피츠버그는 이날 스플릿스쿼드로 경기를 치러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는 7-3으로 승리했으나, 애틀랜타전에서는 4-9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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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이닝 무실점 '건재'...한화 kt에 7-6 역전승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류현진(37)이 kt wiz와의 연습경기에서 2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류현진은 26일 일본 오키나와현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kt와의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안타 2개와 삼진 2개를 기록하며 실점 없이 마운드를 내려왔다. 총 24구를 던진 류현진은 효율적인 피칭으로 상대 타선을 효과적으로 제압했다. 2회에는 kt 선두 타자 오윤석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이어진 강민성을 삼진으로 잡아내고 송민섭을 병살타로 유도하며 위기를 깔끔하게 넘겼다. 한화 이태양도 1이닝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삼진 1개를 잡고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타선에서는 이번 시즌 FA로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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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의 귀환' 이정후, 1번 타자로 화려한 부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어깨 수술 이후 시범경기에서 1번 타자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정후를 새 시즌 3번 타자로 쓰겠다고 밝힌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의 고민이 깊어질 듯하다.이정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 홈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2타수 무안타, 몸 맞는 공 1개, 1득점의 성적을 올렸다.시범경기 타율은 0.286(7타수 2안타)으로 떨어졌지만, 경기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0-0으로 맞선 1회말 선두타자로 출전한 이정후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컵스의 좌완 에이스인 일본 출신 이마나가 쇼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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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로젠버그, 대만 중신과 연습경기서 '불안한 출발'... 2이닝 1실점
키움 히어로즈의 유일한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신인 타자들의 활약으로 팀은 승리를 거뒀다. 로젠버그는 26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의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2피안타 2볼넷 1탈삼진 1실점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총 40개의 공을 던진 로젠버그는 제구 난조와 함께 많은 투구 수를 소모하며 효율성이 떨어지는 피칭을 선보였다. 로젠버그의 뒤를 이어 마운드에 오른 하영민도 2이닝 1피안타 2탈삼진 1실점으로 다소 흔들렸고, 김윤하는 2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투수진 전체가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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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극복한 김진욱, 소프트뱅크전 3이닝 무실점 호투
롯데 자이언츠의 기대주 김진욱이 팔꿈치 부상을 완벽히 극복하고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김진욱은 26일 일본 미야자키 아이비 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미야자키 구춘대회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2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효과적으로 제압했다. 총 50개의 공을 던진 김진욱은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제구력과 침착함을 보여주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김진욱은 상무 야구단에 지원해 합격 통보를 받고 지난해 12월 입대할 예정이었다. 지난해 11월 중순 왼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부분파열 진단을 받으면서 입대를 취소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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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뷰캐넌 연봉이 하트보다! 많다고?' KBO, 100만 달러로 수준급 외인 영입 점점 힘들어져...마이너리거 연봉이 200만 달러
KBO는 2019시즌을 앞두고 리그 외국인 선수 신규 계약 한도를 100만 달러(약 14억 원)로 개정했다.하지만, 100만 달러로 수준 높은 선수를 영입하기가 점점 힘들어질 전망이다. 선수들의 몸값이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마이너리그 선수들의 연봉이 100만 달러를 훌쩍 넘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P통신이 27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연봉 200만 달러(28억 7천만 원)에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선수들이 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좌완 투수 라이언 야브로와 보스턴 레드삭스의 좌와 투수 맷 무어가 주인공들이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데이비드 뷰캐넌은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는데, 연봉이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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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김동엽·LG 심창민, 방출 아픔 딛고 2025시즌 노린다
키움 히어로즈의 장타자 김동엽(34)은 25일 대만에서 열린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 연습 경기에서 지명 타자로 출전해 2루타 2개를 터트리며 3타수 2안타 1타점의 활약을 펼쳤다. 김동엽은 SSG 랜더스의 전신 SK 와이번스 시절인 2017년과 2018년에 홈런 22개와 27개를 기록했고,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후에도 2020년 20홈런을 쏘아올리며 강한 장타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2021년 홈런 4개에 타율 0.238, 2022년에는 홈런 2개에 타율 0.221로 부진했고, 지난 시즌에는 홈런은 없이 안타를 2개밖에 생산하지 못하며 타율 0.111에 그쳐 결국 방출됐다. 지난해 11월 키움 유니폼을 입은 김동엽은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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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뷰캐넌이 삼성과 결별한 이유가... 마이너 계약인데 연봉이 20억 원...플렉센은 21억5천만원, 28억7천만원(200만 달러)인 선수도
데이비드 뷰캐넌은 지난 2023시즌이 끝난 후 삼성 라이온즈와 결별했다. 삼성이 다년 45억 원을 제시했으나 뷰캐넌이 이를 거절했다는 루머가 있었다.이에 많은 팬들이 충격을 받았다. 그런 좋은 조건을 뿌리치고 미국으로 돌아간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그런데 그 이유가 나왔다.비록 마이너리그 계약이었지만 연봉이 만만치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AP통신은 27일(한국시간) 2025 시즌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선수들의 연봉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뷰캐넌의 2025 연봉은 137만 5천 달러(약 20억 원)다. 2023년 삼성에서 받은 160만 달러보다 큰 차이가 없다. 뷰캐넌은 삼성과 헤어진 후 필라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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