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
최지만 우타 공식 타율 4할2푼9리...탬파베이 감독도 가능성 배제 안 해
[LA=장성훈 특파원] 지난 2015년 좌타자인 최지만은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A팀인 타코마 레이니어스에서 우타자로 나선 적이 있다. 연습경기도 아닌 정규리그 경기였다. 최지만은 당시 14차례 우타자로 타석에 나와 6개의 안타를 쳤다. 타율이 무려 4할2푼9리였다. 표본이 적어 그의 우타 실력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는 없지만,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한 것은 결코 가볍게 넘어갈 일이 아니다. 최지만은 이어 이듬해인 2016년 LA 에인절스 스프링캠프에서도 우타자로 변신해 타격 연습을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마이크 소시아 당시 에인절스 감독은 “최지만이 휼륭한 오른손 타격 스윙을 가졌다”고 격찬했다. 비록 정식 경기에서는 좌타
-
파울볼 맞은 응급구조원, MLB 휴스턴 제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파울볼에 맞아 시력 상실 등 피해를 본 응급 구조원이 휴스턴 애스트로스 구단을 상대로 억대 소송을 제기했다.12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크로니클에 따르면, 이 소송을 제기한 사람은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휴스턴과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서 더그아웃 안에 있다가 파울볼에 맞은 응급 구조원 브라이언 캐리오타다. 캐리오타는 당시 홈 팀인 휴스턴이 상대 팀 포수의 사인을 훔치려고 더그아웃에 보호 그물망을 설치하지 않은 탓에 자신이 파울볼을 맞아 다쳤다며 100만달러(약 12억원) 이상의 피해 보상금을 요구했다. 소송에서 캐리오타는 "그물을 쳤다면 휴스턴이 상대 포수의 사인을
-
MLB 텍사스 갤로, 코로나19 양성·음성 반응에 혼란
미국프로야구(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슬러거 조이 갤로는 자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라는 사실을 지금도 확신할 수 없다.그는 두 번의 검사에선 양성 반응을 보였지만, 다른 검사에선 여러 차례 음성 결과를 받았다.심지어 코로나19 감염 증상도 보인 적이 없다.갤로는 12일(한국시간)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제발 (코로나19 감염과 관련한) 답을 얻으면 좋겠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갤로는 타액 검사에선 양성 반응을, 면봉 검사와 손가락 채혈 검사에선 음성 반응을 각각 얻었다.그는 보다 광범위한 항체 검사를 받아 정말로 코로나19에 감염됐는지를 면밀하게 알아
-
MLB 닷컴 "볼티모어, FA 미아 푸이그에 관심…계약 제안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자유계약선수(FA) 미아' 상태에 놓인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30)에게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계약을 제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MLB닷컴의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12일(한국시간) 트위터에서 "소식통에 따르면 볼티모어가 야시엘 푸이그와 계약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최소 한 차례 계약을 제의한 상태"라고 밝혔다.푸이그는 지난 비시즌에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못하면서 여전히 FA 시장에 남아 있다.지난해에는 신시내티 레즈에서 시즌을 시작해 8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트레이드됐고, 한 해 동안 타율 0.267에 24홈런, 84타점 등을 기록했다. NBC스포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
-
양키스 쿠바 출신 특급마무리 채프먼, 코로나19 양성반응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가 메이저리그 시즌 개막을 앞두고 또 악재를 만났다.에런 분 양키스 감독은 12일(한국시간) 마무리 투수인 어롤디스 채프먼(32)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양키스에서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인 선수는 내야수 DJ 르메이유와 불펜투수 루이스 세사에 이어 채프먼이 세 번째다.쿠바 출신의 좌완 투수인 채프먼은 최고시속 160㎞를 상회하는 강속구를 앞세워 6차례나 올스타로 뽑히는 등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다. 2010년 데뷔 이후 10시즌 동안 평균자책점 2.23, 33승 26패 273세이브를 수확했다.그러나 분 감독은 "예측 가능한 미래를 위해 채프먼
-
[마니아 스토리] MLB, NBA 등 미국 프로스포츠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양산되는 이유
미국의 프로스포츠리그가 본격적인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수개월간 폐쇄됐던 NBA는 이달말 플로리다주 올랜도 외곽의 디즈니 월드에서 중단된 경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MLB도 오는 24일 시즌을 일제히 시작할 계획이다. 프로스포츠가 일단 재개를 하지만 아직 불안감이 경기장 주위를 떠돌고 있다. 선수들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한 달 동안 미국 프로스포츠 리그는 재개를 위한 사전 준비로 선수들에 대한 코로나19 테스트를 실시했다. 검사결과는 상당히 우려할만한 수준이었다. NBA는 351명 중 25명이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전체 팀 스태프 884명
-
MLB 시즌 개막 앞두고 '코로나19' 비상.....30개 구단 중 28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 조사를 한 결과, 거의 모든 구단에 확진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MLB 사무국은 11일(한국시간) 지금까지 선수 71명과 구단 스태프 12명 등 총 8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MLB 전체 30개 구단 가운데 28개 팀에서 확진자가 나왔다.MLB는 이달 초 선수단과 구단 스태프의 트레이닝캠프 합류 단계부터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했다. 3천700개 이상의 샘플을 검사했고, 이 중 1.8%에 해당하는 66명(선수 58명, 구단 스태프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MLB 사무국은 이후에도 매주 수차례 검사를 해 17건이 추가로 확인됐다. 코
-
토론토 선수단, 2주간 홈 구장 주위서만 생활.....구장·호텔 벗어나면 벌금 6억6천만원 혹은 징역
류현진(33)을 포함한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수들은 2주 동안 홈구장 로저스 센터, 구장과 이어진 호텔에서만 생활한다.국경을 넘어 미국에서 캐나다로 온 선수를 위한 '격리 훈련'이다. 만약, 선수단이 로저스 센터와 호텔을 벗어나면 벌금 55만1천달러(약 6억6천만원)를 내거나 감옥에 갈 수도 있다. 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이달 초(7월 6일) 토론토에 들어온 선수들은 구장과 호텔 밖으로 나갈 수 없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장과 호텔을 벗어나면 벌금 혹은 징역 처벌을 받는다'는 규정을 따른다"고 전했다. 이를 최초 보도한 매체는 캐나다 스포츠전문매체 TSN이었다. 이 매체는 "
-
MLB닷컴 "게레로 주니어, 1루수 전향 준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가 기대하는 차세대 거포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1·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올해는 1루수로 자주 등장할 전망이다. MLB닷컴은 11일(한국시간) "게레로 주니어가 1루수 전향을 준비한다"며 "지난해 메이저리그 주전 3루수 중 가장 수비 지표가 낮았던 게레로 주니어가 1루수로 이동하면 수비 부담을 덜 수 있다"고 분석했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1루수가 게레로 주니어의 주 포지션이 될 것이다. 물론 지명타자로 출전하거나, 3루수로 나설 가능성도 열어뒀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스프링캠프가 중단되기 전부터 계획한 일이다. 최근 게레로는 루이스 리베라 코치와 1루 수비 훈
-
[마니아 노트] 무키 베츠 10년 3억 달러 거절 vs 크리스찬 옐리치 9년 2억1500만 달러 승락의 차이는
[LA=장성훈 특파원] 밀워키 브루어스의 강타자 크리스찬 옐리치는 지난 3월 5일(한국시간) 구단 사상 최대 규모인 9년 2억1500만 달러에 연장 계약했다. 그러자 일각에서 2018시즌 내셔널리그 MVP인 옐리치가 손해 본 계약이라고 지적했다. 12년 4억3000만 달러에 계약한 마이크 트라웃(LA에인절스), 13년 3억3000만 달러의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 필리스), 8년 2억6000만 달러의 놀란 아레나도(콜로라도 로키스), 7년 2억4500만 달러의 앤서니 렌든(LA에인절스)의 계약과 비교하면 분명 저렴하다.그러나 옐리치는 연봉 액수보다 오랫동안 뛸 수 있는 길을 택했다. ‘가늘고 길게’ 선수 생활을 하겠다는 것이다. 계약 1주일 후 메이저리그는
-
日 지바롯데 잭슨, 액상 대마 소지 혐의로 체포…계약 해지 요청
올 시즌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뛰던 우완 투수 제이 잭슨(33)이 대마초 소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일본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호치'는 10일 잭슨이 대마 단속법 위반 혐의로 히로시마현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잭슨은 일반 대마초보다 환각성이 강한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히로시마현 경찰은 지난 7일 잭슨의 입회하에 자택 압수수색을 실시한 결과 액상 대마 몇 개를 발견했다.미국 출신의 잭슨은 2016년 히로시마 도요카프에 입단해 3년 연속 30홀드 이상을 올리며 팀의 센트럴리그 3연패에 힘을 보탰다.지난 시즌 미국프로야구에 복귀해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28경기 1승 평균자책점
-
토론토 단장, 류현진 향한 믿음 드러내 "큰 차질 없다면 개막전 선발은 류현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앳킨스 단장이 류현진(33)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로스 앳킨스 토론토 단장은 10일(한국시간)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 캐나다'와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에 대해 "몸 상태가 환상적일 정도로 좋다. 큰 차질이 없다면 개막전에 맞춰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해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전체 1위(2.32)에 오른 류현진은 7년간 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떠나 토론토와 4년간 8천만달러에 계약했다.토론토 구단은 구단 역사상 자유계약선수(FA) 투수 최대 규모의 계약으로 류현진을 확실한 1선발로 대우해줬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60경기 초미니 시즌으로 변경된
-
내년 메이저리그는 '4월 1일 개막'...MLB, 2021 시즌 일정 발표
미국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10일(한국시간) 내년 정규리그 일정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내년 시즌은 현지시간 기준으로 4월 1일 미국 전역 1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한다.MLB 사무국은 "15개 구장에서 30개 팀이 동시에 개막전을 치르는 것은 1968년 이후 처음"이라고 설명했다.류현진이 뛰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로 개막전을 치른다. 시간은 나오지 않았다또한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팀이 개막전에서 맞붙는 인터리그 개막전은 총 3경기다. 최지만의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는 마이애미 말린스를 만나고 미네소타 트윈스와 밀워키 브루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애틀 매리너스
-
최지만 경쟁자 쓰쓰고 요시모토 “시즌 불참 고려했다”...훈련장에선 홈런포 펑펑
[LA=장성훈 특파원]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최지만과 1루수 또는 지명타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일본산 쓰쓰고 요시모토가 올 시즌 참가 여부를 놓고 심각하게 고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 매체들에 따르면,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베이스타스 출신으로 올 시즌을 앞두고 레이스와 2년 1200만 달러에 계약한 쓰쓰고는 최근 한 화상인터뷰(Zoom Call)에서 “올 시즌 메이저리그불참을 고려했다”고 털어놓았다. 쓰쓰고는 그러나 “COVID-19 감염을 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뛰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올 시즌 참가 결정 이유에 대해 쓰쓰고는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가진
-
김광현, 개인훈련 함께한 팀 동료 웨인라이트에 감사 표현
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이적한 김광현(32)이 팀 훈련 재개 후 첫 인터뷰에서 동료 애덤 웨인라이트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김광현은 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팀 훈련을 마치고 현지 매체들과 화상 인터뷰에서 "웨인라이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만약 그가 없었다면 난 한국으로 돌아가야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몇 차례 함께 훈련한 뒤 웨인라이트의 아이들과 친해졌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가 사라지면 가족들끼리 만나기로 했다"고 소개했다.프로야구 SK 와이번스에서 뛴 김광현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시스템을 거쳐 미국프로야구
-
'개막전 선발 준비' 류현진, 홈구장서 라이브피칭 진행
미국 메이저리그(MLB)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홈구장인 로저스센터에서 라이브 피칭을 진행했다.캐나다 매체 '스포츠넷 캐나다'의 아든 즈웰링 기자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류현진의 라이브 피칭 동영상을 올렸다. 라이브 피칭은 실전과 비슷하게 타자와 야수를 세우고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는 훈련을 말한다.그물망 뒤에서 팀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운드에 선 류현진은 경쾌한 투구폼으로 힘차게 공을 던졌다. 즈웰링 기자는 류현진이 직접 타구를 처리하는 모습을 가리키며 류현진이 수비 훈련까지 덤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류현진은 3월 중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
마이크 트라웃, 극단적 선택한 처남 기리며 자살예방 캠페인 개최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스타 마이크 트라웃이 아내 제시카 트라웃와 함께 자살 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 운동에 뛰어들었다.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라웃 부부는 미국자살예방재단, 의류업체 타이니 터닙과 함께 '당신의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티셔츠, 컵, 가방 등 야구공과 글러브를 세미콜론(;) 모양으로 배열한 그림이 그려진 기념품의 판매 수익은 미국자살예방재단에 기부돼 연구 조사, 교육 활동, 정책 제정 등에 쓰인다.제시카 트라웃는 "세미콜론은 작가가 문장을 끝내야 하는 상황에서 문장을 계속 이어가려고 할 때 쓰는 문장부호"라며 "게임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트라웃은
-
MLB 개막 앞두고 실시한 코로나19 전수조사서 66명 확진 판정
미국 메이저리그(MLB)가 개막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 조사를 한 결과 66명이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선수노조가 선수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입수해 이같이 보도했다.메이저리그는 이달 말 개막을 앞두고 선수와 스태프 등 총 3740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다.그 결과 98.2%에 해당하는 367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나머지 1.8%인 6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중 선수가 58명, 스태프가 8명이다.메이저리그는 음성 판정을 받은 선수와 스태프만 캠프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워싱턴 내셔널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세인트루이스
-
류현진 계약 2020 최악의 계약 4위...블리처리포트, 나이와 부상 이력 문제 삼아
[LA=장성훈 특파원] 류현진과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계약이 2020 오프시즌 최악의 계약 중 하나로 선정됐다.블리처리포트는 8일(한국시간) ‘2020 오프시즌 최고, 최악의 계약 20걸’을 선정해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블루제이스가 류현진에게 4년 8000만 달러를 주기로 한 것은 최고가 아닌 최악의 계약 4위였다. 이 매체는 블루제이스가 류현진을 영입한 것은 팀에 제1선발 요원이 없었고, 그의 2019시즌 평균자책점이 메이저리그 최고인 2.32였기 때문이었다고 분석했다.블리처리포트는 그러나 계약 타이밍이 좋지 않아 블루제이스가 낭패를 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류현진의 아메리칸 리그로 이적도 문제지만, 그의 나이(33)와
-
[마니아 스토리] 추신수, “야구하는 아들이 위험해”...아무도 마스크 안 써
[LA=장성훈 특파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의 아들에 대한 걱정이 태산 같다. 추신수는 훈련이 끝나면 곧장 아들 무빈이 야구하는 장소로 달려간다. 거기서 추신수는 충격을 받는다. 그 누구도 마스크를 쓰지 않고 경기를 하기 때문이다.추신수는 “아무도 마스크를 쓰지 않는다. 그게 내가 걱정하는 이유다”라고 최근 가진 MLB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추신수는 “사방에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표지판이 있지만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지난 3개월 동안 아무 일도 없었던 것 같다”고 개탄했다.그러면서 “경기 사이에 부모들이 덕아웃을 청소하고는 있지만, 그들이 얼마나 깨끗하게 청소하는지 모르겠다”고 우려했다. MLB닷컴은 그래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