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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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중인 분데스리가 2부팀 드레스덴서 코로나19 확진선수 추가 발생
코로나19에 감염된 선수가 나와 선수단 전체가 자가격리 중인 독일 프로축구 2부리그 디나모 드레스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호 확진자 선수가 추가로 발생했다. 독일 2부 분데스리가 소속의 드레스덴은 21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선수단 전체를 대상으로 전날 시행한 다섯 번째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선수, 코칭스태프 밀접접촉자, 관리직 직원 한 명씩이 양성 결과를 받았다"고 알렸다.이들은 다시 14일간의 자가격리 지침을 따라야 하게 됐다.드레스덴에서는 이달 초 처음 코로나19에 감염된 선수가 나온 데 이어 지난 9일 두 명의 선수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자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바로 선수단 전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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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맨유, 1분기 부채 6400억원..2분기 적자 폭 더 커질듯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부자 구단'으로 알려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재정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스카이스포츠 인터넷판 등 영국 매체들은 22일(한국시간) 맨유의 1분기 재무제표에서 구단 부채가 4억2천910만 파운드(약 6천46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이는 지난해 4분기 1억2천740만파운드(약 1천920억원)에서 3배 넘게 늘어난 수치다. 맨유가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한 까닭에 어느 정도의 재정 손실은 예견돼 있었다. 여기에 3월 코로나19 사태로 시즌이 중단되면서 상황이 악화했다는 게 맨유의 설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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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 계약연장 옵션 발동 '첼시에서 1년 더'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스트라이커 올리비에 지루(34)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에서 1년 더 활약한다.첼시는 2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지루와의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루는 내년 여름까지 스탬포드 브리지를 누빈다.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리그가 중단되기 전 태미 에이브러햄의 부상 공백을 훌륭하게 메우는 등 팀에 크게 공헌했다"고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한 배경을 설명했다. 지루도 "첼시와 모험을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어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해지는 때가 왔으면 좋겠다. 스탬퍼드 브리지의 홈 팬들 앞에서 경기를 펼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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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조소현 뛰는 잉글랜드 여자 프로축구, 시즌 종료 검토
잉글랜드 여자축구 무대를 누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귀국한 지소연(29·첼시)과 조소현(32·웨스트햄)이 당분간 소속팀 복귀를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영국 방송 BBC 인터넷판은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와 여자챔피언십(2부 리그)이 재개 없이 2019-2020시즌을 종료할 것으로 보인다고 2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FA 관계자는 BBC를 통해 "여자축구 리그 종료와 관련해 여전히 구단들과 논의가 진행 중"이라면서도 "시즌을 완주하는 데에 작지 않은 걸림돌들이 있는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BBC에 따르면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조만간 시즌 종료에 대한 의견을 묻는 공문을 각 구단에 보낼 예정이다. 또 WSL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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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노이어, 바이에른 뮌헨과 2023년 6월까지 계약 연장
독일 축구의 간판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34·독일)가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뮌헨은 노이어와의 계약을 2023년 6월 30일까지 재계약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뮌헨이 샬케의 1996년생 골키퍼 알렉산더 뉘벨을 올해 7월 자유계약으로 영입하기로 지난 1월 합의하면서 내년 여름 계약 종료를 앞둔 노이어가 팀을 떠날 거라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으나 그는 재계약을 택했다.노이어는 "바이에른이 무척 편안하고, 집처럼 느껴진다"면서 "토니 타팔로비치 골키퍼 코치와 계속 일할 수 있다는 점이 내겐 중요했는데, 이제 그 부분이 해결된 만큼 미래는 매우 낙관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로써 분데스리가 샬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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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양성반응 보인 왓포드 마리아파 "어디서 걸렸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왓퍼드의 수비수 아드리안 마리아파(33)가 "나는 집에만 있었다"며 자신이 감염된 사실을 놀라워했다.21일(한국시간) 일간 텔레그래프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마리아파는 시즌 재개를 위해 이뤄진 프리미어리그 선수단 전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6명의 선수 중 한 명이다.그는 외출을 전혀 하지 않는 등 영국 정부의 이동제한령을 충실히 지키면서 생활해왔다고 주장하고 있어 감염경로 파악이 쉽지 않아 보인다.마리아파는 텔레그래프와 인터뷰에서 "나는 영국 정부가 이동제한령을 내린 기간 가족과 집에만 머물며 개인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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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축구협회 "잔여 시즌 종료 8월 20일까지...9월 1일부터는 새 시즌 해야"
이탈리아 프로축구의 2019-2020시즌 종료 마감시한이 8월 20일로 잡혔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20일 이탈리아축구협회(FIGC)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프로축구 2019-2020시즌을 늦어도 오는 8월 20일까지는 끝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FIGC는 9월 1일부터는 2020-2021시즌을 시작하길 원하고 있다. 이 같은 일정은 프로축구 1∼3부리그인 세리에 A, B, C에 해당한다.그 이하 세미 프로와 아마추어 리그는 중단된 상태로 이번 시즌을 종료하기로 했다. 다만 여자프로축구 세리에A는 구단들이 엄격한 방역수칙을 따를 수 있는지, FIGC는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지 등을 살펴본 뒤 시즌 종료 또는 재개 여부를 결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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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년만에 학교가는 기분" 리버풀 클롭 감독, 2개월만에 '훈련장 복귀' 소감 밝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는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53·독일)이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2개월여 만에 훈련장에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클롭 감독은 21일(한국식단) 리버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인터뷰에서 "훈련 첫날 아침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아침에 눈을 뜨고 나자 46년 전 처음 학교에 갔을 때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훈련 첫날의 느낌을 전했다.그는 "멜우드 훈련장에서 선수들을 만나게 돼 정말 행복했다. 아직 모든 선수를 보지 못했지만 시작이 좋았다.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의 분위기는 좋아 보였다"라며 "훈련장은 잘 준비돼 있었다. 이제 정규리그로 돌아갈 준비가 됐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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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SNS로 손흥민 포함 선수단 훈련 공개
3주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28·대한민국)의 훈련 모습이 공개됐다. 토트넘 구단은 21일(한국시간)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훈련장으로 돌아온 선수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6월 중순 리그 재개를 목표로 20일부터 구단별로 5명 이하의 소규모 그룹 훈련을 허용했고, 손흥민은 기초군사훈련으로 짧아진 머리 스타일로 훈련장에 나섰다.손흥민은 축구화를 벗고 슬리퍼를 신은 채 자전거를 타는 모습과 함께 그라운드에서 볼을 다루고 질주하는 모습을 보여 국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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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리에, 사회적 거리두기 또 위반 논란...이번엔 미용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수비수 세르주 오리에(28·코트디부아르)가 또다시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 등을 위반한 혐의로 도마 위에 올랐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1일(한국시간) "오리에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 등을 위반했을 가능성에 대해 토트넘 구단이 조사 중이다"고 보도했다.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이 논란이 됐다. 사진 속 오리에는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미용사로 보이는 한 남성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촬영 장소가 어디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오리에든 미용사든 적어도 둘 중 한 명은 상대방의 집을 방문한 것이다.영국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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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프로축구팀서 선수 8명 코로나19 집단 감염
멕시코 프로축구팀 산토스 라구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선수가 무더기로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프로축구 1부리그(리가 MX) 팀인 산토스 라구나의 선수 8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리그 사무국의 발표를 전했다.리가 MX는 감염된 선수 모두 무증상자라고 알렸다. 그러나 리가 MX와 구단은 해당 선수가 누구인지 공개하지는 않았다.하지만 ESPN에 따르면 산토스 라구나의 알레한드로 이라라고리 구단주가 "우리 팀에서 총 48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는데 아직 22명만 결과가 나왔다"고 밝혀 감염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리가 MX의 재개 시점이 아직 정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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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2부 말라가, 코로나19로 빚은 재정적 압박에 정리해고 단행
스페인 프로축구 2부리그 말라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재정적 압박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선수와 직원에 대한 대대적인 정리해고를 단행했다.말라가는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5월 19일부터 대대적인 정리해고 절차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라며 "고용 계약의 해지 또는 정지를 위한 서류를 제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지난 몇 달 동안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려고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 구조조정은 구단의 영속성을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이번 조치로 말라가는 코로나19에 따른 시즌 중단으로 재정 압박을 심하게 받는 상황에서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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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때문에' MLS올스타전·리그컵 등도 취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미국프로축구(MLS) 올스타전이 열리지 않는다.MLS 사무국은 19일(이하 현지시간) 홈페지이제 "올해 MLS 올스타전, 리그컵, 챔피언스컵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3월 12일 이후 중단된 MLS 정규시즌을 치르는데 가능한 한 많은 경기 일을 제공하고자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올해 MLS 올스타전은 대회 사상 처음으로 MLS와 멕시코 1부리그(리가 MX) 올스타팀 간 대결로 오는 7월 29일 로스앤젤레스의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MLS 사무국은 "2021년 올스타전을 같은 방식으로 같은 경기장에서 치를 계획"이라면서 "내년 올스타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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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재재판소, 'FFP위반 UEFA징계' 맨시티 항소 심리 내달 둘째주 개최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위반으로 받은 유럽축구연맹(UEFA)의 징계에 반발해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한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심리 절차가 다음 달 개최된다.CAS가 19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발표한 사건 심리 목록에 따르면 맨시티가 UEFA를 상대로 제기한 항소의 심리는 내달 8∼10일 열릴 예정이다.지난 2월 UEFA는 맨시티의 2012∼2016년 계좌 내역과 손익분기 정보에서 스폰서십 수입이 부풀려진 것을 확인했다며 UEFA 클럽 라이선싱과 FFP 규정을 심각하게 위반한 것으로 결론 내린 바 있다. 이에 맨시티는 향후 두 시즌(2020-2021시즌·2021-2022시즌) 클럽대항전 출전 금지와 3천만유로(약 402억원)의 벌금을 부과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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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재개 목표로 준비중인 EPL에 악재...3개 구단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 발생
다음 달 중순에 시즌을 재개를 앞두고 준비가 한창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악재가 닥쳤다.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9일(이하 현지시간) "지난 17일과 18일 총 748명의 프리미어리그 구단 선수 및 코칭스태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했고 이 중 3개 구단 6명에게서 양성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감염된 선수와 코치는 7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어 "경기를 온전하고 치르고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검사 결과를 공개한다"면서 "확진자나 소속 구단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은 법적 문제 등으로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이번 진단검사는 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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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구단, SNS통해 손흥민 복귀 알려
'손세이셔널' 손흥민(28·토트넘)이 소속팀 복귀를 신고했다.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손흥민의 사진을 올리면서 "누가 돌아왔는지 보세요(Look who's back!)"라는 글을 남겼다. SNS에는 손흥민이 토트넘 훈련장 그라운드에 누워 왼손으로 'V자'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는 장면이 실렸다.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 병역특례 대상이 된 손흥민은 지난달 20일 제주도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훈련소에서도 수료 성적 1위를 기록한 손흥민은 지난 8일 퇴소한 뒤 국내에서 잠시 쉬다가 지난 16일 영국으로 돌아갔다.손흥민은 애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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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40골 성공한 뮌헨 레반도프스키, 올 시즌 '세계 최고 골잡이'
40번째 골을 터뜨린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32·바이에른 뮌헨)가 올 시즌 '세계 최고 골잡이' 자리를 예약했다.레반도프스키는 올 시즌 자신의 34번째 출전 경기인 지난 18일 우니온 베를린 원정에서 전반 40분 페널티킥으로 한 시즌 40골 이상 득점을 완성했다. 20일 현재 유럽 주요 프로축구 리그 골잡이들의 득점 기록을 살펴보면 레반도프스키는 유일하게 40골 고지에 올랐다.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26골, 독일축구협회(DFB)컵에서 3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11골을 넣었다.2015-2016시즌부터 매 시즌 40골 이상을 기록한 레반도프스키는 이로써 5시즌 연속으로 40골을 넣는 꾸준한 파괴력을 자랑했다. 이는 리오넬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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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재개 목표' 라리가, 코로나19 예방 매뉴얼 마련
오는 6월 12일을 목표로 시즌 재개 준비에 한창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가 코로나19 방역 매뉴얼을 내놨다.로이터통신은 6월 12일 재개를 목표로 준비 중인 라리가 사무국이 1, 2부 전 구단에 배포한 방역 매뉴얼을 입수해 20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매뉴얼에 따르면 선수들과 각 구단 관계자들은 경기 매 경기 시작 24시간 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지난 주말 재개한 독일 분데스리가와 재개 준비 중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시즌 개막 전에만 선수단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했다. 국내 K리그도 개막 전에 전수 진단검사를 했고 이후로는 경기 시작 전 24시간 내 3차례 이상 발열 체크를 한다. 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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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킥' 카를루스 "메시·호날두NO, 최고는 호나우두"
왼발 프리킥의 달인으로 통하는 브라질 축구대표팀 출신의 '레전드' 호베르투 카를루스(47)가 역대 최고의 선수로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아닌 호나우두(44·브라질)를 꼽았다.기묘하게 휘어지는 'UFO킥'으로 유명한 카를루스는 19일(한국시간) 축구전문 매체 골닷컴과 인터뷰에서 "메시, 호날두,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조차도 호나우두와 비교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호나우두는 훈련장에서도 돋보였다. 항상 최고였다"라며 "네이마르는 물론 호날두와 메시보다 호나우두가 가장 특별하다. 호나우두와 같은 천재는 있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호나우두와 브라질 대표팀과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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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A, 정부 방침 따른다...내달 13일 재개 불발
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리그 세리에A의 내 달 13일 재개가 무산됐다. 이탈리아축구협회(FIGC)는 18일(현지시간) "세리에A를 비롯한 모든 대회가 다음 달 14일까지는 중단 상태를 이어간다"고 밝혔다.세리에A는 지난주 화상통화로 열린 총회에서 '정부 허락'을 전제로 다음 달 13일 무관중 경기로 재개 계획을 정한 바 있다. 그러나 다음 달 14일까지 모든 스포츠 대회를 열지 않는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FIGC도 경기 중단을 유지하면서 세리에A도 원하는 날짜에 재개하기 어려워졌다.다만 FIGC는 향후 당국의 추가 결정에 따라 상황이 바뀔 가능성도 여전히 있다고 덧붙였다. AFP통신은 이탈리아 축구 단체장들이 조만간 주세페 콘테 총리와 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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