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베테랑 골잡이 지루.[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221055440617436a83130ca222111204228.jpg&nmt=19)
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리그가 중단되기 전 태미 에이브러햄의 부상 공백을 훌륭하게 메우는 등 팀에 크게 공헌했다"고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한 배경을 설명했다.
지루도 "첼시와 모험을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어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해지는 때가 왔으면 좋겠다. 스탬퍼드 브리지의 홈 팬들 앞에서 경기를 펼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루는 첼시에서 약 두 시즌 반 동안 리그에서는 7골, 컵대회에서 14골을 넣었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