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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ATP 투어 100회 우승까지 1승...제네바오픈 결승 진출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100회 우승에 1승만을 남겼다.조코비치는 2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ATP 투어 제네바오픈(총상금 59만6천35유로) 대회 7일째 단식 4강에서 캐머런 노리(90위·영국)를 2-1(6-4 6-7<6-8> 6-1)로 제압했다.이로써 조코비치는 24일 결승에서 후베르트 후르카치(31위·폴란드)를 꺾으면 ATP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100회 우승 금자탑을 쌓는다.조코비치 이전에는 지미 코너스(109회·미국)와 로저 페더러(103회·스위스)가 100회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조코비치는 지난해 8월 파리 올림픽에서 99번째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이후 지난해 10월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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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서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내달 1일 개막...24개국 500여명 선수 참가
24일 제천시에 따르면 아시아체조연맹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필리핀, 대만 등 24개국 5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다.남자 6개 종목(마루운동, 안마, 링, 도마, 평행봉, 철봉), 여자 4개 종목(마루운동,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이번 대회에는 파리올림픽에서 필리핀에 두 개의 금메달을 안겨준 카를루스 율로가 출전한다.2024 카이로월드컵 안마에서 2위를 차지한 대한민국 대표 허웅 선수도 나온다.지난해 2월 대회 유치를 확정한 뒤 시는 지역 체육회 및 체조협회와 대회 준비에 전력을 다해왔다.지난 3월 민·관·학이 참여하는 '2025 개최 국제대회 조직위원회'를 출범했고, 통역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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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2세' 오드리 박, 한국 귀화 후 V리그 신인드래프트 도전
재미교포 2세 여자배구 선수 오드리 박(23·한국 이름 박혜린)이 한국 V리그 무대 입성을 타진 중이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 배구부 주전 세터 출신의 오드리 박은 부모가 모두 한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에 이민을 간 재미교포 2세다.세터로서 토스가 안정적이고 수비 능력을 갖춘 데다 키 180cm의 높이를 앞세워 블로킹에도 강점을 보인다.오드리 박은 대학 졸업 후 진로를 고민 중인 가운데 한국 여자 프로배구 도전에 나서기로 했다.이를 위해 우선 다음 달 중 이중 국적 취득을 위해 법무부에 관련 서류 제출을 낼 계획이다.미국에서도 한국 국적 취득을 위해 노력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한국 국적법 규정상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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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FA 김국찬·최진수 영입...차기 시즌 전력 보강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자유계약선수(FA) 가드 김국찬과 포워드 최진수를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시즌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뛴 김국찬은 한국가스공사와 4년에 첫 해 보수 총액 3억8천만원(인센티브 7천6백만원 포함)에 계약했다.2018-2019시즌 부산 KCC(전주 KCC)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한 김국찬은 2019-2020시즌 도중 현대모비스로 이적해 활약을 이어왔다.2024-2025시즌 김국찬은 정규리그 36경기에 출전해 평균 17분 56초를 뛰며 4.9점, 2.8리바운드, 0.9어시스트, 0.7스틸을 기록했다.또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시즌 창원 LG에서 뛴 포워드 최진수와 계약기간 1년에 보수 총액 2억(인센티브 2천만원 포함)에 도장을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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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서 3번 우승한 명장이 돌아온다"...KT, 문경은 전 감독 선임
프로농구 수원 KT가 신임 감독으로 문경은 감독을 영입했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문 감독은 KBL 역대 3점슛 최다 성공 기록(1천699개)을 보유한 한국 농구계 전설적 인물이다.그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서울 SK의 지휘를 맡아 정규리그 2회 우승(2012-2013시즌, 2019-2020시즌)과 챔피언결정전 1회 우승(2017-2018시즌)을 이끌며 통산 288승을 달성한 베테랑 지도자다.이후 KBL 기술위원장, 경기본부장을 거쳤고, 2024-2025시즌에는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농구 현장과의 연결고리를 유지했다.KT 구단은 혁신과 변화를 바탕으로 명문 구단 도약이라는 목표 하에 문 감독을 선택했다며 "그의 탁월한 지도력과 '형님 리더십'으로 2025-2026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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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길저스알렉산더 38점 폭발...오클라호마시티, 미네소타에 서부결승 2연승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올 시즌 최우수선수(MVP)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를 앞세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 2연승을 거뒀다.오클라호마시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플레이오프(PO) 서부 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미네소타를 118-103으로 제압했다.정규리그에서 68승을 거둬 압도적인 1위로 PO에 오른 오클라호마시티는 1, 2라운드에서 차례로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덴버 너기츠를 꺾고 결승에 올랐고, 미네소타를 상대로 1∼2차전을 모두 잡아내며 챔피언결정전 진출까지 단 2승만을 남겨 놨다.미네소타는 정규리그 6위를 차지한 뒤 PO에서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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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훈-신유빈 조, 세계선수권 4강서 중국에 0-3 완패...결승 진출 좌절
한국 탁구의 '찰떡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 혼합복식에서 중국의 벽에 막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23일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에 0-3(10-12 6-11 14-16)으로 패했다.이로써 임종훈-신유빈 조는 결승 진출 티켓을 따지 못하면서 동메달을 위안으로 삼아야 했다.세계선수권에선 3-4위 결정전 없이 공동 3위에 동메달을 수여한다.신유빈은 2023년 더반 대회 때 전지희(은퇴)와 여자복식 은메달을 사냥한 데 이어 2회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신유빈은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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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37] 요트에서 왜 '나크라 17'이라 말할까
‘나크라(Nacra) 17’은 올림픽 요트 종목에서 유일한 혼성 종목이다. 레이저, 49er·49erFX, 윈드서핑, 470은 남녀 각각 경기가 열리는데 반해 이 종목은 남녀가 혼성을 이뤄 레이스를 펼친다. 핀은 남자만 단일 경기로 치러진다. (본 코너 1432회 ‘요트에서 왜 ‘핀 딩기’라고 말할까‘, 1433회 ’요트에서 왜 ‘470급’이라 말할까‘, 1434회 ’요트에서 왜 ‘레이저급’이라고 말할까‘, 1435회 ’요트 ‘레이저 레디얼’에서 ‘레디얼’은 어떤 의미일까‘, 1436회 ’요트에서 왜 ‘49er’이라 말할까‘ 참조)‘나크라 17’에서 ‘Nacra’는 북미 카타마란 레이싱 협회(North American Catamaran Racing Association)의 약자이다.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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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1위 핵심' 모블리와 '수비 장인' 그린... NBA 올 디펜시브 퍼스트 팀 선정
미국프로농구(NBA)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된 센터 에번 모블리(클리블랜드)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드레이먼드 그린이 최고의 수비수로 구성되는 '올 디펜시브 퍼스트 팀'에 뽑혔다.NBA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2024-2025시즌 올 디펜시브 퍼스트 팀을 발표했다.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된 모블리(199점)는 100표 중 99표를 받았고, 다이슨 대니얼스(191점·애틀랜타), 루겐츠 도트(180점·오클라호마시티), 그린(179점), 아멘 톰프슨(171점·휴스턴)이 최고 수비팀의 일원으로 선정됐다.모블리는 동부 콘퍼런스에서 64승을 거둬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경기당 평균 1.6블록을 기록했다.2016-2017시즌 올해의 수비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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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2년 8개월 만의 트레이드...산체스-최원준 맞교환 성사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51)와 5시즌 만에 팀리그에 복귀한 최원준(46)이 전격 트레이드됐다.프로당구 PBA는 23일 "에스와이와 웰컴저축은행이 2025-2026시즌 PBA 팀리그 2차 선수 트레이드를 통해 산체스와 최원준의 맞교환을 합의했다"고 밝혔다.PBA 선수등록 규정에 따르면 각 구단은 PBA가 정한 기간과 방식에 따라 선수 트레이드를 신청할 수 있다.이번 트레이드는 PBA 팀리그 역대 두 번째로, 2022-2023시즌 SK렌터카 소속 임정숙과 크라운해태의 강지은이 트레이드된 지 2년 8개월 만이다.웰컴저축은행은 보호선수로 지정했던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가 개인 사정으로 올 시즌을 소화하지 못하게 돼 외국인 선수 쿼터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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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제네바오픈 4강 진출...100번째 우승 코앞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제네바오픈(총상금 59만6천35유로) 단식 4강에 올랐다.조코비치는 2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3회전에서 마테오 아르날디(39위·이탈리아)를 2-0(6-4 6-4)으로 물리쳤다.조코비치는 4강에서 캐머런 노리(90위·영국)를 상대한다.조코비치는 이 대회 전까지 최근 3연패를 당하며 부진했으나 이번 대회 4강에 진출하며 25일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 전망을 밝게 했다.특히 조코비치는 이날 8강 상대였던 아르날디에게 지난달 마드리드오픈 첫판에서 0-2(3-6 4-6)로 패했으나 이번에 설욕했다.또 1987년 5월 22일 태어난 조코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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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대진 확정...신네르-조코비치, 4강서 격돌 가능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와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약 876억7천만원) 남자 단식 4강에서 만날 수 있는 대진표를 받았다.23일(한국시간) 발표된 올해 프랑스오픈 대진에 따르면 신네르가 1번 시드, 조코비치는 6번 시드를 각각 받아 계속 이겨 나갈 경우 4강에서 맞대결하게 됐다.올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은 25일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막을 올린다.신네르, 조코비치와 함께 우승을 놓고 다툴 것으로 보이는 지난해 우승자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는 결승에 가야 신네르 또는 조코비치를 상대한다.1회전에서는 신네르가 아르튀르 린더크네시(7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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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스포츠조선배, '용암세상' 한 수 위 기량 뽐내며 짜릿한 역전승
5월 18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제35회 스포츠조선배(L, 2000m, 국OPEN, 3세 이상, 순위상금 2억원)’가 개최되었다. 우승은 ‘용암세상(한국, 4세, 거, 김학록 마주, 서범석 조교사)’과 이혁 기수가 차지했다. ‘용암세상’의 생애 첫 대상경주 우승이다. 이번경주 총 11마리의 경주마가 출전한 가운데, ‘용암세상’은 최외곽 11번이라는 다소 불리한 게이트 번호에도 불구하고 단승 1.6배의 압도적인 인기를 끌었다. 게이트가 열리며 경주가 시작되자 3번 '나이스태양'과 7번 '태평레전드'가 빠르게 치고 나오며 선두권을 차지했고 그 뒤를 '용암세상'이 따라붙으며 선두싸움에 가세했다. 1코너를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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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연봉 소진율 90% 넘어 구조조정 불가피
오는 10월 18일 2025-2026시즌 개막을 앞둔 남녀 프로배구 구단들이 연봉 협상을 준비 중인 가운데 여자부 구단에는 구조조정 바람이 불어닥칠 전망이다.남녀부 14개 구단은 다음 달 30일 오후 6시까지 한국배구연맹(KOVO)에 차기 시즌에 뛸 선수 등록을 마쳐야 한다.구단들은 연맹에 선수등록 신청서는 물론 등록하지 않는 선수의 이적 동의서 또는 은퇴 동의서도 제출하게 된다.이에 따라 선수단 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다음 달 초부터 구단별로 자유계약선수(FA) 장기 계약자가 아닌 선수들을 중심으로 연봉 협상을 벌인다.구단 사무국은 연봉 협상에 필요한 평가 자료를 작성하는 중이다.선수들은 2024-2025시즌 성적에 따라 구단과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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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 성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대한승마협회(회장 박서영)가 공동 주최한 ‘2025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가 지난 18일,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14개국의 유망한 유소년 선수 28명이 참가했으며, 아시아 승마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의 열정과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뜻깊은 자리였다.대회는 장애물 개인전 2종목과 이벤트 경기 1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전 경기 국산마를 활용해 치러졌다. 참가 선수들은 높은 집중력을 발휘하며 뛰어난 수준의 기량을 펼쳤고, 특히, 국산마의 우수한 퍼포먼스는 해외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한국 승마 산업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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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쿠션 3인방, 호찌민 3쿠션 당구 월드컵 32강 진출
김행직과 최완영, 황봉주 3명이 호찌민 3쿠션 당구월드컵 32강에 진출했다.김행직은 22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호찌민 3쿠션 당구월드컵 최종예선 E조에서 투르가이 오라크(튀르키예)와 우메다 류지(일본)를 연파하고 2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또한 최완영은 I조에서 1승 1패를 거둔 뒤 에버리지에서 우위를 점해 조 1위로 32강에 합류했고, 황봉주는 조 2위로 올라갔다.23일 시작하는 본선 32강 조별리그에서는 조명우(실크로드앤시티·서울시청)와 황봉주가 B조에 편성됐고, D조에서는 김행직과 최완영이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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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축산발전기금 1,188억원 출연... 누적 3조 3,621억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1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농축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재원인 축산발전기금(이하 축발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사태 이후 침체된 말산업 및 경마산업을 정상화 하고자 온라인 마권발매 서비스 시행, 경주실황 해외수출 확대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온 한국마사회는 축산발전기금으로 총 1,188억 원을 출연했고 이번 전달식을 통해 축산발전기금 사무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 행사에는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과 축산발전기금 조명관 사무국장을 비롯해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승호 회장 및 축산발전기금의 출연을 환영하는 농축산단체 및 관계자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축발기금은 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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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설마 했는데... 스프린터 시리즈 삼관 달성! ‘빈체로카발로’ 단거리 최강자 등극
지난 18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33회 서울마주협회장배(G2, 1200m)에서 ’빈체로카발로‘가 우승과 함께 스프린터 시리즈 삼관의 영예를 안았다. 3월 부산일보배, 4월 SBS스포츠 스프린트, 5월 서울마주협회장배로 이어지는 스프린터 시리즈를 모두 제패한 것은 ’빈체로카발로‘가 처음이다.지난 두 번의 관문에서 출전마 명단에 함께 이름을 올렸던 ’블랙맘바‘, ’블랙머스크‘, ’어서말을해‘ 등을 비롯해 백전노장의 위력을 과시해온 ’쏜살‘, ’어마어마‘까지 총 14두가 출전한 이번 경주에서 ’빈체로카발로‘는 많은 경마팬들의 기대에 완벽히 부응하며 차세대 단거리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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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제15회 스포츠경향배(L)’ 개최, 추입마들의 한판승부!
오는 5월 25일 일요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제15회 스포츠경향배’ 경주가 개최된다. 연령상관 없이 1등급 말들이 출전할 수 있으며 경주거리는 1600m이다. 총 순위상금은 1억1천만 원으로 우승마에게는 6천5십만 원이 돌아간다.총 10마리의 경주마가 출전 소식을 알린 가운데 주요마 3두를 소개한다. 우승 후보 중 추입 전개를 선호하는 말이 많기 때문에 경주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해보는 것도 관전의 묘미가 될듯하다.■ 자이언트스텝(13전 6/4/0, 레이팅 83, 한국(포), 수, 4세, 밤색, 부마: MUNNINGS, 모마: 클리키티클랙 마주: ㈜나스카, 조교사: 송문길) 직전 경주인 ‘CHIA(중국)트로피’ 특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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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 지키려는 자와 도전하는 자
오는 25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에서 장거리 최우수마를 가리는 제20회 부산광역시장배(G2, 1800M, 마령중량, 순위상금 7억 원) 대상경주가 열린다. 이번 부산광역시장배는 서울과 부산의 내로라하는 경주마 14두가 도전장을 내밀었다.부산광역시장배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개장한 2005년부터 열리기 시작해 2009년부터는 서울과 부산의 교류 경주로 열렸다. 2019년부터는 G2 경주로 승격되며, 장거리 우수마를 선발하는 스테이어 시리즈의 한 축으로 편성됐다. 특히 부산광역시장배는 출전마의 출생지 제한이 없어서, 한정된 경주만 출전이 가능했던 우수한 포입마(수태된 상태로 어미 말과 함께 수입돼 국내에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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