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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연말 대회 추가 대진 명단 발표…이수연, 박형근, 양지용, 신동국 등 경기 앞 둬
로드FC의 2023년을 마무리하는 연말 대회의 대진이 추가로 발표됐다. 로드FC는 오는 12월 16일 서울특별시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굽네 ROAD FC 067을 개최한다. 지난 16일 로드FC는 ‘개그맨’ 윤형빈(43)의 9년 만의 한일전을 필두로 권아솔(37), 김재훈(34) 등이 출전하는 파이터100 스페셜 매치 3경기를 발표했다. 또 로드FC에서 성장한 ‘래퍼 파이터’ 이정현(21, TEAM AOM)의 복귀전 등도 공개한 상황이다. 20일 로드FC는 추가로 5경기를 확정해 발표했다.먼저 눈에 띄는 것은 유일하게 여성부 매치로 준비된 이수연(29, TEAM AOM)과 ‘은행원 파이터’ 이은정(29, 팀 피니쉬)의 경기다. 이수연은 2017년 MBC 격투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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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팬과 당구 체험레슨∙관람까지… ‘전용구장 이벤트’ 성료
프로당구 PBA가 두 번째 시민 참여 이벤트를 치렀다.20일 프로당구협회는 최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민 참여 이벤트 ‘PBA스타디움에서 당구치고, 레슨받고, 경기보자!’ 이벤트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장인 킨텍스 제2전시장에 지난 7월 개장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 프로당구 팬이라면 누구든지 전용구장을 방문해 즐길 수 있도록 위해 마련된 이벤트다. 지난달 ‘휴온스 챔피언십’ 기간 시작된 첫 이벤트에 이은 이번이 두 번째다.‘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 기간에 열린 이번 이벤트에는 총 24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선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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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cm 홈그렌이 연장전행 '버저비터' 3점 동점포를? OKC, 18점 차 뒤집고 커리 돌아온 골든스테이트에 130-123 승리
4쿼터 종료 3초 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앤드류 위긴스가 114-114에서 회심의 3점포를 터뜨렸다. 117-114가 됐다.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 운집한 골든스테이트 팬들은 승리를 확신했다. 선수들도 이겼다고 난리였다. 5연패가 끝나는 줄 알았다.그러나 누가 상상이라도 했겠는가? 4쿼터 종료와 함께 던진 오클라호마시티(OKC) 썬더의 216cm 쳇 홈그렌의 3점슛이 그대로 림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극적인 동점 버저비터 3점포였다. 홈그렌은 공을 받자마자 림을 보지도 않고 뒤로 돌아서며 슛을 날렸다. 심판들은 버저비터인지 여부를 확인했다. 결국 버저비터임이 확인됐다.경기는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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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브룩 뺐더니 하든, 4점 플레이로 클리퍼스서 첫승...휴스턴전서 종료 6초 전 결승 3점포+자유투
4쿼터 종료 6초 전, 100-100 동점 상황.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의 제임스 하든이 카와이 레너드의 어시스트를 받아 스텝 백 3점슛을 날렸다. 순간 심판의 휘슬이 불렸다. 휴스턴 로키츠 재션 테이트의 반칙이었다. 그런데 하든의 손을 떠난 공은 포물선을 그리며 그대로 림 안에 꽂혔다. 동점을 깨는 회심의 3점포였다. 보너스 자유투는 덤이었다. 4점 플레이였다.클리퍼스가 천신만고 끝에 6연패 사슬을 끊었다.클리퍼스는 18일(한국시간)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하든의 결승포에 힘입어 106-10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클리퍼스는 하든 합류 후 첫 승리를 거두었다.하든은 이날 11개의 야투 중 8개를 성공시키며 24점을 넣었다. 리바운드도 9개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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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내가 가장 함께 플레이하고 싶은 NBA 레전드 3명은..."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함께 뛰고 싶은 '레전드' 3명을 밝혔다.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8일(한국시간) NBC 스포츠 베이 에어리어의 몬테 풀, 달톤 존슨과의 '덥스 토크'에서 커리가 "나의 탑 3에는 아마도 (마이클) 조던, 샤크 (샤킬 오닐), 그리고 어쩌면 하킴 올라주원이라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커리는 "나는 그 세 명 모두와 함께 플레이하고 싶다. 왜냐하면 조던은 가까이에서 개인적으로 보고 싶기 때문이다. 나와 올라주원 또는 나와 오닐의 픽 앤 롤은 아무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라고 했다.SI에 따르면, 오닐과 커리는 실제로 2010년 1월 오클랜드에서 한 차례 맞대결을 펼쳤다. 당시 신인 커리는 21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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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개막 7연승 견인' DB 로슨, 프로농구 1R MVP 선정
원주 DB의 디드릭 로슨이 프로농구 2023-2024시즌 1라운드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17일 KBL은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MVP 투표 결과 로슨이 총투표수 90표 중 68표를 얻어 14표를 획득한 고양 소노 이정현을 제쳤다"고 발표했다.외국인 선수가 라운드 MVP에 뽑힌 것은 2020-2021시즌 6라운드 제러드 설린저(당시 인삼공사) 이후 세 시즌 만이다.로슨이 1라운드에서 평균 33분 22초를 뛰어 24.4점(4위), 5어시스트(5위), 9.3리바운드(6위), 1.4블록슛(6위)의 성적을 냈다.이에 힘 입은 DB는 2011-2012시즌 이후 12년 만에 개막 7연승을 올렸다.로슨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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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바라보며 달리는 길, 6천명 몰렸다…양산 전국하프마라톤대회 조기 마감
전국하프마라톤대회 참가자가 지난해 보다 2천명이 늘어난 6천명이 몰리며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17일 경남 양산시는 내달 3일 양산종합운동장과 시 일원에서 열리는 '가족과 함께하는 제17회 양산 전국하프마라톤대회'에 선착순 신청 인원인 6천명이 조기에 마감됐다고 밝혔다.올해 대회는 하프(21.0975km), 10km, 5km로 나누어 진행되며 종목별로 오전 9시 하프부터 10분 간격으로 출발한다.올해 하프 코스는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양산지혜마루와 낙동로를 거쳐 황산공원 출입구에서 다시 운동장으로 반환하는 것으로 바뀌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2년간 대회를 중단했다가 지난해부터 재개했는데 올해는 훨씬 참가 열기가 뜨겁다"며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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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소외 이웃 1500가구에 김장김치 1만kg 나눔
17일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다음 달까지 김장김치 1만kg를 어려운 이웃 1500가구에 전달한다고 밝혔다.전국에 16개 경륜·경정 사업장과 경륜경정 선수를 양성하는 훈련원을 운영하고 있는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김장철을 맞아 각 사업장 인근에 거주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김장김치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먼저 경륜훈련원은 지난 17일 영주시새마을회관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에 이달 말 졸업을 앞둔 제28기 경륜선수 후보생 전원(18명)과 훈련원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김장김치 담그기에 나섰다. 이날 담궈진 5000kg의 김장김치는 관내 소외이웃 1000가구에 골고루 전달됐다.경륜경정 장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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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그린은 못뛰고, 페이튼도 부상, 톰슨은 부진...GSW, /OKC에 대패, 승률 5할 아래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5연패 수렁에 빠졌다.골든스테이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2023~2024 홈 경기에서 오클라호마시티(OKC) 썬더에 109-128로 대패했다.이날 패배로 6승2패였던 성적이 순식간에 6승7패가 되며 승률이 5할 밑으로 떨어졌다.스테픈 커리와 드레이먼드 그린이 각각 부상과 출장 정지 징계로 빠진 골든스테이트는 게리 페이튼마저 8분만 뛰고 부상으로 교체되는 악재 속에서 OKC에 시종 끌려다닌 끝에 맥없이 졌다. 여기에 클레이 톰슨마저 5득점으로 부진해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었다.반면, OKC는 아이재아 조가 3점슛 7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벤치 멤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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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8연승 이정현 “지면 은퇴” vs 이길수 "원한다면 은퇴 시켜드리고"…데스매치 예고
17일 정문홍 회장 개인 유튜브 채널 가오형 라이프 채널에 ‘래퍼 파이터’ 이정현과 ‘파이트 클럽’ 출신 이길수의 스토리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로드FC는 오는 12월 16일 서울특별시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굽네 ROAD FC 067을 개최한다. 2023년 로드FC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대회로 특급 호텔 식사를 즐기며 경기를 관람하는 특별한 대회다. 굽네 ROAD FC 067에서 이정현과 이길수는 플라이급 매치를 한다. 플라이급 강자인 이정현이 약 1년 만에 로드FC 무대에 서는 경기로 많은 격투기 팬의 이목을 끌고 있다. 로드FC 플라이급에서 8연승을 달리고 있는 이정현은 로드FC 센트럴리그에서 실력을 다져온 강자이다. 상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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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너무 나갔어!" 커 감독 "5경기 출장 정지는 당연. 변명의 여지 없어"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감독도 드레이먼드 그린을 질책했다.그린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 1쿼터 초반 동료 클레이 톰슨과 미네소타 맥대니얼스 사이에 시비가 붙는 과정에서 루디 고베르에게 헤드록을 가하는 비신사적 행동을 했다.이에 NBA 사무국은 16일 그린에게 5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그린은 5경기에 빠지면서 해당 기간 급여 76만9970 달러(약 10억원)를 손해 보게 됐다.스티브 커 감독도 17일 OKC 썬더전을 앞두고 기자들에게 그린이 "너무 나갔다"고 지적했다.커 감독은 "5경기 출장 정지 처분은 당연하다. 그린은 선을 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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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월드서프리그 시흥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17일 개막
'2023 WSL 시흥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가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 간 시흥시에 있는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에서 치러진다.월드서프리그(WSL·World Surf League)은 1976년 출범 이후 세계 각국에서 180회 이상 치러졌지만 한국에서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서핑이 공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프로 서퍼들의 등용문으로 불리고 있다.이번에 열리는 대회는 퀄리파잉 시리즈(QS) 1000·3000·5000 중 3000포인트 대회로,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국내외 10개국 118명의 프로 서퍼가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QS 3000포인트 대회인 숏보드 대회와 QS 1000포인트 대회인 롱보드 대회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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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원주 DB, 8년 만에 시즌 최단 경기 10승 타이기록
원주 DB가 11경기만에 프로농구 시즌 최단 경기 10승 타이기록을 세웠다.DB는 16일 강원도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 경기에서 81-72로 이겼다.10승 1패가 된 DB는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 2위 안양 정관장(7승 3패)과는 2.5 경기 차이다.1997년 출범한 프로농구에서 11경기 만에 10승을 달성한 것은 2011-2012시즌 DB의 전신 원주 동부와 2015-2016시즌 고양 소노의 전신 고양 오리온에 이어 올해 DB가 통산 세 번째다.DB는 이번 시즌 개막 7연승 후 정관장에 한 번 패했고, 이후 다시 3연승을 이어갔다.DB는 이날 김종규가 26점, 9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디드릭 로슨은 14점, 13리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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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파워태권도 혼성대표팀, 월드컵 팀 챔피언십 8강서 패배…金 1개로 대회 마무리
파워태권도 한국 대표팀이 '서울 2023 월드태권도(WT) 월드컵 팀 챔피언십 시리즈' 혼성 단체전 8강에서 탈락하며 최종 금메달 한 개로 대회를 마감했다.1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혼성 단체전 8강에서 이승구(대전광역시청), 김경덕(영천시청), 장유진(경희대), 홍효림(강원체고)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브라질에 라운드 스코어 1-2로 패했다.한국은 1라운드를 125-120으로 가져왔으나 2라운드와 33라운드를 연이어 내주며 역전패했다.혼성 단체전 금메달은 브라질에 돌아갔다.이번 대회는 200점씩 주어지는 상대의 점수를 먼저 차감하는 쪽이 승리하는 '파워태권도' 방식으로 '파워 게이지'를 공격의 충격량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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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16강서 박정환·한웅규·김누리·김승진 한일전 4판 전승
삼성화재배 첫날 한국 바둑이 순조롭게 출발했다.16일 경기도 고양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202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 마스터스 32강전 첫날 경기에서 한국의 박정환·김명훈·한웅규·강동윤 9단과 김누리·김승진 4단이 16강행 티켓을 따냈다.2021년 이 대회 우승 경험이 있는 박정환은 유럽 챔피언 안드리 크라베츠 초단에게 18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고 가장 먼저 16강에 올랐다.김명훈은 일본의 이야마 유타 9단을 꺾었고 한웅규 역시 일본의 요다 노리모토 9단을 제압했다.김누리는 모토키 가쓰야 8단을, 김승진은 쉬자위안 9단을 누르며 이날 열린 한일전 4판 모두 이겼다.강동윤 9단은 중국의 여자 대표 저우홍위 7단을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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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수능 이벤트 "수험생에 안양 체육시설 무료 제공"
16일 안양도시공사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체육시설 무료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수험생은 1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안양종합운동장 내 수영장과 빙상장, 호계체육관의 볼링장·배드민턴장·탁구장, 호계복합청사 및 박달복합청사 수영장 등 7곳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체육시설을 이용할 수험생은 본인 사진이 부착된 수험표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시설별 이용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안양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명호 안양도시공사 사장은 "체육시설 무료 이용 이벤트를 통해 수험생들이 학업에 지친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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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반다비체육센터, 2027년 건립 목표로 추진
16일 광주 광산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사회 통합형 체육시설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광산구는 2027년까지 도천동 장애인복지관 부지에 국비 30억원과 지방비 130억원 등 총 16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천100㎡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여기에 소요될 국비 30억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에 선정돼 확보했다.광주에서는 지난해 8월 광주교육대학교 내 반다비체육센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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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석,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서 개인 통산 8번째 태백장사 올라
문준석(수원시청)이 개인 통산 8번째 태백장사(80㎏이하)에 올랐다.16일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3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문준석은 노범수(울주군청)를 3-2로 제압하고 우승했다.문준석은 첫판에서 밀어치기, 두 번째 판에서 안다리로 노범수를 쓰러뜨렸지만 세 번째 판에서 들어뒤집기, 네 번째 판에서 잡채기로 따라잡히며 2-2 동점이 됐다.문준석은 마지막 5번째 판에서 밀어치기를 성공시키며 황소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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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정승기·김지수 "랭킹 3위 목표" 월드컵 1차 대회 출격
한국 스켈레톤이 2023-2024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무대에 오른다.정승기(24)와 김지수(29·이상 강원도청)는 17∼19일 중국 옌칭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리는 새 시즌 월드컵 1차 대회에 출격한다.옌칭 트랙은 2020 베이징 올림픽 썰매 경기가 열렸던 곳이며, 스켈레톤은 대회 첫날인 17일 경기를 진행한다.대표팀은 1차 옌칭 대회 뒤 유럽으로 이동해 2차 프랑스 라플라뉴, 3차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대회를 소화하고 귀국, 크리스마스 휴식기를 갖는다.이어 다시 출국해 내년 3월 3일까지 월드컵 잔여 일정과 세계선수권대회를 치르고 돌아온다.지난 시즌을 IBSF 랭킹 4위로 마친 '에이스' 정승기는 올 시즌 3위 안쪽의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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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1라운드 평균 관중 전 시즌 대비 12% 상승…입장 수입도 26% 늘어
프로농구가 부산 KCC의 연고지 이전, 신생팀 고양 소노 등의 흥행 몰이에 힘 입어 관중이 크게 들었다.16일 KBL에 따르면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1라운드 관중이 지난 시즌 대비 12%, 입장 수입도 26%가량 각각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KBL은 "지난달 21일 개막한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45경기에 총 11만165명이 경기장을 찾았다"고 밝혔다.경기 당 평균 관중 수는 2천248명으로, 지난 시즌 1라운드의 2천187명보다 12%가량 늘어난 수치다.1라운드 입장 수입도 함께 들어 지난 시즌 같은 기간보다 약 26% 오른 약 13억7천5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시즌 KBL은 86억원가량의 입장 수입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전주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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