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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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인하대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4강 선착…인하대도 4강 합류
중부대가 인하대를 힘겹게 물리치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4강에 가장 먼저 올랐다. 중부대는 19일 충남 중부대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6강 플레이오프에서 인하대와 풀세트까지 가는 난타전을 벌인 끝에 세트스코어 3-2(25-22, 25-22, 26-28, 28-30, 15-11)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중부대는 4연승을 올리며 승점 11로 남은 24일 홍익대전 결과에 관계없이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인하대는 3연승에서 연승 행진을 멈추었지만 3승1패, 승점 10으로 24일 남은 한양대전에 관계없이 4강 진출권을 확보했다. 한편 한양대는 이날 서울 한양대 체육관에서 벌어진 홍익대와의 경기에서 3세트 듀스의 고비에서 접전을 펼쳐 30-28로 제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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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배구, 선수 개인별 경기력 평가지표 사상 처음 구축…체육특기자 대학 입시에 본격 적용된다
중고배구에서 사상 처음으로 선수 개인 경기력 평가 기록이 마련됐다 . 이에따라 앞으로 배구선수들의 개인 경기력 평가가 대학 입시에 본격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관해 지난 16일 열린 배구 체육특기자 경기력 평가지푠 기록 구축 업무협의에는 KUSF 기획총괄팀, 체육특기자 경기력 평가지표 개발 연구진, 대한배구협회, 한국중고배구연맹 등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서는 배구 체육특기자 경기력 평가지표 기록 구축 현황 공유, 체육특기자 경기기록 시스템 DB 연계 방식 등의 논의가 있었다. 한국중고배구연맹이 구축한 2025년도 고고 배구 대회 경기기록을 바탕으로 KUSF 체육특기자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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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올 단양 대회 우승팀 한양대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 3연승 질주
중부대가 홈코트에서 한양대를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3연승을 올리며 선두 인하대를 바짝 추격했다. 중부대는 17일 충남 중부대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6강 플레이오프에서 올 단양 대회 우승팀 한양대를 맞아 안정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0(28-26, 25-19, 25-22)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중부대는 인하대와 함께 3연승을 올리며 승점 9를 기록했지만 점수 득실에서 뒤져 2위를 유지했다. 한편 홍익대는 수원 경기대 체육관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경기대를 3-1(25-14, 20-25, 25-15, 25-18)로 제압하고 1패 뒤 첫 승을 올렸다. ◇17일 전적▲남대부 6강 플레이오프중부대(3승) 3(28-26, 25-19, 25-22)0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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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경기대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 3전 전승 단독 선두
인하대가 경기대를 꺾고 파죽의 3연승으로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에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인하대는 15일 인천 인하대 체육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경기대를 맞아 결정률 높은 공격력에 힘입어 세트스코어 3-0(25-12, 25-18, 25-20)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인하대는 3전 전승을 올리며 승점 9를 확보, 거침없는 단독 질주를 이어갔다. 중부대는 이날 수원 성균관대에서 벌어진 원정경기에서 탄탄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성균관대에 3-0(25-16, 25-23, 25-22)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2연승, 승점 6을 기록했다. ◇15일 전적▲남대부 6강 플레이오프인하대(3승) 3(25-12, 25-18, 25-20)0 경기대(2패)중부대(2승)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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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성균관대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 단독 선두
인하대가 성균관대를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에서 2연승을 올리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인하대는 12일 수원 성균관대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6강 플레이오프 성균관대와의 원정 경기에서 첫 세트를 듀스 끝에 먼저 내줬지만 끈질긴 추격으로 세트스코어 3-1(24-26, 25-17, 25-19, 25-23)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인하대는 홍익대에 이어 성균관대를 연파하고 2연승, 승점 6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성균관대는 1승1패, 승점 3을 기록했다. 중부대는 충남 중부대 체육관에서 벌어진 경기대와의 경기에서 첫 세트 듀스 고비를 31-29로 잘 넘기며 3-1(31-29, 19-25, 25-18, 25-18)로 승리, 첫 승을 올리며 승점 3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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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단국대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 우승…단양 대회에 이어 올 2관왕
경일대가 단국대를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일대는 11일 인천 인하대체육관에서 대회 여대부 결승에서 단국대를 맞아 탄탄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0((25-16, 25-20, 25-19)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올 현대캐피탈배 단양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일대는 2관왕에 올랐다.경일대는 이날 단국대에게 1,2세트를 25-16, 25-20으로 여유있게 따내매 승기를 잡았다. ◇11일 전적(인하대체육관)▲여대부 결승경일대 3(25-16, 25-20, 25-19)0 단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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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올 단양대회 우승팀 한양대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 첫 승
성균관대가 지난 8월 현대캐피탈배 단양대회 우승팀 한양대를 풀세트 접전 끝에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에서 첫 승리를 올렸다. 성균관대는 10일 서울 한양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6강 플레이오프 원정 경기에서 홈코트의 한양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2((22-25, 25-22,,18-25, 25-23, 15-13)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다. 또 인하대는 이날 인천 인하대체육관에서 벌어진 홈경기에서 홍익대를 맞아 3-1(25-17, 20-25, 25-18, 25-22)로 기분좋은 첫 승리를 낚았다. 이번 6강 플레이오프는 이날부터 홈앤드 어웨이 경기를 가지며,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을 펼친 뒤 최종 결승 진출팀을 가린다. 최종 결승전은 오는 10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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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우석대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조별 리그 5위 마감
명지대가 우석대를 물리치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조별 리그에서 최종 5위에 올랐다. 명지대는 8일 경기 용인 명지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B조 예선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우석대를 맞아 압도적인 전력 우위를 보이며 세트스코어 3-0(25-11, 25-13, 25-7)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명지대는 3승4패, 승점 10으로 1위 한양대(6승1패, 승점 17), 2위 경기대(6승1패, 승점 17, 이상 점수득실), 3위 홍익대(5승2패, 승점 16), 4위 조선대(5승2패, 승점 15)에 이어 5위를 기록했다. 한양대, 경기대, 홍익대 세 팀은 A조 1위 인하대, 2위 중부대, 3위 성균관대와 함께 6강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6강 플레이오프는 10일부터 홈앤 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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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자배구, 2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제패..."36연승 행진 이어가"
FIVB 세계 랭킹 1위 이탈리아 여자배구가 23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다. 이탈리아는 7일 태국 방콕 결승에서 튀르키예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3-2(25-23 13-25 26-24 19-25 15-8)로 승리했다. 주포 파올라 에고누가 22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파리 올림픽 금메달과 올해 VNL 2연패를 달성한 이탈리아는 이번 우승으로 파죽의 3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2002년 독일 대회 이후 23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 세계선수권 정상 등극이다. 이탈리아가 국제 대회에서 마지막으로 패한 것은 작년 6월 1일 브라질전(2-3)이다. 세터 알레시아 오로가 대회 MVP로 선정됐다. 2015년부터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뛴 오로는 세트 성공 143회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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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는 내 삶의 전부였다”…대학배구 명장 유중탁 명지대 감독, 정년 퇴임하며 반세기 배구 인생 마무리
“배구는 내 삶의 전부였다.”대학배구 명장 유중탁 명지대 감독(65)이 지난 8월31일부로 정년 퇴임을 하고 지휘봉을 내려 놓았다. 선수로, 지도자로 반세기를 달려온 그의 삶은 곧 한국 배구의 역사와 맞닿아 있다. 유중탁 감독은 고교 시절부터 배구계의 이목을 끌었다. 1978년 대신고 3학년이던 그는 일찌감치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제 무대를 밟았다. 당시 한국 배구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여자대표팀 동메달 이후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던 시기였다. 고교생 신분으로 태극마크를 단 그는 강한 블로킹과 집중력으로 팀에 안정감을 불어넣었고, 이는 한국 배구의 차세대 센터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그는 강한 블로킹과 집중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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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광주여대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결승 진출
경일대가 광주여대를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 결승에 진출, 올 2관왕을 노리게 됐다. 경일대는 6일 경북 경산 경일대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대부 준결승에서 광주여대를 맞아 탄탄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1(23-25, 26-24, 25-14, 25-18)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올 현대캐피탈배 단양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일대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2관왕에 오른다. 단국대를 이날 목포과학대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풀세트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3-2(14-25, 22-25, 25-16, 25-23, 15-13)으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서 경일대와 맞붙게 됐다. 한편 여대부 결승전은 오는 11일 오후 3시 인하대 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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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경기대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 막차 합류
홍익대가 경기대를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에 막차로 합류했다. 홍익대는 5일 홍익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B조 예선리그 홈경기에서 6전 전승으로 이미 6강행을 확정지은 경기대를 맞아 초반부터 공략해 세트스코어 3-0(30-28, 25-18, 25-17)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홍익대는 5승2패, 승점 16으로 조선대(5승2패, 승점 15)에 극적으로 앞서며 3위를 차지하고 마지막 남은 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미 6강행을 확정지은 한양대는 이날 홈경기에서 호남대를 3-0(25-18, 25-12, 25-16)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6승1패, 승점 17로 경기대와 같았지마 점수득실율에서 앞서 조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이번 대회 남대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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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스타 출신 후인정 감독의 수성고, 제천산업고 극적으로 꺾고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우승
후인정 감독이 이끄는 수성고가 제천산업고를 극적으로 물리치고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수성고는 5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결승에서 6월 익산보석배 우승팀 제천산업고를 맞아 다섯 개 세트 중 삼 개 세트를 듀스로 치르는 대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26-24, 23-25, 25-15, 28-30, 17-15)로 힘겹게 꺾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6월 수성고 지휘봉을 잡은 배구 스타플레이어 출신 후인정 감독은 팀을 우승으로 이끌면서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수성고에선 양승윤이 최우수선수상, 송정민이 세터상, 임세훈이 우수공격상, 김승재가 리베로상을 수상했다. 15세이하 남자부와 여자부는 연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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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근영여고, 올 4관왕 중앙여고 꺾고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우승
전주 근영여고가 올 4관왕 중앙여고를 꺾고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근영여고는 4일 경북 영천 최무선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여자부 결승에서 중앙여고를 세트스코어 3-2(25-18, 10-25, 23-25, 25-21, 15-13)로 극적으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근영여고는 지난 6월 전국 중고배구대회에서 중앙여고에게 당한 패배를 설욕했다. 근영여고 정솔민은 최우수선수상, 이주희는 세터상, 이주후는 공격상, 진수민은 우수 공격상을 각각 받았다. 한편 18세이하 남자부 준결승에선 6월 익산보석배 대회 우승팀 제천산업고가 속초고를 3-0(25-22, 25-22, 25-22)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수성고도 7월 IBK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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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산업고· 현일고,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4강 진출
제천산업고와 현일고가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4강에 올랐다. 6월 익산보석대 대회 우승팀 제천산업고는 3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8강전에서 인창고를 상대로 우세한 조직력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0(25-20, 25-16, 25-13)으로 완파했다. 제천산업고는 동해 광희고를 3-0으로 꺾고 올라온 속초고와 4강에서 맞붙는다. 7월 IBK기업은행배 우승팀 구미 현일고는 8강전에서 4월 대통령배 우승팀 순천제일고를 맞아 탄탄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삼아 3-0(25-20, 25-19, 25-19)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현일고는 천안고를 3-0으로 누른 수성고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한편 18세이하 여자부 4강전에서 올 4관왕 중앙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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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명지대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진출 유리한 발판 마련…홍익대는 5일 경기대전 결과에 실낱 희망
조선대가 명지대를 물리치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6강 리그 진출의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다. 조선대는 3일 경기 용인 명지대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남대부 B조 예선리그에서 명지대에 안정된 조직력을 바탕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0(25-22, 31-29, 25-20)으로 낙승을 거두었다. 아로써 조선대는 5승2패, 승점 15로 예선 경기를 모두 마치며 조 2위를 유지했다. 조선대는 5일 경기대-홍익대 경기 결과 여하에 따라 6강 리그 진출이 최종 가려지게 된다. 만약 경기대가 승리하면 조선대의 6강 진출이 확정되지만, 홍익대가 이길 경우는 경우의 수가 다소 복잡해질 수 있다. 홍익대가 경기대에 3-0, 3-1로 이기면 홍익대가 승점 3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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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대통령배 우승팀 순천제일고, 경북체고에 극적인 역전승…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8강 진출
4월 대통령배 우승팀 순천제일고가 경북체고에 풀세트 접전 끝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8강에 진출했다. 순천제일고는 2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12강전에서 경북체고를 맞아 두 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막판 맹추격에 성공해 세트스코어 3-2(23-25, 19-25, 25-22, 25-22, 15-8)로 힘겹게 승리를 올렸다. 순천제일고는 3일 8강전에서 강호 구미 현일고와 맞붙는다. 18세이하 여자부 8강전에선 올 4관왕 중앙여고가 제천여고를 맞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0(25-6, 25-12, 25-12)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중앙여고는 4강전에서 세화여고를 3-2로 꺾고 올라온 강릉여고와 결승 진출을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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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익산보석배 우승팀 제천산업고, 대전중앙고 꺾고 2연승으로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8강 선착
6월 익산보석배 우승팀 제천산업고가 대전중앙고를 꺾고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8강에 선착했다. 제천산업고는 1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예선 B조 경기에서 대전중앙고를 세트스코어 3-0(25-10, 25-17, 25-12)로 물리치고 2연승으로 거두며 조 2위를 차지, 12강을 거치지 않고 8강에 먼저 올랐다. 제천산업고는 인창고-성지고 승자와 4강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2025 익산보석배 대회 우승을 비롯해 올 4관왕 중앙여고는 18세이하 여자부 예선 D조 경기에서 포항여고를 3-0(25-15, 25-19, 25-18)로 완파하고 3연승을 거두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1일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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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목포대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풀리그 진출 사실상 확보
한양대가 목포대를 물리치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사실상 6강 풀리그 진출을 확보했다. 한양대는 1일 전남 목포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예선리그 B조 경기에서 홈팀 목포대를 맞아 2세트 듀스 고비를 맞기도 했으나 안정된 조직력을 바탕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0(25-14, 26-24, 25-16)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한양대는 5승1패, 승점 14로 경기대(6승, 승점 17)에 이어 조 2위를 기록했다. 5일 호남대와 예선 마지막 경기를 남긴 한양대는 이변이 없는한 6강 풀리그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같은 조의 조선대도 같은 장소에서 열린 경기에서 호남대를 3-0(25-19, 28-26, 25-13)으로 완파하고, 4승2패, 승점 12를 기록해 홍익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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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현일고, 문일고 꺾고 2연승으로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2강 결승 토너먼트 진출
구미 현일고가 문일고를 꺾고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2연승을 올리며 조 1위로 12강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했다.지난 7월 2025 IBK기업은행배 전국중고대회에서 7년만에 고교 배구 정상에 오른 현일고는 31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예선 A조 경기에서 탄탄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문일고는 세트스코어 3-0925-21, 25-18, 25-15)로 완파했다. 이로써 현일고는 인창고에 이어 문일고마저 가볍게 제압함으로써 2전 전승을 거두며 조 1위를 차지하고 12강 결승 토너먼트에 올랐다. 2025 익산보석배 대회 우승을 비롯해 올 4관왕 중앙여고는 18세이하 여자부 예선 D조 경기에서 광주체고를 3-0(25-14, 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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