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부평여중-잠실여중 경기 [한국중고배구연맹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311808500033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지난 7월 2025 IBK기업은행배 전국중고대회에서 7년만에 고교 배구 정상에 오른 현일고는 31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예선 A조 경기에서 탄탄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문일고는 세트스코어 3-0925-21, 25-18, 25-15)로 완파했다. 이로써 현일고는 인창고에 이어 문일고마저 가볍게 제압함으로써 2전 전승을 거두며 조 1위를 차지하고 12강 결승 토너먼트에 올랐다.
2025 익산보석배 대회 우승을 비롯해 올 4관왕 중앙여고는 18세이하 여자부 예선 D조 경기에서 광주체고를 3-0(25-14, 25-17, 25-11)로 따돌리고 2연승을 올리며 8강 토너먼트 진출이 유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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