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로드FC' 후쿠다 리키 부상…김훈과 대결 연기
로드FC 전 미들급 챔피언 후쿠다 리키(35, 일본)가 부상으로 '샤오미 로드FC 032' 출전이 무산됐다.후쿠다는 오는 7월 2일 중국 후난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32' 미들급 토너먼트 4강전에서 김훈(36, 한국)과 격돌할 예정이었다.로드FC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후쿠다가 지난 8일 훈련 중 오른쪽 눈꺼풀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7바늘을 꿰맸다. 미들급 타이틀 도전권이 걸린 경기인 만큼 고민 끝에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고 전했다.후쿠다는 "타이틀 재탈환을 위해 평소보다 격하게 운동하다가 부상을 입었다. 최상의 컨디션에서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한 달 후 훈련을 시작할 수 있다. 기회...
-
르브론과 그린, 왜 다퉜나…비매너 행동은 누가?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간판스타 르브론 제임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주축 멤버이자 터프한 선수의 대명사와도 같은 드레이먼드 그린.두 선수가 11일(한국시간) 미국 클리블랜드 퀴큰론스아레나에서 열린 2016 NBA 파이널 4차전 막판 몸싸움과 감정 다툼을 벌였다.골든스테이트가 96-86으로 앞선 4쿼터 종료 2분여 전, 스테판 커리가 드리블을 할 때 드레이먼드 그린이 스크린을 서기 위해 다가왔다. 그린을 막던 르브론 제임스는 커리의 3점슛을 견제하기 위해 앞으로 나갔다.이 과정에서 제임스와 그린이 충돌했다. 서로 팔을 뻗어 상대를 뿌리치는 과정에서 그린이 넘어졌다. 그런데 제임스가 쓰러졌다가 일어서려는...
-
타이슨에 양해 구하고 옆자리 내줬던 알리
10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거행된 '복싱 전설' 무하마드 알리(74)의 장례식에는 특별한 한 사람이 참석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도,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켐도 아니다. 알리와 30년간 편지를 주고 받은 펜팔 친구 스테파니 미드가 그 주인공이다.BBC에 따르면 스테파니(시애틀 거주)가 알리에게 처음 편지를 쓴 건 10살 무렵. 주변 사람들은 알리한테서 답장이 오지 않을 거라 했지만, 스테파니는 3주 후 알리가 펜으로 꾹꾹 눌러 쓴 편지를 받았다."편지엔 '나도 언젠가 당신을 만나고 싶어요. 당신의 가족을 비롯 모든 사람에게 안부를 전해주세요. 알라신의 축복이 있기를'이라고 적혀 있었어요."스테파니는 4살 때부터 ...
-
르브론에 좌절 안긴 커리의 38득점 부활 쇼
처음으로 결승전다웠다. 처음으로 '가비지 타임(garbage time)'이 없었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2016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1~3차전의 평균 점수차는 26.0점. 달아나려는 자와 추격하는 자의 의지가 충돌한 4차전은 달랐다.1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퀴큰론스아레나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 골든스테이트의 2016 NBA 파이널 4차전.골든스테이트가 클리블랜드에게 올해 플레이오프 첫 번째 홈경기 패배를 안기며 108-97로 승리, 파이널 전적 3승1패로 앞서갔다.골든스테이트는 대망의 2년 연속 우승까지 이제 1승만 남겨뒀다. 5차전은 오는 14일 골든스테이트의 안방 오라클아레나에서 열린다. ...
-
빙상연맹 김재열 회장, ISU 집행위원 당선
대한빙상경기연맹 김재열 회장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김 회장은 10일(현지 시각) 크로아티아 드브로브니크에서 열린 ISU 제56차 총회에서 집행위원으로 당선됐다. 스피드스케이팅(쇼트트랙 포함)과 피겨 분야에서 각각 5명을 뽑는 집행위원 선거에서 신임 위원으로 뽑혔다.이번 선거에서 김 회장은 중국 쇼트트랙 간판 스타 출신 양양A의 102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97표를 얻었다. ISU 집행위원은 전 세계 빙상계에 영향력을 미치는 최고위직이다.이에 따라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빙상은 국제 외교에 큰 힘을 얻게 됐다. 김 회장은 최근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상근 부위원장(국제 담당)으로 내정됐고, 지난 4월...
-
이동준, 형 이승준 따라 은퇴…SK, 송창무 영입
프로농구 SK 빅맨 이동준(36 · 200cm)이 코트를 떠난다. 형인 이승준(38 · 205cm)까지 동시에 혼혈 선수 형제가 은퇴하게 됐다.SK는 10일 "이동준이 본격적인 팀 훈련을 앞두고 은퇴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즌 종료 후 부상 재활과 개인 체력 훈련을 소화해왔지만 5월말 체력 훈련 중 또 다시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하면서 잦은 부상과 경기력 저하로 팀에 도움이 될 수 없다고 판단, 계약 기간 1년을 남기고 은퇴를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이에 앞서 이승준도 지난달 28일 은퇴를 선언했다. 둘은 지난 시즌 SK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기대를 모았지만 부상과 주전 경쟁 등으로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이동준은 정규리그 54경...
-
정몽규 韓 올림픽 선수단장, 격려금 3억 전달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줄 격려금이 전달됐다.정몽규 리우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은 10일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일행과 태릉선수촌을 방문했다. 개선관과 월계관에서 훈련 중인 역도, 체조, 태권도, 복싱, 유도, 레슬링, 탁구 등 7개 종목 165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를 격려했다.이에 앞서 정 단장은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최종삼 선수촌장, 서종복 유도대표팀 감독, 최명진 체조대표팀 감독 등 8개 종목 사령탑과 올림픽 준비 현황을 논의하고, 격려금 3억 원을 전했다.정 단장은 "앞으로 리우에서 선수들과 한 달간 함께 생활할 예정"이라면서 "선수단장으로서 최선을...
-
韓 볼링 '性 대결 대회' 최초 우승 女선수 탄생
프로볼링 남녀 성 대결 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한 여자 선수가 탄생했다. 정호정(퍼펙트코리아 · 2기)이 주인공이다.정호정은 10일 서울 구로 엠케이볼링경기장에서 열린 '2016 바이네르 · 콜럼비아컵 SBS 프로볼링대회' 결승전에서 정태화(DSD · 2기)를 249-209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프로 통산 3승째이자 여자 선수 사상 최초의 메이저 타이틀이다.한국프로볼링(KPBA)에서 여자 선수가 성 대결 대회 결승에서 이긴 것은 정호정이 처음이다. 이번 결승전은 통산 3번째 남녀 성 대결 타이틀 매치였다.정호정은 초반부터 정태화를 압도했다. 2프레임부터 내리 6연속 스트라이크 행진을 벌였다. 프로 최다승에 빛나는 정태화는 5프레임까지 스...
-
최대 규모 배드민턴 동호회 대회, 11일 개막
국내 배드민턴 최대 규모의 동호인 대회가 열린다.11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 화순에서 펼쳐지는 '요넥스컵(YONEX CUP) 제35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다.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약 1300개 팀과 2600여 명이 참가한다. 특히 지난 3월 대한배드민턴협회와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연합회가 통합된 이후 진행되는 첫 대회다.타이틀 스폰서인 요넥스코리아는 대회 현장에서 참가 동호인들에게 스트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의류 및 신발 균일가전 이벤트를 열고 시상 및 경품 등을 후원한다.10일부터는 경기도 화성에서 3일 동안 '제 17회 요넥스배 전국장애인배드민턴대회 및 제1회 화성시장배대회'도 ...
-
김태술은 어떻게 왜 삼성으로 이적했나
정상급 포인트가드 김태술이 전주 KCC를 떠나 서울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코트의 야전사령관을 찾아나선 삼성의 오프시즌 여정은 김태술의 영입으로 마무리됐다.삼성은 10일 포인트가드 이현민을 KCC에 보내는 조건으로 김태술을 영입하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이현민은 고양 오리온에서 삼성으로 이적하자마자 다시 KCC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 삼성은 상무에 입대한 가드 박재현을 오리온으로 보내면서 이현민을 영입, 포인트가드 포지션을 강화한 바 있다.삼성의 포인트가드 보강 의지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삼성은 2년 전 자유계약선수(FA)였던 김태술을 영입 희망 리스트에 올려놓았으나 뜻을 이루지 못한 바 있다.구단 ...
-
리우행 도전하는 여자농구 "중국, 꼭 만납시다"
"주위에서 어렵다고 말씀하시는데 준비를 착실히 잘했기 때문에 꼭 리우올림픽 티켓을 따서 돌아오겠습니다"8년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10일 오전 2016 리우올림픽 최종예선에 출전하기 위해 프랑스 낭트로 출국했다.여자농구 대표팀은 지난해 중국 우한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3위에 머물러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올림픽 직행 티켓 확보에 실패했다.최종예선은 대륙별 예선에서 본선 티켓을 놓친 12개국이 모여 5장의 리우행 티켓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치는 무대다. 유럽, 남미 등에서 아깝게 본선 진출이 무산된 강호들이 몰려나오는 대회라 아시아 예선 이상으로 쉽지 않은 무...
-
밥 샙 "아오르꺼러, 1라운드 KO로 요리해주겠다"
"아오르꺼러, 1라운드 KO로 요리해주겠다."4년 여 만에 로드FC에서 복귀전을 갖는 밥 샙(44, 미국)이 아오르꺼러(21, 중국)와 경기에서 1라운드 KO승을 자신했다.밥 샙은 오는 7월 2일 중국 창사 후난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32' 메인이벤트 헤비급 매치에서 아오르꺼러와 격돌한다.이번 대회에 임하는 밥 샙의 각오는 남다르다. 밥 샙은 이날 경기를 위해 태국 푸켓의 아카 체육관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로드FC 부대표 직책도 잠시 내려놨다.밥 샙은 로드FC와 인터뷰에서 "복귀전을 앞두고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몸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케이지에 빨리 오르고 싶다. 경기가 기다려진다"고 했다.또 "아오르꺼러...
-
'씨름 정상화? 아직 멀었다' 기로에 선 민족 스포츠
'2016 보은단오장사시름대회' 백두급(150kg 이하) 경기가 열린 9일 충북 보은군민체육센터. 통합 대한씨름협회가 출범한 뒤 치른 첫 대회다.협회는 지난해 회장 선거와 횡령에서 불거진 문제로 대한체육회의 관리 단체로 지정되는 등 홍역을 겪었다. 때문에 2012년부터 매년 단오(음력 5월 5일)에 열리는 '씨름의 날' 행사도 열지 못했다. 메르스(중동기호흡증후군) 여파가 컸다지만 허수선한 협회 상황이 더 문제였다.또 지난 2월 설날대회도 주최하지 못했다. 체육회 관리단체였던 까닭에 문화체육관광부가 구성한 준비위원회가 대신 대회를 주최했다.이런 가운데 보은대회에서 협회가 다시 주최자 자격을 찾은 것이다. 지난 3월 대한씨름협회와...
-
생애 첫 우승에도 웃지 못한 불운(?)의 백두장사
'201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결정전(150kg 이하)이 열린 9일 충북 보은체육관. 이날 결승전은 대학 동기 대결이 성사됐다. 인하대 출신 27살 동갑내기 윤성희(현대코끼리)와 김진(증평군청)의 결승 대진이었다.객관적 전력 상으로는 김진이 우세였다. 김진은 지난 2월 설날대회 백두장사에 오르는 등 통산 3번 꽃가마를 탔다. 특히 최강 정경진(29 · 울산동구청)을 결승에서 3-0으로 완파했다.또 이날 4강전에서도 김진은 정경진을 잇따라 들배지기로 눌렀다. 강력한 우승후보끼리 맞붙은 사실상의 결승전이나 다름없었다.반면 윤성희는 2012년 대학 졸업 뒤 우승이 한번도 없었다. 2012년 단오대회, 2013년 설날대회, 2014년 천하장사...
-
'최강 김진 부상 기권' 윤성희, 생애 첫 백두장사 등극
윤성희(27 · 현대코끼리)가 데뷔 6년 만에 생애 첫 백두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 최강 김진(27 · 증평군청)이 부상으로 쓰러지는 돌발 변수도 발생했다.윤성희는 9일 충북 보은군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6 보은단오장사대회' 백두급(150kg 이하) 결승에서 김진에 기권승을 거두고 꽃가마를 탔다. 2012년 대학 졸업 뒤 감격적인 첫 결승 진출에 우승까지 이뤘다.이전까지 윤성희는 4품이 최고 성적이었다. 2012년 단오대회, 2013년 설날대회, 2014년 천하장사대회, 지난해 보은 대회 백두급 4품이 가장 높았다.하지만 상대의 부상 기권 변수가 결정적인 영향일 미쳤다. 첫 판에서 윤성희는 김진의 강력한 들배지기에 당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
씨름 윤성희, 감격적인 생애 첫 백두장사 등극
윤성희(27 · 현대코끼리)가 생애 첫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윤성희는 9일 충북 보은군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6 보은단오장사대회' 백두급(150kg 이하) 결승에서 김진(26 · 증평군청)에 기권승을 거두고 꽃가마를 탔다. 역대 최고 성적이 4품이었던 윤성희의 감격적인 첫 우승이다.첫 판에서 윤성희는 김진의 강력한 들배지기에 당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김진이 심각한 오른 무릎 부상을 당해 기권을 선언했다.당초 김진은 강력한 우승후보였다. 지난 설날대회 우승자인 데다 4강에서 2014년 천하장사인 정경진을 누르고 파죽지세로 올라왔다.하지만 김진은 부상의 고비를 넘지 못했다. 윤성희를 누였지만 오른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네 번...
-
'2년 만이라니…' 씨름인들의 감개무량과 통한의 반성
'2016 보은단오장사시름대회' 백두급(150kg 이하) 경기가 열린 9일 충북 보은군민체육센터. 이날은 8강부터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지기에 앞서 '제 5회 씨름의 날' 행사가 열렸다.씨름의 날은 민족의 전통 스포츠 씨름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 공포된 씨름진흥법에 따라 제정됐다. 씨름과 가장 관련이 있는 명절인 단오(음력 5월 5일)가 씨름의 날이 됐다.이날 '씨름의 날' 행사는 2년 만에 열렸다. 지난해는 메르스(중동기호흡증후군) 여파와 회장 선거와 횡령 등 어수선했던 대한씨름협회 사정 때문에 열리지 못했다. 이후 협회는 대한체육회 관리단체로 지정되는 등 홍역을 겪었다. 설날 대회를 문화체육관광부가 구성한 준비위원회가 대신 ...
-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선수 지명·순위 추첨 따로 열린다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선수 지명과 지명 순위 추첨 행사가 따로 열린다.KBL은 9일 제21기 10차 이사회를 열고 국내 신인 선수 드래프트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논의 결과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과 선수 지명 행사 날짜를 달리해 이원화로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기존에는 순위 추첨과 선수 지명이 하루에 이뤄졌다.일단 2016년 국내 신인 선수 드래프트 선수 지명 행사는 10월17일 열린다. 지명 순위 추첨 행사 일정은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미국프로농구(NBA)처럼 순위를 먼저 결정하면 지명권 트레이드도 활발해질 전망이다. 또 각 구단도 드래프트 준비가 편해진다. KBL은 "드래프트에 대한 이슈가 활성화 됨은 물론 드래프트 선수에 대한 ...
-
‘한전 이적’ 윤봉우 “나는 더 뛰고 싶었다”
“이렇게 선수 생활이 끝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마무리를 잘하고 싶었습니다”한국전력과 현대캐피탈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베테랑 윤봉우와 유망주 우상조를 맞바꾸는 1대1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같은 센터 포지션 선수의 맞교환을 통해 한국전력은 국가대표 출신의 즉시 전력감을, 현대캐피탈은 세대교체를 위한 가능성을 손에 넣었다.2015~2016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윤봉우는 친정팀 현대캐피탈은 수차례 코치직 제안을 끝내 거절했다. 자칫 미아가 될 수 있는 상황에서 현대캐피탈은 윤봉우를 ‘자유의 몸’으로 풀어주기로 했다. 다만 FA 미계약선수는 다음 시즌 V-리그에서 활약할 수 없기 때문에 3차 협...
-
세계철인3종경기협회 CEO 앤드류 메식, 부산서 철인3종 경기 도전
전세계 철인들이 참가하는 프리미엄 국제 스포츠 이벤트 '2016 아이언맨 70.3 부산'이 오는 19일 열린다.부산시는 한국 철인3종협회가 주최하는 ‘2016 아이언맨 70.3 부산' 대회를 시 후원으로 해운대와 기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부산에서 열리는 최초의 아이언맨 대회로, 세계 철인3종경기협회(WTC)에서 승인해 전세계 약 30여 개국에서만 개최되는 국제 프리미엄 스포츠 이벤트라는 의미가 있다.'아이언맨 70.3'은 철인3종 경기의 일종으로 수영 1.9㎞와 사이클 90.1㎞, 마라톤 21.1㎞, 총 113.1㎞(70.3 마일)의 코스를 8시간 30분 내에 완주해야 하는 대회다.관광명소로 유명한 부산 해운대를 기점으로 기장 해안도로와 좌...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