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F1 페르스타펜,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우승…'시즌 7승'
막스 페르스타펜(레드불)이 2023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9라운드 오스트리아 그랑프리(GP)에서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으로 5연승하며 3년 연속 시즌 챔피언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스필베르크의 레드불 링(4.138㎞·71랩)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페르스타펜은 1시간 25분 33초 607를 기록, 샤를 르클레르(페라리)를 5초155 차로 따돌리고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이로써 예선에서 1위로 결승에 진출한 페르스타펜은 '폴 투 윈'을 완성하며 5라운드 마이애미 GP부터 내리 5연승을 따내 이번 시즌 7승째를 거두고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229점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페르스타펜은 마지막 71번째 랩을
-
한국, 亞여자주니어핸드볼 선수권 조별리그 2연승
한국이 제17회 아시아 여자주니어핸드볼 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2연승했다.2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은 카자흐스탄과 겨뤄 44-26으로 이겼다.이틀 전 홍콩을 46-9로 대파한 우리나라는 2승으로 3승한 일본에 이어 조 2위에 올랐다.우리나라는 김민서(삼척시청)와 이혜원(대구시청), 김서진(일신여고)이 나란히 7골씩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경기 최우수선수(MVP)에는 7골 5어시스트를 기록한 김민서가 선정됐다.김민서는 지난해 북마케도니아에서 열린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을 우승으로 이끌며 대회 MVP에 뽑힌 선수다.2022-2023시즌 SK코리아리그 정규리그에서도 MVP와 신인왕을
-
신유빈-전지희, 중국 꺾고 WTT 자그레브 여자 복식 우승
신유빈(대한항공)-전지희(미래에셋증권) 조가 중국 조를 이기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자그레브 여자 복식 우승을 거뒀다.2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복식 결승에서 신유빈-전지희 조는 첸톈이-류웨이산 조에 3-2로 이겼다.지난 5월 더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36년 만에 여자 복식 은메달 이상을 이뤄낸 신유빈과 전지희는 지난달 중순 WTT 컨텐더 라고스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했다.다만 이번 대회에는 중국·일본의 강자들이 단식을 중심으로 경쟁했고, 여자 복식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세계 1~3위인 중국의 쑨잉사-왕만위, 천멍-왕이디, 일본의 이토 미마-하야타 히나 조가
-
순창군, 여자소프트테니스 실업팀 내년 창단 예정...‘전북체육 활성화’
전북도체육회는 30일 순창군이 여자 소프트테니스 실업팀을 내년에 창단한다고 밝혔다. 여자 소프트테니스팀이 창단하면 순창군은 기존 남자 소프트테니스팀과 역도팀 등 3개 실업팀(직장운동경기부)을 보유한다. 순창군은 지난 3월 감독 1명과 선수 2명으로 구성된 역도팀을 창단했으며, 선수 추가 영입도 진행하고 있다. 실업팀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전북 체육 현실 속 순창군의 활발한 움직임은 실업팀 창단을 준비중이거나 긍정 검토 중인 다른 시·군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체육회는 최영일 군수가 지난 지방선거 때 체육인에게 약속한 실업팀 창단 및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공약을 이행하려는 의지와 정
-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 정기 족구대회 개최 지원 업무협약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와 대한민국족구협회는 매년 상반기 대한체육회와 종목단체의 직원 체력증진과 사기진작을 위한 족구 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MOU에는 대한민국족구협회 홍기용 회장, 이대재 수석부회장, 강승호 사무처장이,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는 김돈순 회장(대한육상연맹 사무처장), 소영선 부회장(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 사무처장), 함세희 부회장(대한수중·핀수영협회 사무처장), 박신흠 부회장(대산하키협회 사무처장)이 참석하여 대한체육회 가맹 종목단체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족구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도록 협의했다. 대한민국족구협회 홍기용 회장은 “ 대한민국 체육행정
-
동원F&B, 동원샘물 ‘K리그 에디션’ 출시
동원F&B가 K리그 대표 선수들이 라벨에 새겨진 동원샘물 ‘K리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K리그 에디션 라벨에는 현재 K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성용, 조규성, 이승우 선수 등 3명의 사진을 넣었다. 선수 3명은 동원샘물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팬 투표를 통해 정했다. 동원F&B는 무라벨 제품을 제외하고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모든 동원샘물(2L, 500mL, 300mL)을 ‘K리그 에디션 제품’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동원F&B는 지난 4월 K리그와 후원 계약을 맺고 공식 음료로 선정된 동원샘물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주어지는 ‘동원샘물 이달의 골’을 후원해 선정된 선수에
-
쇼트트랙 김아랑,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선수에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아랑(27)이 스포츠 비즈니스 그룹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 브리온컴퍼니는 29일 "2014 소치,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까지 3회 연속 올림픽 쇼트트랙 계주 종목에서 메달(금메달 2개·은메달 1개)을 따낸 김아랑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임우택 브리온컴퍼니 대표는 "김아랑은 스타성은 물론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으로 의지가 뛰어난 선수"라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까지 가는 여정과 부가적인 활동에서 큰 활약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아랑은 2013년 4월 열린 2013-2014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
-
'역도 영웅' 장미란, 문체부 차관 된다!
한국 여자 역도의 전설 장미란(39) 용인대 체육학과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깜짝 발탁됐다.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신임 통일부 장관에 김영호 성신여대 교수를, 국민권익위원장에 김홍일 전 부산고검장을 지명한다.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는 역도 국가대표 출신인 장미란 용인대학교 체육학과 교수가 깜짝 발탁됐다. 윤 대통령은 이날 이런 15명 내외의 장차관급 인사안을 발표한다. 한국 여자 역도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장 교수는 여자 최중량급( 75kg급)을 대표하는 스타였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당시 세계챔피언 탕공홍(중국)과 접전 끝에 은메달을 목에 걸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2005년부터 3회 연속 세계선수
-
스포츠미디어학회, '스트리밍 스포츠' 세미나 개최한다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회장 배재성)는 30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대 체육문화연구동 206호에서 춘계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스트리밍 스포츠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다.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정운찬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고문 등이 참석한다. 정제원 중앙일보 스포츠부장, 정진욱 동국대 스포츠문화학과 교수, 라이크플레이 김바로 대표, 축구전문 유튜버 김찬희 씨는 토론자로 참여한다. 장원석 성균관대 스포츠과학과 교수는 '스트리밍 스포츠의 글로벌 트렌드'에 관해 주제 발표를 하고, 한준희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겸 해설위원은 '스포츠 콘텐츠와 OTT'에 관해 발제
-
한국핸드볼연맹, 프로 H리그 출범 앞두고 14개 구단 설명회 개최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2023-2024시즌 프로리그(H리그) 출범을 앞두고 14개 남녀 실업 구단을 대상으로 프로리그 추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이날 설명회에는 김정훈 SK슈가글라이더즈 단장(대한핸드볼협회 실업위원장)을 포함해 남녀 14개 구단 및 팀 관계자, 감독 22명이 참석했다. 핸드볼연맹은 통합 마케팅을 포함해 그동안 프로리그 준비 현황을 공유했다. 핸드볼연맹과 구단 및 팀이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포함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를 통해 성공적인 리그 출범을 위해 매진할 계획이다. 대한핸드볼협회와 연맹 통합마케팅 자회사인 에이치아이마케팅 박
-
'평화 마라토너' 강명구씨, 1만㎞ 달린 후 바티칸서 교황 만나
‘평화 마라토너’ 강명구(66) 씨가 지난해 여름 출발해 1만㎞가 넘는 대장정 끝에 바티칸에서 28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났다. 매니저 역할을 자임하는 송인엽 전 한국교원대 교수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해 8월 21일 제주도를 출발해 베트남, 인도, 튀르키예, 그리스, 슬로베니아 등 16개국을 거쳐 313일째 바티칸에 도착해 교황을 만났다. 강씨는 이날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알현에서 주교황청 한국 대사관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의 배려로 일반알현 앞자리에 앉았으며 교리교육을 마치고 이동하는 교황과 만나 짧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는 교황께 오는 12월 25일 성탄절에 판문점에서 한반도
-
[스.빅 연구소] 하나원큐, 사생활, 인종차별...6월 4주 '축구' Issue!
▷Top Keyword 1. 하나원큐 (정보 증가율 1위)2023 하나원큐 FA컵 5라운드, 28일 19시 킥오프...4강 진출자는?프로와 아마추어, 경계를 허물고 국내 성인 최강팀을 가리는 '2023 하나원큐 FA컵' 8강전의 휘슬이 울린다.아마추어팀은 아쉽게 한 팀도 올라오지 못했지만, 풍성한 볼거리가 예정되어 있다.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의 경기가 펼쳐진다. 수원은 올 시즌 K리그1에서 최하위로 맥을 못 추고 있지만, FA컵에서 분위기 쇄신을 노리고 있다. 올 시즌 인천은 수원을 두 차례 만나 1무 1패(0-1패, 0-0무)를 기록했다. 리그의 아쉬움을 FA컵에서 달래고자 하는 두 팀의 맞대결이 흥미를 끈다.울산에서는 울산 현대와
-
IOC "2024 파리 올림픽에 북한 초청할 것"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북한의 2024년 프랑스 파리 하계올림픽 참가와 관련해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IOC는 27일(현지 시각) “북한 국가올림픽위원회(NOC)는 자격을 갖춘 다른 모든 NOC와 마찬가지로 2024 파리 올림픽에 초청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보도했다. NOC는 올림픽에서 해당 국가를 대표하고 올림픽 관련 국내 사안을 관장하는 기구다. 한국의 경우 대한체육회가 이에 해당한다. 다만 IOC는 북한 당국이 파리 올림픽 참가를 위해 IOC나 파리올림픽조직위원회에 접촉한 적이 있는지에 대한 문의에는 답하지 않았다고 VOA가 전했다. 앞서 북한 외무성은 IOC가 정한 올림픽의 날인 지
-
女 테니스 장수정·한나래, 윔블던 단식 예선 1회전 나란히 탈락
장수정(대구시청·122위)과 한나래(부천시청·189위)가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나란히 탈락했다. 장수정은 27일 영국 로햄프턴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코코 밴더웨(192위·미국)에게 1-2(3-6 6-2 3-6)로 졌다. 1세트를 내준 장수정은 2세트를 가져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세트에서도 게임 스코어 1-5로 끌려가다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이날 장수정의 상대 밴더웨는 2017년 호주오픈과 US오픈 4강까지 올랐던 선수다. 개인 최고 랭킹은 2018년 9위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한나래가 단식 예선 1회전에서 유리코 미야자키(영국·242위)에 0-2(2-6 4-6)로 패
-
SK 슈가글라이더즈 핸드볼팀, 광명시서 ‘힐링 캠프’...“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팀”
여자 실업 핸드볼팀인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연고지인 광명시에서 환경 정화 및 장애인 힐링 캠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SK 선수단은 27일 경기도 광명시 목감천에서 광명시자원봉사센터, 광명도시공사, 광명시니어클럽, SK 팬 서포터스 등과 함께 쓰레기 등을 줍는 플로깅을 진행했다. ‘산해진미’는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플라스틱과 쓰레기로부터 산(山)과 바다(海)를 지켜 참으로(眞) 아름다운(美) 지구를 만든다는 SK 이노베이션의 실천적 ESG 활동으로, 올해 3년째다 SK 슈글즈 선수단은 환경정화 활동에 이어 사단법인 경기장애인부모연대 광명시지부와 협력해 인근 캠핑장에서 발달장애인들과 힐링캠프도 함께했다.
-
드레슬, 미국 수영 대표선발전서 충격의 29위
마이클 펠프스(미국)의 후계자로 불리던 케일럽 드레슬(26·미국)은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2023 미국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9초42로 출전한 63명 중 29위에 그쳤다. AP통신은 28일(한국시간) 드레슬의 충격적인 예선 결과를 보도하며 "이 종목을 지배하던 모습과는 정말 큰 차이가 있다"고 논평했다. 드레슬은 '중위권 순위 결정전'인 C 파이널에서 한 차례 더 경기를 펼치지만, AP통신은 "드레슬은 자유형 100m 대표 선발전에서 사실상 탈락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경기 뒤 드레슬은 미국 현지 취재진의 인터뷰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드레슬은 2017년 부다페스트, 2019년 광주 세계선수권
-
WTA "2027년까지 남-여 테니스 대회 상금 동등하게"...이사회 승인 기다린다
지난 2022년, 이가 시비옹테크(Iga Swiatek)가 이탈리아 오픈에서 우승한 뒤 33만 유로(한화 3억 6,5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그 해 로마 마스터스 오픈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를 꺾고 우승컵을 차지한 노박 조코비치의 상금 83만 5,000유로(한화 11억 9,000만 원)의 절반도 안 되는 금액이었다.세계 여자 테니스 협회(WTA)가 창립 30년 만에 남자 메이저 대회와 동일한 상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 다른 여자 테니스 투어에서도 몇 년 안에 남자 선수들이 받는 최고 수준의 상금을 지급할 전망이다.ESPN에 따르면, WTA는 시즌 일정과 토너먼트 참가 선수 관련 규정을 개정하는 동시에 남자 테니스 투어와 동등하게 상금을 설정한다고 밝혔다
-
프로당구 PBA, 신규 선수 100명 선발한다
프로당구협회(PBA)가 트라이아웃을 거쳐 신규 선수 100명을 선발했다고 27일 발표했다. PBA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대전광역시 강상구당구클럽에서 '2023 PBA 트라이아웃'을 통해 3부투어 신규 선수를 선발했다"고 27일 전했다. PBA 트라이아웃은 챌린지투어(3부) 선수 선발전이다. 기존 Q-스쿨 제도는 1부투어 강등 선수와 2부 선수들이 1부투어 승격과 잔류를 위해 겨루는 프로 시스템이지만 트라이아웃은 일반인들도 프로당구 선수를 꿈꾼다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트라이아웃을 통과하면 PBA 3부투어 등록 자격이 주어진다. 여기서부터 단계별 승격에 따라 1부투어 진입도 가능하며, 시즌별로 최상위 성적을 기록한 선수들
-
전국 태권도선수권대회. 내달 1일 무주 태권도원서 개막
제9회 전국 태권도선수권대회가 7월 1∼10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대한태권도협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이 주최하고 전북태권도협회가 주관하한다. 국가대표 선수와 전국 엘리트 선수 및 유망주 등이 참가해 품새와 겨루기 경기를 치른다. 참가인원은 겨루기 1911명, 품새 1055명 등 총 2966명의 태권도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품새는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펼쳐진다. 겨루기는 중등부 19체급, 고등부 20체급, 대학부 16체급, 일반부 16체급으로 나눠 진행한다. 고봉수 전북태권도협회장은 “이번 대회는 우리의 태권도인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하며, 우수한 선수들을 발굴해 국
-
윔블던 챔피언 리바키나, 개막 1주일 전 전초전 대회 ‘기권’
올해 3번째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윔블던의 여자 단식 '디펜딩 챔피언'인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윔블던의 전초전 격 대회에서 몸 상태 이상을 이유로 기권했다. 리바키나는 26일(현지시간) 영국 이스트본에서 열린 잔디코트 대회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로스시 인터내셔널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당일 기권을 발표했다. 리바키나는 BBC 등 영국 매체를 통해 프랑스오픈에서 기권하게 만든 바이러스 문제로 여전히 몸 상태가 좋지 못해 대회에 불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리바키나는 "파리에서 앓았던 바이러스에서 아직 회복 중이며 프랑스오픈 이후 정말 힘들었다"면서 "이어 베를린 대회에서 또 다른 작은 문제도 발생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