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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권과 백진희, '2023년 한국페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 남녀부 종합부문 1위 차지
원치권(KoreaPara)과 백진희(단양패러마을)가 만 30년을 기념하는 '2023년 한국 패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FAI CAT2, 장거리)'에서 남녀부 종합 부문 1위에 올랐다. 원치권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장암산활공장에서 진행된 대회 남자부 종합에서 3일 동안 총 2960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하치경(Gingliders)이 2888점으로 2위, 정세용(KAFA-GIN)이 2835점으로 3위에 올랐으며 중국 선수인 Long Hui(Huanyu School)는 2714점으로 김동천(Ozone Korea·2684점)을 제치고 4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여성부 종합에서는 백진희(단양패러마을)가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유혁주(Korea XC) 2위, 신재명(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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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륜경정총괄본부, 2023년 제2회 경륜 일일 명예심판 선착순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19일(금)부터 ‘2023년 제2회 경륜 일일 명예심판’을 선착순 모집한다. 일일 명예심판은 심판판정, 경주운영 등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을 명예심판으로 임명해 경륜사업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2번째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참여희망 고객들의 신청과 경륜경정총괄본부의 선발과정을 거쳐 다음달 17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일일 명예심판으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경륜경주 전반을 관할하는 컨트롤 타워인 상황실을 비롯해 통제구역인 종합 심판실, 방송실, 경주로 등을 견학할 수 있는 혜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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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브라질 스타 마우로 쇼울레, 헌병과 폭력적 언쟁 후 총격 사망
MMA스타 마우로 쇼울레(사진)가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시에서 헌병과 폭력적인 언쟁을 벌 인 후 사망 한 것으로 알려졌다.브라질 매체인 라디와 과이바는 쇼울레가 언쟁 중 총에 맞았다고 전하면서 쇼울레의 매니저먼트사인 Team Goat Management(TGM)의 발표를 인용, 결국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과이바와 외신에 따르면 쇼울레와 그의 동료가 헌병과 말다툼을 벌였고 그 과정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그들은 바로 병원으로 이송 되었으나 쇼울레는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러나 경찰관은 응급 수술을 받고 살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TGM 은 쇼울레의 비보를 전하면서 인스타그램를 통해 "안타깝게도 오늘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브라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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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챈들러는 나도 몰라. 하지만 무패전사 헤비 알메이다, 웰터 게리는 확실하지”-화이트회장
UFC 무패의 헤비급 자일턴 알메이다와 웰터급 이안 게리가 똑같이 1회 피니시 승을 거두며 연승 행진을 했다. 다나 화이트 회장은 14일 UFC on ABC4가 끝난 후 알메이다와 이안 게리를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주인공으로 선택하며 둘의 향후 싸움을 지켜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맥그리거와 챈들러의 대결에 대해선 "나도 몰라"라고 했다.“알메이다는 헤비급 스타가 될 것 같다. 그의 두 다리는 미쳤다. 나는 그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알메이다는 ‘테이크 다운-피니시’의 공식으로 UFC 5승을 모두 피니시했다. 로젠을 비롯 5경기 중 4경기를 1회에 끝냈다. 로젠은 몸무게가 16kg이나 더 나가고 부피도 컸지만 한 번 깔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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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87] 왜 ‘테니스 엘보’라고 말할까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뜻이다. ‘오히려 유(猶)’를 '오히려'로 해석해서 ‘지나침은 오히려 (모자람에) 미치지 못한다’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된 해석이다. 여기에서 사용된 '유(猶)'는 서술어로 쓰인 것이며, 서술어로 쓰일 때는 '같다'는 뜻이다. 이 고사성어는 ‘논어(論語)’에 나오는 말로 공자의 핵심가치인 ‘중용(中庸)’과 같은 의미이다. 테니스 엘보는 팔과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손과 팔에 무리한 힘이 주어져 팔꿈치 관절에 통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테니스나 골프를 많이 하는 사람에게 나타나서 각각 테니스,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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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 근대5종 신예' 성승민, 월드컵 4차대회 개인전 은메달 쾌거
'대한민국 여자 근대5종 신예' 성승민(한국체대)이 세계적인 모든 선수가 참여하는 시니어 월드컵 개인전에서 첫 메달을 목에 걸었다.성승민은 13일(현지시각) 불가리가 소피아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UIPM) 2023 월드컵 4차대회 여자 개인전에서 케렌자 브라이슨(영국)에 이어 2위로 결승 테이프를 끊었다.이로써 성승민은 자신의 시니어 월드컵 첫 메달이자 한국선수로 올시즌 첫 월드컵 메달을 따내 다가오는 9월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의 메달 전망에 청신호를 밝혔다. 성승민은 펜싱랭킹라운드에서 전체 16위(14승)에 그치며 메달권까지 이르기에는 저조한 성적을 보였으나 승마 전체 7위, 수영 2위로 가파르게 순위를 끌어 올려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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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86] 왜 ‘라인즈 맨(linesman)’이라 말할까
윔블던 등 테니스 메이저 대회를 TV 중계로 보다보면 ‘아웃(out)’ 이나 ‘폴트(fault)’를 큰 목소리로 외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라인 밖으로 볼이 떨어질 경우 신속하게 이러한 두 단어 중 하나를 외치며 팔을 어깨 높이까지 수평하게 들거나 손바닥을 수직으로 벌려 주심쪽으로 향하게 한다. 테니스 심판 가운데 이런 일을 하는 이들을 ‘라인즈 맨(linesman)’이라 말한다. 타구가 정해진 코트 구역 안쪽에 떨어져 유효타가 됐는지, 바깥쪽에 떨어져 무효타가 됐는지를 판정하는 사람이다. 영어용어사전 등에 따르면 ‘linesman’은 선을 뜻하는 명사 ‘line’의 복수형 단어 ‘lines’와 사람을 뜻하는 명사 ‘man’의 합성어이다. 라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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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메이다 14연승. 로젠도 3분여만에 피니시. UFC 5연속 피니시-UFC on ABC4
5연속 피니시. 헤비급 신성 알메이다가 핵주먹 로젠스트루이크 마저 1회 피니시 하며 UFC 헤비급을 휘몰아치고 있다. UFC 5전승으로 모두 2회 이전에 그라운드에서 끝냈다. 자일턴 알메이다(브라질)는 14일 열린 UFC on ABC4 헤비급 경기에서 랭킹 9위의 KO아티스트 로젠을 1회 3분 43초만에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보내며 MMA 14연승 행진을 했다.경기 개시 25초. 알메이다가 로젠의 양발을 잡았다. 로젠이 조금 버티었지만 이내 뒤로 넘어졌다. 로젠은 120. 2kg, 알메이다는 104, 7kg. 16kg 차이여서 몸 싸움이 쉽지 않아 보였다. 하지만 알메이다는 차분하게 로젠을 몰아붙이며 후 3분 이상 상위 포지션에서 컨트롤하다 로젠이 틈을 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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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안 게리. 1회 킥앤펀치 TKO로 12전승. 웰터급 랭킹 진입- UFC on ABC4
역시 이안 게리였다. 소문대로 강력한 킥과 주먹으로 베테랑 다니엘 로드리게스를 1회 2분 57초 만에 넉다운 시키며 MMA 12 전승, UFC 5 전승의 무패 행진을 했다.이안 마차도 게리는 상품성이 높은 파이터. UFC가 특별히 주목하고 있는 장학생인데 14일 UFC on ABC4 경기를 기대만큼 아주 만족스럽게 끝냈다. 로드리게스는 UFC 7승으로 웰터급 15위의 만만찮은 실력자. 그러나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게리가 23개의 타격을 하는 동안 로드리게스는 7개 밖에 날리지 못했다. 게리는 1회 2분께 빠르게 움직이며 위협적인 헤드 킥을 날렸다. 로드리게스가 이 킥을 맞고 뒤로 빠지자 틈을 주지 않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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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헤급 신성 울버그, 1회 2분9초 T KO로 4연승- UFC on ABC4
카를로스 울버그(사진)가 라이트 헤비급의 인기 스타로 떠오를 것 같다. 잘 생긴 데다 경기까지 화끈하게 끝내 팬들이 급증하고 있다. 울버그(8-1 MMA, 4-1 UFC)가 14일 열린 UFC on ABC4 라이트 헤비급 경기를 카운터 레프트 훅으로 1회 2분 9초 만에 TKO로 마무리하며 4연승 행진을 했다. 이호르 포테리아(19-4 MMA, 1-2 UFC)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테이크 다운을 시도하며 기선을 제압하려 했으나 실패하면서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완패했다. 경기 시작 2분이 채 안된 시점. 포테리아가 짓쳐 들어가며 오른 손 주먹을 크게 휘둘렀다. 위력적이었으나 이 펀치를 그대로 흘려버린 울버그가 왼손 훅을 그의 머리쪽에 꽂자 포테리아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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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통한의 벌점. 뵘에 1-2 판정패. 5연패 늪- UFC on ABC4
김지연이 잘 싸우고도 또 졌다. 3회 그라운드 니킥 벌점 때문에 1-2로 테크니컬 스플릿 판정패 했다.벌점에도 불구하고 3명의 부심 중 1명은 28-27로 김지연의 승리를 채점 했으나 2명은 뵘의 28-27 승리를 선언했다. 2 벌점이 아니었으면 이긴 경기였다. 김지연이 14일 열린 UFC on ABC 4 여성 플라이급 경기에서 독일의 맨디 뵘에게 지면서 5연패를 기록했다. 김지연은 1회 초반 강력한 펀치로 뵘을 몰아붙이며 흐름을 잡았고 뵘의 그라운드 공격도 잘 방어했다. 뵘은 두 차례 테이크을 성공시켰고 1회엔 리어 네이키드 초크를 시도하기도 했으나 김지연은 오래지 않아 잘 탈출했다. 하지만 경기에 지나치게 몰입한 김지연이 2회 종료 후 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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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챔피언이었는데...김병호, 서현민 1부 잔류. 엄상필 막판 기사회생-Q스쿨
김병호에 이어 서현민, 엄상필까지 벼랑 끝 승부에서 회생, 1부에서 계속 뛸 수 있게 되었다.원년 챔피언 김병호와 21년 챔피언 서현민 그리고 블루원의 팀리더 엄상필은 지난 시즌 개인전에서 극히 부진했다. 김이 83위, 서가 84위, 엄이 77위로 64위까지만 탑승할 수 있는 1부 행을 놓쳤다. 자칫 팀 리그 에서도 제외 될 위기에 처한 그들은 드림, 챌린지 출신 선수들과 함께 Q 스쿨 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다. 30위 정도 만하면 1부행이 가능하지만 젊은 선수들과 재야 고수들의 실력이 날로 늘어 마음 놓을 수 없었다. 그러나 썩어도 준치 라고 관록은 무시할 수 없었다. 김병호 처럼 첫날 자격을 획득하지는 못했지만 결국 모두 1부 투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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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여자 하키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합숙훈련’ 진행
여자하키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에 대비해 하계합숙훈련에 들어간다.대한하키협회(회장 이상현)은 여자 하키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한국체육대학교 하키장에서 5월 12일부터 29일까지 18일간 하계 합숙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숙훈련은 유문기 대한하키협회 전임 감독과 김성은 kt 코치, 이대열 한국체대 코치 등 전문 지도자와 24명의 여자 후보선수들이 참가하며, 합숙훈련을 마친 뒤 주니어월드컵 출전권 걸린 아시아 주니어 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 할 예정이다. 유문기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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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주행' '괴롭힘' 노선영이 김보름에 '300만원 배상' 판결 확정...김보름 일부 승소로 끝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보름이 '괴롭힘'을 당했다며 전 국가대표 동료 노선영을 상대로 낸 민사 소송에서 최종 일부 승소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보름과 노선영 양측은 지난달 21일 '노선영이 30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항소심 선고 후 기한 내에 상고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이로써 두 사람의 법적 분쟁은 2년 반 만에 김보름의 일부 승소로 마무리됐다. 김보름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추월 8강 이후 불거진 '왕따 주행' 논란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의 감사에서 고의적인 따돌림이 없었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여론이 반전됐다. 이후 김보름은 2010년부터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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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역도 박혜정, 최중량급 합계 295㎏ 한국신기록…아시아선수권 2위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20·고양시청)이 여자 87㎏ 이상급 합계 한국 기록을 세우며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2위에 올랐다. 한국 여자 역도 최중량급 간판 손영희(30·부산시체육회)는 용상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합계 3위를 차지했다. 박혜정은 13일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87㎏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27㎏, 용상 168㎏, 합계 295㎏을 들었다. 인상 1∼3차 시기, 용상 1∼3차 시기를 모두 성공하는 '클린 시트'를 작성한 박혜정은 고교 2학년이던 2021년 작성한 자신의 종전 합계 최고 290㎏을 5㎏ 넘어섰다. 더불어 국제역도연맹(IWF)이 체급을 재편한 뒤, 첫 여자 최중량급 합계 한국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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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 본선 1회전 탈락해도 상금 1억원 받는다
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단식 본선 1회전 탈락 상금이 6만9천 유로(약 1억원)로 정해졌다.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조직위원회는 13일 올해 대회 상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남녀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지더라도 한국 돈으로 1억원을 받아 갈 수 있고,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230만 유로로 정해졌다. 한국 돈으로 33억5천만원 정도 된다.프랑스오픈과 같은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에는 남녀 각각 128명씩 출전한다.올해 대회 총상금 규모는 4천960만 유로로 지난해에 비해 12.3% 늘어났다.남녀 복식에서 우승할 경우 해당 조에 59만 달러, 한국 돈으로는 8억6천만원 정도의 상금을 지급한다.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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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파이터 알메이다, 게리 완승. 조니 워커는 박빙- 14일 UFC on ABC4
헤비급 신성 자밀턴 알메이다는 MMA 13연승, UFC 4 전승의 강력한 파이터다. 웰터급의 이안 마차도 게리는 MMA 11 전승, UFC 4 전승의 떠오르는 스타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둘의 완승을 예상하고 있다.헤비급 12위 알메이다는 14일 노스캐롤라이나의 UFC on ABC4에서 헤비급 터 줏대감 자이르지뉴 로젠스트루이크와 싸운다. 로젠은 랭킹 9위로 상위권으로 오르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이다. 알메이다가 이때까지 싸운 상대 중 가장 강하다. 그를 잡으면 톱 10에 들고 그러면서 타이틀에 다가갈 수 있다. 전문가들의 예상은 9-1 정도. 알메이다의 완승을 점치고 있다. 배팅업체들의 예상으론 -500 대 +400. 알메이다가 엄청난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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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85] 왜 ‘볼 퍼슨(ball person)’이라 말할까
센터코트 앞에 젊은 남녀 학생들이 열중쉬어 자세로 일렬로 대기해 있다. (본 코너 941회 ‘테니스에서 왜 ‘센터 라인(center line)’이라고 말할까‘ 참조) 여학생은 양 갈래 머리, 남학생은 짧게 깎은 머리에 제식 행렬하는 군인들처럼 걷는다. 세계 최고의 테니스 대회인 윔블던이 열리면 전 세계인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이다. ‘볼 퍼슨(ball person)’이다. 볼 퍼슨은 영국 청소년들이 선망하는 자리이다. 윔블던 조직위원회가 엄선한다. 영국 중·고교에서 만 15세 이상 학생 1000여명이 지원해 그중 250명만 뽑히고, 대회를 앞둔 6개월간 코트훈련을 배운다. US오픈, 프랑스오픈, 호주오픈 등 메이저대회서도 볼 퍼슨을 윔블던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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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만, 치마에프 10월 아부다비 UFC294에서 180파운드 대결
전 웰터급 챔피언이자 랭킹 1위 카마루 우스만과 무패 파이터이자 랭킹 4위인 캄잣 치마에프가 오는 10월 아부다비 UFC294에서 싸울 것 같다. 하지만 정식 웰터급 랭킹전은 아니다. 평소 다나 화이트 회장이 권유한 대로 미들급에 해당하는 180파운드 계약 체중 싸움이다. 우스만은 ‘그럴 것 같지 않았지만’ 레온 에드워즈에게 연패, 타이틀을 잃었고 복수전에서도 실패했다. 그는 즉시 세번 째 맞대결을 원하면서 그 과정에서 하위 랭커와 한 차례 싸울수 있다고 했다. 그를 ‘거쳐갈 상대’로 떠오른 파이터는 MMA 12 전승, UFC 6 전승의 치마에프. 28세의 강한 전사로 최근 리징량, 길버트 번즈, 케빈 홀랜드를 차례로 눕히며 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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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북한,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수백명 규모 선수단 등록"
북한이 오는 9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수백 명 규모의 선수단을 등록했다고 일본 민영 방송사 네트워크인 ANN이 12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축구와 수영, 중국이 발상지인 드래곤보트 등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ANN은 "북한이 이전에 주목받았던 여성응원단을 파견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이어 "아시안게임 선수단 등록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중단됐던 인적 왕래를 재개하기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북한은 코로나19를 이유로 2021년 도쿄올림픽에 일방적으로 불참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고, 지난해 12월 31일 자격정지가 해제됐다.이에 따라 북한이 항저우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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