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대는 22일 열린 ‘2023 웰컴저축은행 웰뱅 챔피언십’ 16강전(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매 세트 연타 쇼를 벌이며 정광필을 3-0으로 셧아웃 시켰다.
이상대는 1세트 4이닝에서 7연타를 터뜨려 기선을 잡은 뒤 7 이닝 5 연타로 세트를 15:6으로 마무리했다.
원년 챔피언 최원준은 영건 임성균을 3-1로 제치고 모처럼 8강에 진출했다.
최원준은 1 세트를 8:15로 내줬으나 이후 세 세트를 15:11, 15:3, 15:10으로 이겼다.
대단한 연타는 없었지만 2연타, 3연타로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3세트의 5점이 최고 하이런이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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