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3 설날장사씨름대축제' 태백장사(80㎏ 이하)에 등극한 노범수(울주군청)가 장사꽃가마를 타고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12120152705181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노범수는 21일 전남 영암군 영암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김윤수(용인특례시청)를 3-0으로 제압했다.
지난해 6차례 태백장사에 올랐던 노범수는 올해도 기세를 이어 개인 통산 16번째(태백장사 15회·금강장사 1회) 장사 꽃가마를 탔다.
첫판 접전 끝에 들배지기로 점수를 따낸 노범수는 뒤이어 안다리, 잡채기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했다.
◇위더스제약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 이하) 경기결과
태백장사 노범수(울주군청)
2위 김윤수(용인특례시청)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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