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기에서 슈팅하는 광주도시공사 강경민[대한핸드볼협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1212012280004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오세일 감독이 지휘하는 광주도시공사는 21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1라운드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30-27로 이겼다.
이날 경기 전까지 광주도시공사와 삼척시청, SK 슈가글라이더즈 세 팀이 나란히 4승 1무로 공동 1위였는데, 광주도시공사가 시즌 5승 고지에 선착하며 단독 선두가 됐다.
삼척시청은 신인 김민서가 8골, 4도움으로 맞섰지만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21일 대구시청 김희진의 슛을 막는 인천시청 선수들.[대한핸드볼협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12120125205002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인천시청이 대구시청을 19-18로 물리쳤다.
대구시청은 경기 종료 직전 김아영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와 개막 후 6연패 수렁에 빠졌다.
▲ 여자부
인천시청(2승 4패) 19(11-9 8-9)18 대구시청(6패)
광주도시공사(5승 1무) 30(15-15 15-12)27 삼척시청(4승 1무 1패)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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