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경륜]광명 경륜 역대 4번째 1만474배 초고배당 잭팟 나와…특선급 인기순위 하위 정우영이 이변의 주인공
광명 스피돔 경륜에서 역대 4번째 초고액 배당이 나왔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4일 토요일 14경주 삼쌍승식에서 1만474배의 초고배당이 나왔다고 밝혔다. 역대 4번째 배당률로 역대 최고 배당은 2018년 기록한 1만4813배이다.이 레이스 삼쌍승식 적중자들의 경주권 구매액은 1000원 2명, 500원~200원 11명, 100원 25명으로 모두 38명이었다. 1000원을 베팅한 고객은 820여만원(세금공제 후)을 환급받았다. 잭팟의 주인공은 인기순위 하위의 특선급 김우영(25기)이다. 경주초반 대열의 중앙에 위치해 있던 김우영은 결승선을 앞둔 마지막 코너에서 정윤재(18기)를 제치며 추입을 성공시켜 이변을 일으켰다. 이날 경주
-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를 빛낸 사람들' 2023 헌액후보자 추천 접수…'태권도 공헌'과 '특별 헌액' 2개 부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이 태권도 진흥·발전과 세계화에 기여한 태권도인을 기리는 ‘태권도를 빛낸 사람들’ 2023년도 헌액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작고한 태권도인 중 탁월한 공로로 전 세계 태권도인의 귀감이 되고 존경받는 인사에 대해 ‘태권도 공헌’과 ‘특별 헌액’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할 계획이다. 추천 조건으로 ‘태권도 공헌’ 부문은 세계태권도연맹 회원국에서 30년 이상 태권도 보급·교육·진흥 및 기술 개발과 세계화에 기여한 인사를, ‘특별 헌액’ 부문은 개인 및 기업인, 행정인, 연구가 등 세부 분야별 업적 기준을 충족한 인사로 추천 가능하다. 추천 인사에 대해서는 스포츠·외교 관련 공공기관
-
대한가라테연맹, 대한체육회 정회원종목단체로 승격
대한가라테연맹(회장 강민주)이 대한체육회 정회원 경기종목 단체로 승격됐다.대한가라테연맹은 지난달 28일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2023년도 대한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 정회원 승격 심의에서 최종 의결됨에 따라 정회원으로 승격되었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 2017년 6월 8일 대한체육회의 준회원으로 가입한 대한가라테연맹은 2021년 3대 강민주 회장 체제가 들어서면서 사무처의 안정화, 규정에 따른 체육 행정업무, 공모사업 선정 및 운영 등을 통해 2022년 체육단체 혁신평가(문화체육관광부 주관)에서 A등급(우수)을 받는 등 대내외적에서 안정적인 평가를 받아 3대 집행부 출범 2년 만에 정회원 승격을 이루었다. 대한가라테
-
국민체육진흥공단, '2023 스포츠테크 프로젝트' 참여 9개 기업 공개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함께 스포츠 기업의 혁신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스포츠테크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선도형 기업(혁신상품 출시, 4개)과 추격형 기업(선도 기업 벤치마킹, 5개)으로 총 9개 기업을 선정한다. 수행 기업으로 선정되면 선도형 기업은 연 10억 원 최대 20억 원(2년간), 추격형 기업은 연 7억 원 최대 14억 원(2년간)을 지원받아 상품의 성능 개선과 시장 출시를 위한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혁신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1개 이상 개발하고 사업화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업력 3년 이상인 중소
-
최정 9단, 센코컵 다섯번째 도전만에 첫 우승컵 들어 올려…중국의 저우홍위 6단에 백 불계승
최정 9단이 다섯 번째 도전 만에 센코컵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최정 9단은 5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호텔 카이에(KAIE)에서 열린 ‘센코컵 월드바둑여류최강전 2023’ 결승에서 중국 저우훙위 6단에게 198수 만에 백 불계승했다. 우승상금 1000만엔(한화 약 9600만원). 최정 9단은 이날 승리로 저우훙위 6단과의 상대전적도 4전 전승으로 벌렸다.전날 준결승전에서 고전 끝에 승리한 최정 9단은 결승전에서는 자신의 바둑으로 판을 이끌었다. 이날 대국은 결승전답게 초중반까지 팽팽한 흐름으로 진행됐지만 중후반에 접어들면서 승률 그래프가 최정 9단으로 조금씩 기울었고, 최정 9단이 큰 실수 없이 대회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최정
-
‘위대한 GOAT’ 존스. 헤비급 새 역사 쓴다. 1방은 ‘헤비급 레전드’ 미오치치와
존 존스의 헤비급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가 헤비급을 정복하는데 걸린 시간은 2분 4초. 전 라이트 헤비급 무패 챔피언 존스가 5일 UFC 285에서 헤비급 랭킹 1위 시릴 가네를 1회 2분 4초 서브미션으로 제압, 헤비급 첫 경기에서 헤비급까지 석권했다. 3년 1개월의 긴 기다림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 너무 오래 뜸 들여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다. 존스는 경기 후 “이 순간을 위해 오랫동안 훈련했다. 가네를 그라운드로 데려가면 내 세상이 된다는 확신이 있었다.”며 “미오치치는 헤비급 역대 최고의 선수다. 언제든지 그와 싸울 수 있다”고 했다. 경기 후 트위터 등 UFC 관련 SNS에선 '거대한 존스의 물결'이 일었다. “역시 올 타임 최고 G
-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한국꿈재단 홍보대사에 위촉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예천군청)이 한국꿈재단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김제덕은 4일 이제복 한국꿈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한국꿈재단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한국꿈재단은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설립된 공익목적의 비영리재단법인이다. 현재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꿈 멘토링(런치 위드 히어로)’, ‘교육 콘텐츠’, ‘체험활동’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꿈꾸는 누구나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인식 제고 및 제반 여건 마련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23] 테니스에서 왜 ‘아마추어’라고 말할까
아마추어는 사전적인 의미로 어떤 특정한 것을 몹시 좋아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한자어로 애호가(愛好家)라고 말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직업이 아니라 취미로 무언가를 하는 사람을 뜻하는 외래어이다. 주로 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쓰는 말이다. 아마추어는 영어로 ‘amateur’라고 쓴다. 이 말은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인 프랑스어 ‘amateur’에서 차용했다. 스펠링도 프랑스어와 똑같다. 라틴어 ‘amatorem’이 어원이며, 고대 프랑스어 ‘ameour’이 변형된 말이다. ‘amateur’의 접두사 ‘ama’는 잡는다는 의미를 가진 라틴어에서 유래했으며, 접미사 ‘eur’은 명사형을 만드는 의미로 쓰인다. 라틴어 ‘아모르 파티(Amor F
-
왕중왕 김가영, 김세연 동반 16강. 이미래-김민아 데스매치. 스롱, 김진아 반격 1승- SK 월드챔피언십
1, 2회 월드 챔피언 김세연과 김가영이 16강 동반 진출을 확정 지었다. 김예은과 김보미도 2승을 올리며 16강행 티켓을 확보했다.이미래와 김민아는 2차전에서 승리하며 16강행 희망을 살렸다. 그러나 둘 중 한 명만 16강전에 나설 수 있다. 3차전서 맞대결, 이긴 1명 만 16강이다. 스롱과 김진아도 2차전서 승리, 남은 3차전에서 이길 경우 16강을 바라볼 수 있다.임정숙, 히다, 임경진은 2승을 기록, 16강 행이 유력하다. 같은 B조의 김가영과 김세연은 5일 열린 ‘2023 SK 렌터카 LPBA 월드 챔피언십’ 32강 예선 리그 2차전(JTBC 스튜디오 일산)에서 김민영과 오지연을 제압, 2승을 올리며 16강에 함께 진출했다. 둘은 3차전에서 맞붙어
-
김가영, 김세연 두 왕중왕 16강 동반진출-SK월드 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 김가영과 21년 초대 챔피언 김세연이 나란히 2승을 작성, 16강에 동반 진출했다.김가영과 김세연은 5일 열린 '2023 SK 렌터카 LPBA 월드 챔피언십' C조 32강 예선리그 2차전(JTBC 스튜디오 일산)에서 최민영과 오지연을 꺾고 2연승,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16강행을 확정했다.김가영과 김세연은 7일 3차전에서 대결, 1, 2위 순위를 결정한다. 2 게임 성적에선 김가영이 세트 득실에서 앞서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승자가 무조건 1위로 16강전에 오른다. 김가영은 1 세트서 고전했다. 이기긴 했지만 첫 3 이닝을 공타로 날려 최민영에게 0:3으로 밀리기도 했다. 5이닝 2 연타로 동점을 만든 뒤 12 이닝 3연타로 리드를 잡았으나 14이닝
-
임정숙 2승. 김민아, 김진아 반전의 1승-SK 월드챔피언십. ,
5관왕 임정숙이 2승으로 치고 나갔고 김민아와 김진아는 반전의 1승을 올렸다.임정숙은 5일 열린 ‘2023 SK렌터카 LPBA 월드 챔피언십’ 32강 예선리그 C조 2차전(JTBC 스튜디오 일산)에서 1차전에서 승리한 이우경을 2-1로 꺾으며 2연승 했다. D조의 김진아는 오도희를 2-0으로 완파, 1패 후 1승을 올렸다. 김진아는 1 세트 3 이닝 4 연타, 2 세트 8 이닝 4 연타로 두 세트 모두 11:6으로 이겼다. 1차전에서 최연주에게 일격을 당했던 김민아는 이미래를 잡았던 전애린을 2-0으로 물리쳤다. 김민아는 1 세트를 5이닝 만에 11:3으로 끝냈다. 2 이닝에서 6 연타를 터뜨리며 쉽게 경기를 풀었다. 2 세트는 6이닝까지 꾸준한 공격으로 7점을 획득
-
김세연, 임경진 2승, 백민주 2패. 용현지 1승-SK 월드챔피언십
김세연은 2연승으로 16강을 향해 잘 가고 있으나 백민주는 2연패, 탈락 위기에 처했다. 용현지는 강력한 경쟁자 백민주를 2-1로 잡으며 1승 1패를 기록, 16강 희망을 살렸다.2021년 초대 왕중왕 김세연은 5일 열린 ‘SK 렌터카 LPBA 월드 챔피언십’ 32강 예선리그 2차전(JTBC 스튜디오일산)에서 첫 세트를 내주며 고전했으나 2, 3 세트에서 역전 샷을 터뜨리며 2-1로 이겼다. 김민영과의 1차전에서도 1 세트를 빼앗겼던 김세연의 이날 1 세트 하이런은 2점. 6번을 단타에 그쳤고 9번을 공타로 허비했다. 오지연도 17 이닝까지 끌었지만 2점 짜리를 세 번 쳤다. 1 세트 샷감이라면 2 세트도 마음 놓을 수 없었다. 예상대로 7 이닝까지 2점만
-
존스, 헤비급도 정복. 3년만의 경기를 2분만에 끝내며 2체급 석권. 올타임 최고 GOAT-UFC285
존 존스였다. 의심 해선 안되는 '올 타임 최고 GOAT' 였다. 3년여를 옥타곤에 오르지 않았고 20kg이나 무거운 헤비급의 첫 경기임에도 존스는 너무 완벽하게 2체급 왕좌에 올랐다. 그것도 불과 1회 2분 4초만에 서브미션으로.전 라이트 헤비급 무패 챔피언 존 존스는 5일 열린 'UFC 285' 헤비급 타이틀 결정전에서 랭킹 1위 시릴 가네를 1회 한 번만에 서브미션으로 제압하며 세계 최고의 파이터에 등극했다. 시릴 가네는 단 한번의 공격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너무 허무하게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1회 1분 30초 쯤 존스는 가네가 주먹을 날린 후 옆으로 돌아서는 틈을 놓치지 않았다. 일정하게 거리를 두면서 밖으로 돌았던 가네는 한 차례 주먹
-
그라소, 대역전 피니시. 여플라이급 새 챔피언. 셰브첸코, 4회 뜻밖 기습에 무릎-UFC285
셰브첸코가 무너졌다. 한 순간 실수로 다잡은 경기를 놓치고 7차례나 방어했던 여성 플라이급 왕좌에서 내려왔다. 그라소의 번개 같은 역습이었다. 순식간이었다. 돌려치기를 미스, 등을 보인 탓이었다. 밀리고 있던 그라소가 그 찰나를 놓치지 않고 셰브첸코의 등을 타고 목을 감아쌌다. 그리고 그라운드로 내려가면서 더욱 강하게 압박, 서브미션 승을 거두었다. 그라소가 5일 열린 'UFC 285"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 강력한 챔피언 셰브첸코를 역습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넘기며 새 챔피언이 되었다. 4회 4분 34초였다. 그라소는 1회 타격으로 기선을 잡았지만 2회 셰브첸코의 그래플링 공격에 말리면서 내내 코너에 몰렸다. 셰브첸코는 1
-
무서운 20대 라흐모노프, 17 전경기 피니시 승. 웰터급 7위 제프 닐 제압-UFC285
28세 샤브캇 라흐모노프가 3회 4분 17초에 결국 17연속 피니시 승을 거두며 웰터급의 무서운 파이터로 확실하게 떠올랐다. .라흐모노프는 5일 열린 'UFC 285' 웰터급 경기에서 랭킹 7위의 상위 랭커 제프 닐을 일방적으로 공략한 끝에 3회 막판 스탠딩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MMA 17 연속, UFC 5연속 피니시 승리를 거두었다.상대가 안되는 경기였다. 하지만 제프닐은 상위 랭커 답게 잘 버티었다. 간간히 역습을 하면서 라흐모노프를 괴롭혔다. 특히 판정에서 많이 밀리던 3회 초반 강력한 역공으로 라흐모노프를 크게 흔들었다.하지만 그것이 피니시로 가는 길이었다. 조금 충격을 받은 라흐모노프는 클린치로 시간을 끌면서 위기를 넘기다 3
-
김행직 또 아쉬운 준우승. 타스데미르에게 39:50 역전패-라스베이거스 월드컵
김행직이 또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김행직은 5일 열린 '2023 라스베이거스 3쿠션 월드컵' 결승에서 후반 빈타로 '동해 세계선수권자' 타이푼 타스데미르(튀르키예)에게 50:39로 패해 4번째 월드컵 정상 정복에 실패했다. 출발은 좋았다. 9 연타로 시작, 확실하게 기선을 잡았다. 그러나 한동안 치고 나가지 못했다. 1~2점밖에 치지 못하면서 11 이닝까지 14점에 머물러 타스데미르의 추격을 받았다. 타스데미르는 12 이닝에 하이런 6점을 치며 16:17까지 따라붙었다. 돌아선 김행직이 6연타를 터뜨리면서 23점까지 달아났지만 타스데미르가 13이닝 4연타, 14이닝 3연타로 23:23, 동점을 만들었다. 그래도 전반은 김행직이 마감했다. 16 이닝
-
빙속 김민선, 세계선수권 여자 1,000m 11위…노메달로 마무리
'신빙속여제' 김민선(24·의정부시청)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 이어 여자 1,000m에서도 아쉽게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김민선은 5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 티알프에서 열린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000m에서 1분15초88의 기록으로 11위에 올랐다.10조 아웃코스에서 바네사 헤르초크(오스트리아)와 함께 뛴 김민선은 첫 200m를 전체 6위인 17초85에 끊었다.이후 김민선의 스피드는 뚝뚝 떨어졌다. 600m 구간을 전체 9위인 45초48에 통과했고, 마지막 곡선구간에선 살짝 주춤하는 등 폼이 무너지기도 했다.그는 결승선을 앞두고 입술을 꽉 깨물며 온 힘을 다했지만, 체력적
-
메드베데프, 남자프로테니스 투어 단식 3주 연속 우승
다닐 메드베데프(7위·러시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대회 단식에서 3주 연속 우승했다.메드베데프는 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ATP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총상금 285만5천495 달러)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안드레이 루블료프(6위·러시아)를 2-0(6-2 6-2)으로 꺾었다.이로써 메드베데프는 2월 네덜란드 로테르담 대회와 지난주 카타르 도하 대회에 이어 3주 연속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최근 14연승을 이어간 메드베데프는 우승 상금 53만3천990 달러(약 6억9천만원)를 받았다.전날 4강에서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에게 올해 첫 패배를 안긴 메드베데프는 이날 1시간 8분 만에 루블료프를
-
김행직 결승 진출. 타스데미르와 ‘라스베이거스 3쿠션 월드컵’ 쟁패
김행직이 ‘2023 라스베이거스 3쿠션 월드컵’ 결승에 진출, 타스데미르와 5일 오전 10시 우승을 다툰다. 김행직은 5일 오전 4시(한국시간)에 열린 4강전에서 김준태를 50:37로 눌렀다. 선후배간의 싸움이어서 그랬는지 연타가 잘 터지지 않았다. 김행직은 6연타, 4연타가 최고였고 김준태는 5연타가 최고였다. 김행직은 매탄고 후배 김준태에게 좀 약한 편이었다. 최근 3경기에서 1무 2패로 뒤처졌다. 그러나 결승을 다투는 결정적인 싸움에선 천재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김행직은 8강전에서도 매탄고 후배 조명우와 싸웠다. 18 이닝 끝내기 하이런 8점으로 50: 29로 승리했다. 김준태는 8강전에서 토브욘 브롬달을 50:23으로 꺾고 1
-
쿠드롱, 강동궁, 오태준, 레펜스, 마르티네스 16강. 강민구, 이상대 탈락- SK 월드챔피언십
쿠드롱, 강동궁, 오태준, 마르티네스, 김영섭, 레펜스가 2승을 거두며 16강전에 진출했다.디펜딩 챔피언 쿠드롱은 4일 벌어진 ‘2023 SK렌터카 PBA 월드 챔피언십’ 32강 C 조 예선리그 2차전(JTBC 스튜디오 일산)에서 김현우를 3-0으로 완파, 2승을 거두며 16강행을 결정지었다. 쿠드롱은 6일 3차전에서 역시 2승으로 16강에 오른 오태준과 1, 2위 결정전을 치른다. 쿠드롱은 1, 2 세트에서 9 연타를 터뜨리며 15 : 1, 15 : 0으로 이겼다. 3 세트는 초반 3 : 6, 6 : 8로 끌려다녔으나 4 이닝 4 연타, 5 이닝 5 연타로 결국 15:8로 승리했다. 오태준은 김종원을 3-2로 물리쳤다. 김종원은 5 세트 3 이닝에 8 연타를 터뜨리며 10점 고지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