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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연맹, 의족 스프린터 리퍼에 대해 올림픽 등 출전 불허"
세계육상연맹이 '의족 스프린터' 블레이크 리퍼(32·미국)에 대해 '올림픽을 포함한 공식 경기 출전'을 불허했다. 세계육상연맹은 27일(한국시간) "외부 인사로 구성한 기술분석팀이 리퍼가 제출한 의족을 세밀하게 살핀 결과 '리퍼가 제출한 의족이 경기력 향상에 기대 이상의 도움을 준다'고 분석했다"라며 "연맹은 분석 결과에 따라 '리퍼는 현 상황에서 올림픽과 세계육상연맹이 주관하는 대회에 출전할 수 없다'고 결론내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리퍼가 사용하는 의족은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의족을 사용하지 않는 다른 선수의 상황을 고려하면 공정한 경쟁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현재 사용하는 의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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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 100년](71)런던올림픽, 험난한 여정②사표쓰고 장도에 오른 첫 올림픽 선수단
이상백의 막강한 입김으로 군정청 허락받아IOC로부터 승인을 받은 조선체육회는 런던올림픽 출전을 위해 KOC를 정비했다. 1948년 2월 공석중인 조선체육회 회장과 KOC 위원장에 조선육상경기연맹 회장인 정환범을 보선했다. 정환범은 런던대학 제네바대학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경제학과 정치학을 전공하고 1940년 중국 상하이 호강대학, 성요한대학 등에서 교편을 잡다 광복과 함께 귀국해 신한공사 총재로 임명됐고 1947년 3월부터는 조선육상경기연맹을 이끌고 있었다.정환범은 선수단 경비 마련, 선수 선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어 부담스러워 회장 자리를 고사했다. 그러나 영국과 끈이 닿을 수 있는 인물은 런던에서 공부한 정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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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윤여정 어록 "저는 경쟁을 믿지 않습니다"를 스포츠로 해석한다면
한국 배우로는 사상 처음으로 2021 오스카상 여우 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74)의 어록이 연일 화제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26일(현지시각) ’2021 오스카 최고와 최악의 순간들(The Best and Worst Moments of the 2021 Oscars)’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전날 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윤여정을 ‘최고의 수상 소감(Best All-Around Acceptance Speech)’을 한 수상자로 선정했다. NYT는 “윤여정은 (영국 아카데미상 시상식과) 비슷하면서도 더 강한 코미디적 활력(comic energy)을 불어넣었다”며 “몹시도 딱딱했던 시상식에서 윤여정은 뜻밖의 선물이었다”며 찬사를 보냈다. 윤여정의 여러 어록 가운데 관심을 끌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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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 임직원, '사랑의 단체 헌혈 행사' 진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가 지난 23일 광명 스피돔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사랑의 단체 헌혈 행사'을 진행했다.이번 사랑의 단체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각종 단체들의 헌혈이 잇달아 취소되고 개인 헌혈자 감소로 혈액 보유량이 주의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대한적십자사의 우려해 기금조성총괄본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헌혈은 광명 스피돔 주차장에서 진행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에서 헌혈 차량을 지원했다. 헌혈 참가자들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발열 검사와 이동과 헌혈을 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또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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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실내체육시설 종사자 1만명에 6개월간 1인당 월 160만원 지원--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에 '고용지원 사업 TF' 발족식 가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26일 오전 미사 경정장 운영동에서 ‘고용 지원 사업 TF“ 발족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코로나19에 따른 매출 감소, 고용 위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산업계를 위해 추진하기로 한 코로나19 피해 추가 지원 대책의 일환이다. 이 가운데 기금조성총괄본부에 구성된 ‘고용 지원 사업 TF’는 실내체육시설업계의 코로나19 피해 상황을 고려해 ‘2021년 1차 추경 예산으로 마련된 1005억 원 규모의 고용 지원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현재 국내 소재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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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용익(물류신문사 차장) 부친상
장세욱 씨 별세, 장용익(물류신문사 차장)씨 부친상▷빈소 : 일산병원장례식장 8호실▷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1232▷발인 : 2021년 4월 27일(화) 오전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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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샷을 복사하다니. 우스만, 연말쯤 붙자” 맥그리거, 웰터급 챔프에 도전장
코너 맥그리거가 14연승의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맥그리거는 25일 UFC 261에서 우스만이 마스비달을 1회 KO로 잡고 타이틀 4차방어에 성공한 경기를 본 후 “우스만이 나를 그대로 복사했다. 그와 싸우겠다.”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말했다. 맥그리거는 “나는 웰터급을 좋아한다. 곧 내 것이 될 것이다. 연말까지 시간을 주면 라이트급을 차지한 후 올라가겠다”고 나름 구체적인 계획까지 밝혔다.맥그리거는 웰터급 경기를 한 경험이 있고 이기기도 했다. 맥그리거는 2015년 12월 조제 알도를 무너뜨리고 페더급 챔피언이 되었다. 격투기 19연승으로 라이트급 도전이 거론되었으나 챔피언인 도스 안요스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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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곡여고-성주여고, 협회장기 하키 여고부 정상두고 격돌---아상중은 남중부 6연패, 성주여중은 2연패 달성
송곡여고와 성주여고가 제40회 협회장기 전국남여하키대회 여고부 정상을 놓고 다투게 됐다.송곡여고는 25일 충북 제천 청풍명월하키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여고부 4강전에서 홈팀인 제천상고를 4-2로 여유있게 누르고 결승에 선착했다. 또 성주여고도 준결승전에서 온양한올고를 4-0으로 일축하고 결승에 올랐다.한편 이날 열린 남자 중등부 결승전에서는 아산중이 유승철 이민혁의 잇달은 필드골에 힘입어 홈팀인 제천중을 8-2로 크게 누르고 대회 5연패의 위업을 쌓았다. 성주여중도 안심중을 8-2로 이겨 2연패했다. ■개인상◇남자 중등부 △최우수선수상 김정우(아산중) △우수선수상 김찬수(제천중) △득점상 유승철(아산중) △감독상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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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빙속 장거리 간판 이승훈, 종합선수권대회 남자부 우승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이승훈(서울일반)이 제75회 전국남녀 종합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남자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승훈은 25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남자 10,000m에서 14분13초40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고, 1,500m에서는 3위(1분52초93)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전날 5,000m에서도 6분39초61의 기록으로 정상에 오른 이승훈은 합산 점수에서 김철민(스포츠토토)을 제치고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종합선수권대회는 장거리 선수들이 경쟁하는 대회로 남녀 500m와 남녀 1,500m, 남녀 5,000m, 남자 10,000m, 여자 3,000m, 남녀 올라운드 성적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여자부에서는 4종목에서 1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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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웨일리, 2차방어전서 KO로 무너졌다.-UFC 여 스트로급
장웨일리가 전 챔피언 로즈 나마유나스의 헤드 킥 한방에 타이틀을 내주고 말았다.장웨일리는 25일 플로리다 잭슨빌의 만원 관중 속에 치루어진 UFC 여성 스트로급 타이틀 2차방어전에서 전 챔피언 나마유나스의 하이 킥에 KO패,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1패 21승으로 잘 달리던 장웨일리는 23경기만에 두 번째 패배를 맛 보았다.장웨일리가 중국 무협영화 '소오강호'의 주제가를 들으며 입장할 때만 해도 아무도 생각 못한 그림이었다.그러나 주제가가 끝나고 경기가 시작된 2분 후 느닷없는 나마유나스의 하이 킥이 장의 머리를 때렸고 갑작스러운 충격에 중심을 잃은 장웨일리는 그대로 쓰러지고 말았다.주심은 장의 상태가 완전 그로기라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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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만, 2회 KO승, 마스비달 잡고 14연승. 웰터급 장기집권 시작
카마루 우스만이 이번엔 마스비달을 KO로 잡고 타이틀을 굳건히 지켰다.우스만은 25일 1만5천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벌어진 UFC 웰터급 타이틀전에서 라이벌 호르에 마스비달을 완벽하게 무너뜨렸다. 테이크다운 성공으로 1회를 가져 온 우스만은 2회 타격으로 승리를 잡았다. 2회 1분2초 주먹을 주고받던 우스만이 강력한 라이트 스트레이트를 마스비달의 얼굴에 꽂아 넣었다. 단 한반이었다. 그 한방에 마스비달은 그대로 쓰러졌다. 마스비달이 KO패를 당한 것은 UFC 13년여 50경기만에 처음이다. 경기전 마스비달은 '우스만의 얼굴 뼈를 부수겠다'며 지난 해 패전의 설욕을 벼뤘고 우스만은 '다시 승리해 더 이상 변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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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첸코, 7전승 타이틀 5차방어. 안드라지에 2회TKO-UFC여플라이급
발렌티나 세브첸코가 안드라지를 2회 TKO로 잡고 5차 방어에 성공했다.UFC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세브첸코는 25일 1만5천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벌어진 타이틀 5차방어전에서 타격과 그래플링에서 모두 이기며 전 스토로급 챔피언 제시카 안드라지를 2회 3분19초 TKO로 물리쳤다. 세브첸코는 2017년 9월 아만다 누네스 전 이후 최근 4년 7개월여간 7연승하며 다섯 번째 플라이급 타이틀전에 성공했다. 안드라지는 스트로급에서 월장, 케이틀린 투카기언을 누르며 타이틀 샷을 가졌으나 특기인 그래플링 싸움에서 오히려 패배, 타이틀을 놓쳤다.세브첸코는 1회 다섯차례의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며 경기를 자신 쪽으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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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핸섬맨 앨런, 로버슨 1회 서브미션으로 잡다-UFC미들급
25세의 미들급 신성 브랜드 앨런이 칼 로버슨을 1회 서브미션으로 잡았다.앨런은 25일 만원 관중 속에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열린 UFC 261 미들급 경기에서 노련한 칼 로버슨을 1회 서브미션으로 제압, UFC 3승1패를 작성했다. 앨런은 열세일 것이라는 당초 예상을 뒤엎고 1회 초반부터 경기를 잡고 나갔다. 타격으로 로버슨에게 충격을 준 후 바로 테이크다운에 성공, 그라운드로 끌고 내려갔다.첫 공격에서 점수를 확실하게 딴 앨런은 3분께 좌우훅으로 로버슨을 흔든 후 두 번째 테이크다운에 이은 다리 공격으로 항복을 받아냈다. 앨런은 2019년 UFC데뷔전에서 무섭게 성장하고 있던 캐빈 홀랜드를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피니시, 두각을 나타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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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주, 아시아역도 여자 81㎏급 합계 우승…남자 장연학은 3위
장현주(22·공주시청)가 2020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에 첫 합계 금메달을 안겼다.장현주는 23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81㎏급에서 합계 236㎏(인상 103㎏, 용상 133㎏)을 들어 우승했다.이날 장현주는 인상에서는 103㎏을 성공해, 104㎏을 든 카리나 쿠즈간바예바(카자흐스탄)에 이어 2위로 밀렸다.그러나 용상에서 133㎏을 들어 올리며, 128㎏에 그친 쿠즈간바예바(합계 232㎏)를 제쳤다.장현주는 용상과 합계에서 금메달 2개를 손에 넣었다.장현주는 이날 인상 1∼3차 시기, 용상 1∼3차 시기를 모두 성공했다.같은 날 열린 남자 96㎏급에서는 장연학(24·국군체육부대)이 합계(379㎏)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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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김해시청 누르고 협회장기 하키대회 남자일반부 6연패 이뤄
성남시청이 남자 하키 최고 위치를 재확인했다.성남시청은 23일 충북 제천 청풍명월하키경기장에서 개막된 제40회 협회장기 전국남여하키대회 남자부 결승전에서 라이벌 김해시청에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성남시청은 대회 6연패와 함께 올해 동해에서 개막대회로 열린 2021전국춘계남여하키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일궈냈다.성남시청과 김해시청, 단 2개 팀만 참석해 곧바로 결승전이 된 이날 승부는 라이벌전답게 2-2로 서로 팽팽히 맞서다 4쿼드에서 갈렸다.2쿼터와 3쿼터에서 서로 필드골로 페널티스크로크로 각각 1점씩을 주고 받아 2-2로 동점을 이룬 4쿼터 중반에 성남시청 이주영의 멋진 히트 센터링을 받은 이남용이 환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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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조재범 항소심서 "합의 하에 성관계 가져" 주장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인 심석희 선수를 상대로 3년여간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 6월을 선고받은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 측이 "(피해자와) 합의하고 성관계를 맺은 적은 있다"고 주장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23일 열린 이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조씨의 변호인은 "공소장에 제기된 일시·장소에서의 간음·추행이 없었다는 주장은 1심과 동일하나, 합의를 하고 성관계를 가진 적이 있다는 점을 인정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수사 과정에서부터 1심 판결에 이르기까지 줄곧 혐의를 부인해 온 조씨 측이 피해자와 성관계를 한 적이 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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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무주군과 국제 태권도사관학교 설립 추진위 발족·활동 개시
국기원(원장 이동섭)은 전북 무주군과 함께 국제 태권도사관학교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국기원은 무주군이 23일 각계 인사 40명으로 구성된 태권도사관학교 설립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국민 공감대 형성과 세부 사업 마련 등의 활동 계획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추진위원회는 2023년까지 설립을 위한 지지 기반 확보를 위해 범 군민운동, 서명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추진위원들은 "국제 사관학교가 세워져 국기인 태권도, 태권도 종주국인 대한민국, 태권도 성지인 무주가 도약의 전기를 맞기 바란다"며 사관학교 설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국제 태권도사관학교는 국제적인 태권도 지도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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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주, 아시아역도선수권 남자 89㎏급 인상 金…합계는 4위
유동주(28·진안군청)가 용상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20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유동주는 22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89㎏급 용상에서 207㎏을 들어 206㎏에 성공한 키아누시 로스타미(이란)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인상 결과는 아쉬웠다. 유동주는 인상에서 160㎏을 들어 5위로 밀려 가장 중요한 합계에서는 367㎏으로 4위에 그쳤다.합계 3위 사르바벡 자파르조노프(우즈베키스탄)에 1㎏ 차로 밀렸다. 자파르조노브는 인상 166㎏, 용상 202㎏, 합계 368㎏을 들었다.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85㎏급 금메달리스트인 로스타미는 인상 2위(167㎏), 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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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에 국제규격 하키 경기장 2개면 조성, 2022년 완공 목표--대한하키협회 이상현 외장 밝혀
대한하키협회(회장 이상현)이 문경시에 국제규격의 하키 경기장 2개면을 조성한다.대한하키협회는 20일 이상현 회장이 문경시를 방해 고윤환 문경시장,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 노순하 문경시체육회 회장과 만나 문경시에 국제규격의 하키경기장 2개면 조성 사업에 대하여 논의 하였으며, 2022년 까지 완공을 목표로 국제규격 하키경기장 2개면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대한하키협회는 하키경기장 완공과 더블어 관내 초,중,고 및 하키팀 육성을 위하여 문경시와 함께 적극협력 하기로 했다. 고윤환 문경 시장은 “문경시에 국제규격의 하키경기장 2개면이 조성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경시의 브랜드 가치 상승, 국제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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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민, 난치병 투병중인 이봉주에 성금 4천만원 전달
충남 천안시체육회는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전 선수에게 성금 4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이 성금은 천안시민과 시청 공무원, 체육인, 기업인 등 각계각층에서 후원계좌를 통해 보내온 것이다.이봉주 선수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한남교 시 체육회장과 박상돈 시장이 지난달 22일 이 선수의 고향 집인 성거읍 소우리를 찾아 쾌유를 기원하고 후원계좌를 개설, 모금 활동을 펼쳐왔다. 시 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후원계좌에 성금이 모이면 이 선수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남교 회장은 "이 선수의 빠른 쾌유를 빈다"며 "이봉주 선수의 제105회 보스턴마라톤 대회 제패 기념 '이봉주 마라톤대회'를 내년 상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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