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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LG, kt-NC전 우천으로 취소

2016-05-03 17:55:36

3일잠실구장에서열릴예정이던LG트윈스와두산베어스의'2016타이어뱅크KBO리그'시즌첫맞대결우천으로취소됐다.(사진=송대성기자)
3일잠실구장에서열릴예정이던LG트윈스와두산베어스의'2016타이어뱅크KBO리그'시즌첫맞대결우천으로취소됐다.(사진=송대성기자)
3일 예정된 프로야구 5경기 중 2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KBO는 이날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릴 예정이던 잠실 구장을 비롯해 kt위즈-NC다이노스전이 계획됐던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등 총 2곳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밝혔다.

LG는 4일 열리는 경기의 선발로 우규민을, 두산은 유희관을 내세운다고 발표했다.
우천으로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넥센전이 열리는 대구 라이온즈파크와 롯데-KIA전이 열리는 광주 챔피언스필드. SK-한화전이 계획된 문학구장은 예정대로 경기가 진행된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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