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곽빈이 월간 WAR 1.58로 투수 부문, 구자욱이 1.46으로 타자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상금은 각각 150만원이다.
곽빈은 5경기에 선발 등판해 32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1.41에 41탈삼진을 기록했다. 5경기 모두 퀄리티스타트였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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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9: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