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몫은 두 자리다. 지난 시즌 KBL 우승팀 부산 KCC와 준우승팀 고양 소노가 출전권을 확보했다.
소노는 A조에서 알바크 도쿄(일본), TSG 고스트호크스(대만), 하스 브롱코스(몽골)와 만난다. KCC는 B조에서 마카오 호우촌,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대만), 나가사키 벨카(일본)를 상대한다.
헨리 케린스 EASL 최고경영자(CEO)는 "검증된 챔피언과 새 얼굴이 모인 만큼 역대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개막은 10월 3일 필리핀 세부의 SM 시사이드 세부 아레나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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