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전 챔피언 스텐손, PO 2차전 델 테크놀로지 기권

2017-08-29 09:50:38

헨릭스텐손.사진=AP뉴시스
헨릭스텐손.사진=AP뉴시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헨릭 스텐손(스웨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기권을 선언했다.

스텐손은 올 시즌 PGA투어 마지막 정규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주 끝난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7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스텐손은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출전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않았고,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스텐손은 2013년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플레이오프 2차전에는 스텐손을 포함해 브랜든 스네데커, J.B홈즈, 스콧 피어스(이상 미국) 등 총 4명이 기권했다. 페덱스컵 랭킹 상위 100명이 출전할 수 있는 이 대회는 총 96명의 선수가 우승컵을 노리게 됐다.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은 1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던의 TPC보스턴에서 열린다. /gftravel@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